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붆ㄹ

분할2009.07.27
조회68

읽고 있는 중...
한 번을 읽더라도 심취해서 읽는 유형...
끝가지,한 번은 읽는 편...

내 기질은?
점액질이 우위인 우울질형?
성령을 만난후엔..낙천적?

다혈질은 아니다...
담즙질?
꼼꼼하며,남을 부릴 줄 모르니 이것도 아니다.

누군가는 담즙질 & 우울질 ?
또 누군가는 다혈질 & 담즙질 ?
우울질이 우위인 사람은 내 주변엔 없는 듯하다.

분류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통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고,
한 번뿐인 인생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

그런데,
내 주변의 남자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그러리라 확신한다.

내가 여자라서,
또한,우울질이 섞인 독특한 '이과생'일 뿐이다.

울 오빠들,굉장히 이성적이다.
담즙질 & 점액질 의 유형...
그 정도에는 차이는 있지만...

내가 사랑하는 이들은 잘 있답니다.

글을 읽고서,
감성적으로 심취하진 마세요.
오해를 일으켰다면,
내가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어릴적에,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을 동경했답니다.

여전히,
꿈을 꿉니다.
아파트가 편하긴 하지만요.

행복하세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