저도 하나 떠오르네요. 예전에 시골로 이사가고, 처음 개잡는것 보고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나무에다 목을 매달아 놨더군요. 개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축쳐져 있는 모습보고 순간,,이게 진짠가 싶었어요. ( 매달려있는 개는 진돗개 잡종이였구,, 개인적으로 진돗개를 좋아함..) 그 순간만큼은 잡는게 정말 잔인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쓸데없는말이엿구,, 여튼 본론은 지금은 솔직히 개 잡는 방식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왜냐면,, '가축'을 잡는 거니깐요.닭목따서 죽이는거나 소 한방에 죽이는거.. 다 잔인하죠.개만 잔인한게 아닙니다. 패서 죽이는거? 그 사람들 입맛이 그런겁니다. 그래서 맛있게 요리하는 과정일 뿐이구요. 개들입장에선 불쌍하죠.. 하지만 어쩔수없습니다. 그사람들이 정당하게 돈내고 사서먹는건데 그걸로 뭐라하면 안되져. 여튼 애견 애호가나 동물 보호가가 뭐라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네요..왜냐하면 그 사람들의 주장도 전혀 논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죠. 같은 인간이기에 설득력 없는겁니다. 그 사람들이 고기안먹는 체식가라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베타적인거고 이기적인 주장이죠.자긴 싫으니깐 남도 하지마라? 강요하는겁니다. 잠오니깐 횡성수설하는것 같고 해서 이만 줄일께요.. 걍 머라하지마세요. 진짜 말로 설득시킬 자신 없으면.. 그건 그냥 당신 입장일 뿐입니다. 감정에 호소하지마세요. 당신눈에는 개가 사람이랑 동급이거나 그이상으로 보일지몰라도, 딴사람눈엔 그냥 개말소닭.. 그냥 가축으로 밖에 안보이니깐요. 뭐라뭐라 구구절절 말해도 어린애 투정이고, 발끈해서 악플달고 욕해도 마냥 개초딩꼬장으로 밖에 안들려요. 어짜피 설득도 못하잖아요. 걍 당신들 키우는 개나 애지중지 잘키우세요. 괜히 버려서 유기견만들지 말고,,, 아,, 자러가야지.- _-
개잡는 글에 달린 악플들 보니..
저도 하나 떠오르네요.
예전에 시골로 이사가고, 처음 개잡는것 보고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나무에다 목을 매달아 놨더군요. 개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축쳐져 있는 모습보고 순간,,이게 진짠가 싶었어요. ( 매달려있는 개는 진돗개 잡종이였구,, 개인적으로 진돗개를 좋아함..) 그 순간만큼은 잡는게 정말 잔인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쓸데없는말이엿구,, 여튼 본론은
지금은 솔직히 개 잡는 방식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가축'을 잡는 거니깐요.
닭목따서 죽이는거나 소 한방에 죽이는거.. 다 잔인하죠.
개만 잔인한게 아닙니다. 패서 죽이는거? 그 사람들 입맛이 그런겁니다. 그래서 맛있게 요리하는 과정일 뿐이구요. 개들입장에선 불쌍하죠.. 하지만 어쩔수없습니다. 그사람들이 정당하게 돈내고 사서먹는건데 그걸로 뭐라하면 안되져.
여튼 애견 애호가나 동물 보호가가 뭐라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네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의 주장도 전혀 논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죠.
같은 인간이기에 설득력 없는겁니다. 그 사람들이 고기안먹는 체식가라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베타적인거고 이기적인 주장이죠.
자긴 싫으니깐 남도 하지마라? 강요하는겁니다.
잠오니깐 횡성수설하는것 같고 해서 이만 줄일께요..
걍 머라하지마세요. 진짜 말로 설득시킬 자신 없으면..
그건 그냥 당신 입장일 뿐입니다. 감정에 호소하지마세요.
당신눈에는 개가 사람이랑 동급이거나 그이상으로 보일지몰라도, 딴사람눈엔 그냥 개말소닭.. 그냥 가축으로 밖에 안보이니깐요.
뭐라뭐라 구구절절 말해도 어린애 투정이고, 발끈해서 악플달고 욕해도 마냥 개초딩꼬장으로 밖에 안들려요. 어짜피 설득도 못하잖아요.
걍 당신들 키우는 개나 애지중지 잘키우세요. 괜히 버려서 유기견만들지 말고,,,
아,, 자러가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