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처절한 복수를 준비하세요.

휴가2009.07.27
조회5,469

님의 글이 사실이라면..

사실이라고 믿고 링크판 답니다.

 

님 역시 피해자입니다.

물론 유부남인지 알고도 만난 것은 님의 잘못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적노리개로만 끝나면 안됩니다.

 

단단히 한못 챙기시구요.

꼭 가정에 알려서..

그 사장놈 인생 막판에.. 길거리 노숙자로 몰리게 제발

해주세요.

 

먼저 님이 어렵다 어렵다. 해서 돈을 빌려달라거나..

신용카드 한장 만들어 달라고 해서...

왕창 돈 빼내세요.

 

그리고 돈을 안주면..

절대 몸 허락하지 마세요.

그럼 그 사장놈 달아 오를 겁니다.

 

오빠 제발 나 차좀 바꿔줘라..

아님 오빠 조금 큰 집으로 이사하고 싶다.

안해주면 오빠는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그럼 우리 그만 만나자..

이렇게 이야기 해서 꼭 한 몫 챙기세요.

 

안해주면서 연락하면 받지도 마시구요.

사장에게 단단히 이야기 하세요.

나에게 해준게 뭐냐고 하면서...

단단히 한몫 챙겨서..하루 빨리 그 사장놈

정리하는 것이 님에게도 좋고 사장부인에게도

좋은 거겠죠.

 

그리고 그 사장놈이 하는 짓거리..

꼭 세상에 알려서..

쪽박차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