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나이39고 개인자영업을합니다..7년전 부산 모 룸쌀롱을 손님접대로 갓다가 그녀와 파트너가 댓지요....처음엔 전 머 별감정업이 그냥 손님접대하고 그녀와저도 2 차로 가서 남들이하는 보통성관계후 그냥 나왓습니다
그다음날 전화가왓더군요 아마 어제밤 제가 욕실들어갈때 휴대폰을 눌러본듯하네요.
그게 그애와 저의 처음만남이엇지요 나이차이는7살 차이구요..
전화가와서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다가 걍 앤죠이식으로 첨엔 밥을먹고 따로 만나게 댓네요..만나면서 알게댓지만 집안사정이 넘딱하고 혼자 어린여러동생들을 데리고 살고 잇더군요...첨엔 정말 대견하고안타까운마음에 걍 천만원을 줘버리고 잘살라고해버렷네요..돈이만아서가 아니라 하필 그날이 수금들온날이엿거든요..그리고 젤중요한건 그애와의 잠자리를 가지면 너무나 제가 만족하는것에 점점 빠져들게댑니다 그렇게 만나게된 계기가 되어버렷네요.저는 와이프한테 매일 바쁜일을꾸미곤 하루가 멀다하고 그집엘 드나들엇습니다
시간이 만난지 2년이 넘어가자 룸에서 웃고 몸팔아가며 잇는 그애를 그대로 놔둘수 업더군여...뻔히 나하고도 그렇게 만낫는데 훤히 상상히되어서 견딜수가 업엇습니다
생각끝에 한달에 생활비 300만원식 무슨수를써서라도 줄터이니 나가지말라고 적극적으로 상의를해서 집에서 생활하게 햇습니다..생활비말고 집에서 계속잇으면 질릴까봐 여행등 최대한 할수잇는건 뭐든 같이할려고햇지요..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자영업하던 건축자재사업은 추락하고 잇엇습니다 그애에게 들어가는돈이 무려 한달에 계산해보면 평균 600만원이 넘게 들가고 잇엇으니 큰 기업도아니고 조그만 사업체에서 점점 부실이대는건 당연한결과죠...
그런걸알면서도 남자의자존심때문에 내가 부족해도 생활비는 끝까지댓습니다
그러는 7년동안 부부관계가 좋앗을리는 만무하겟죠?;; 결국 이혼을 와이프는 결심하게대고 저는 더이상 양심때문에 말릴수가 업엇지요....지금도 와이프 생각하면 죽어서라도 용서를 빌고싶어집니다..
그렇게 7년이란세월이 흐른뒤 건설자재사업체가 부도가 나더군요
부도가 확정대면서 그애가 전화를 한번두번 기피하더군요.......설마...햇죠.....
하지만 두달후 헤어질땐 너무나 빨리 혜어져 버렷습니다
무슨말만하면 짜증이 말도못하게내서 ..다 제잘못으로 시작되고 제선택에의해서
시작된 인연이라 머라 할말이 업어지더군요
결국 남는건 제일소중한 가정과 항상 자부심가지고한 제사업은 없어지고
쓸데업는 원망만 남은 저만 댕그러니 남아잇을때 정말 .........
사람은 평탄하고 보통때는 지금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잊어버린다고하더니..정말 ..더이상 말을 이어가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익명으로 이런데 글을써서 욕을 만이 얻어먹겟지만 너무나 속은 후련합니다 누군가에게 제마음을 말햇다는것이............................................
마지막으로 남자분들 가정이 최고인거 잊지마세요.....술집애들은 아무나 또는 내가 돈만주면 취할수잇는 물건이라생각들 하시길......물건.............사람으로서 한 여자로 생각하시면 바로저의뒷줄에 서잇게 댈것입니다
룸싸롱 알게된 애인...7년동안 먹여살렷더니
제말을 읽으신분들 무조건 저한테 욕할걸 압니다
전 올나이39고 개인자영업을합니다..7년전 부산 모 룸쌀롱을 손님접대로 갓다가 그녀와 파트너가 댓지요....처음엔 전 머 별감정업이 그냥 손님접대하고 그녀와저도 2 차로 가서 남들이하는 보통성관계후 그냥 나왓습니다
그다음날 전화가왓더군요 아마 어제밤 제가 욕실들어갈때 휴대폰을 눌러본듯하네요.
그게 그애와 저의 처음만남이엇지요 나이차이는7살 차이구요..
전화가와서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다가 걍 앤죠이식으로 첨엔 밥을먹고 따로 만나게 댓네요..만나면서 알게댓지만 집안사정이 넘딱하고 혼자 어린여러동생들을 데리고 살고 잇더군요...첨엔 정말 대견하고안타까운마음에 걍 천만원을 줘버리고 잘살라고해버렷네요..돈이만아서가 아니라 하필 그날이 수금들온날이엿거든요..그리고 젤중요한건 그애와의 잠자리를 가지면 너무나 제가 만족하는것에 점점 빠져들게댑니다 그렇게 만나게된 계기가 되어버렷네요.저는 와이프한테 매일 바쁜일을꾸미곤 하루가 멀다하고 그집엘 드나들엇습니다
시간이 만난지 2년이 넘어가자 룸에서 웃고 몸팔아가며 잇는 그애를 그대로 놔둘수 업더군여...뻔히 나하고도 그렇게 만낫는데 훤히 상상히되어서 견딜수가 업엇습니다
생각끝에 한달에 생활비 300만원식 무슨수를써서라도 줄터이니 나가지말라고 적극적으로 상의를해서 집에서 생활하게 햇습니다..생활비말고 집에서 계속잇으면 질릴까봐 여행등 최대한 할수잇는건 뭐든 같이할려고햇지요..그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자영업하던 건축자재사업은 추락하고 잇엇습니다 그애에게 들어가는돈이 무려 한달에 계산해보면 평균 600만원이 넘게 들가고 잇엇으니 큰 기업도아니고 조그만 사업체에서 점점 부실이대는건 당연한결과죠...
그런걸알면서도 남자의자존심때문에 내가 부족해도 생활비는 끝까지댓습니다
그러는 7년동안 부부관계가 좋앗을리는 만무하겟죠?;; 결국 이혼을 와이프는 결심하게대고 저는 더이상 양심때문에 말릴수가 업엇지요....지금도 와이프 생각하면 죽어서라도 용서를 빌고싶어집니다..
그렇게 7년이란세월이 흐른뒤 건설자재사업체가 부도가 나더군요
부도가 확정대면서 그애가 전화를 한번두번 기피하더군요.......설마...햇죠.....
하지만 두달후 헤어질땐 너무나 빨리 혜어져 버렷습니다
무슨말만하면 짜증이 말도못하게내서 ..다 제잘못으로 시작되고 제선택에의해서
시작된 인연이라 머라 할말이 업어지더군요
결국 남는건 제일소중한 가정과 항상 자부심가지고한 제사업은 없어지고
쓸데업는 원망만 남은 저만 댕그러니 남아잇을때 정말 .........
사람은 평탄하고 보통때는 지금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잊어버린다고하더니..정말 ..더이상 말을 이어가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익명으로 이런데 글을써서 욕을 만이 얻어먹겟지만 너무나 속은 후련합니다 누군가에게 제마음을 말햇다는것이............................................
마지막으로 남자분들 가정이 최고인거 잊지마세요.....술집애들은 아무나 또는 내가 돈만주면 취할수잇는 물건이라생각들 하시길......물건.............사람으로서 한 여자로 생각하시면 바로저의뒷줄에 서잇게 댈것입니다
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