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집에서 술을 한잔 마셨습니다. 저녁 시간에... 막내 형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신랑폰으로...큰방에서 신랑이 전화를 받고 전 아들과 거실에 있었는데요... 잠시후 tv볼륨이 자꾸 커지구 신랑 목소리도 자꾸 커지더라구요...아마... 하는 말소리를 제가 못듣게 할려는 모양이였던 것 같아요... 그것도 잠시...곧 언성이 오가고 술김에 욱해서는 (신랑 말로는 막내형님이 "아버지가 잘못한거 맞다. 그래도 니가 동생이니까..." 식으로말했다고 하네요!)또 자기한테 머라고 그런다고 화를 버럭 내곤 전화를 끊더니 또 어디론가 전화하는 겁니다.큰시누입니다... 다짜고짜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고...아무래도 막내시누가 \큰시누한테 얘기를 들었다고 해서...큰시누한테 전화한듯 합니다. 머...있는 말 없는 말 다 했지요...제가 있는데 울어가면서요..."왜 다 나한테만 그러냐..." 하면서... 큰시누이 좀 침착하게 상황설명하셔서...끝이 났는데.. 오늘 오전에 큰시누한테 전화가 와서 저한테"어제 일 생각하면 할수록 신경질이 난다. 어른들은 다~ 일이 하나 터지면집안에 사람이 하나 잘못들어와서 그런다... 탓하신다! 나도 그랬고 막내도 그랬다."며...다짜고짜 도대체 왜 그러냐고... 저한테 화를 내시는 겁니다... 거기다가"나도 설거지 좀 쌓아놓고 그러면 시어머니가 잔소리하고 그랬다." ....어제 오셨을 때 제가 아침 설거지를 안하고 있었거든요...거기다 가스렌지 주변도 음식하고 국물 옆에 튄 상태로 있었고...갑자기 오셨으니 미쳐 치울 시간도 없었고좀 게으른 편이라 그 모습 들킨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하고 그랬는데... 그걸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보셨구그걸 굳이 치우시겠다며 수세미를 들고 가스렌지를 닦으시는데... 휴... 그걸..또 시누한테 좌악~ 하고 말씀하셨나봅니다... 저 말까지 해가면서... 저... 가만히 있겠다고는 했지만그래도 저까지 가만히 있으면 어제 막내시누랑 싸운 일도 그렇고큰시누랑 통화한 것도 그렇고 더 커질까봐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아버지 괜찮으시다고 하면 손자녀석도 보여드릴겸...저랑 제아들이라도 신랑 몰래 가면... 괜찮아 지겠지... 해서... 아들 낮잠 자고 깨면 전화드리고 가야되겠다...했는데그 생각한...제가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아~~~~~무 대답도 없이그저 신경질 적으로 말하는 큰시누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사람이 잘못들어와 일이 시끄럽다는 말을 해대는 시누에게 말을 해봤지또 그 소리를 반복해서 듣기 밖에 더 하겠냐 싶어... 일이 좀 누그러지면... 만나서 얘기하자 그러고 시누가 전화를 끊을 때까지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전화를 끊고...눈물이 얼마나 흐르는지... 저... 신랑한테 아무 티도 내지 않았습니다.전화가 왔었도 아무렇지 않게 내새끼랑 둘이서만 데이트간다며 웃어주었습니다. 만약 이 일을 제가 신랑에게 말해버린다면...저... 정말 저 사람들한테 지는 거니까요! 정말... 가슴이...너무나도 아픕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어제 저녁에... 신랑이 퇴근전에 문자가 왔었습니다.큰시누가 전화끊기전에 신랑퇴근하면 전화하라고 전해달라길래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전화해라! 문자 보냈어요...집에서... 전화를 했으면...했거든요! 퇴근하고 신랑한테 "전화해라!" 하니까 "통화했는데?" 하더라구요... "내가 집에서 하라고 했잖아!""왜? 머라카드나?""당신 보곤 아무말 않하시드나?""전화받자마자 신경질 내더라...생각해보니 괴씸하다고! 또 욱할려고 하다가어젠 내가 누나야 한테 욕하고 그런건 잘못한거니까 미안하다고 했지! 왜?""당신은 나하고 헛살았다. 같이 산게 3년이 되어가구 함께한지 6년인데...마누라 표정하나 못읽어?"(저녁에 국하고 끓여놓고... 밥먹는다고 보니 밥을 않해놨더라구요...신랑은아무렇지도 않게 으이구~~~하더라구요!)"왜..." "정말 형님은 당신한테 암말 않해? 그러고 전화 좋게 끊었어?""응... 진정 좀 되면 보자고... 누나야 휴가때 내려와서 아버지랑 대화 좀 할테니까내보고 휴가가서 잊어버리고 푹 쉬고 오라던데?" 하아...저 그때부터 다다다다~ 했습니다.어제 오전에 큰시누한테 전화온거 받기 싫어안받았는데 신랑이 "큰누나야한테는 그러지마라!" 하길래 솔직히 단한번도 우리에게 감나라, 배추나라 하신 분이 아니시구늘~ 부모님이 그러신거 어떻게 하냐...자식이 이해해야지...하며 다독여 주셨던분이시기에... 그래서 전화를 드렸고 큰시누가 다시 전화를 준거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말씀하셨고 심지어 설거지얘기까지 하시더라며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은 당신 어머니다! 당신 어머니가 시누들한테 떠벌리지만않았어도 막내시누가 당신한테 전화올 리도 없고 그랬으면 싸웠을 리도 없다.어떻게 며느리한테는 설거지 안했다고 한마디 꾸중없으시다가 시누한테 그 소리를듣게 하시냐? 도대체 입이 얼마나 가벼우시면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드시냐? !" 따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이 풀려고 해도 내가 못한다. 할줄 아는 거 없고 부족한 거 많아서섭섭한 소리해도 당신이 철없어 그렇다고 이해해주시니까 그냥 넘어가고 했는데더이상 나도 바보등신같이 당신집에 드나들이 할 필요도 당신 누나들한테그런 소리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 "큰형님도... 정말 그런 말씀하실 줄 몰랐는데... 나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니입이 턱 막히더라! 아주 큰 돌덩이도 뒷통수 얻어맞은 것 처럼 벙~~ 해서 하시는 말씀에 아무 대꾸도 못했다. 당신한테 집에서 통화하라고 했던건 내가 옆에서 있는데당신한테 머라고 하시나 궁금해서 였고! 당신하고 통화할때는 나한테도 한소리했다그 정도 말도 않하시구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좋게 통화를 끝냈다고 하니 참을 수가 없다! 아버지 생신이고 추석이고 니 혼자 다녀라! 내가 가서 개고생 해야 할 이유가 더는 없어진거다!" 또 형님한테 전화하겠다는 거..."집어치워라! 이젠 니하고 내 밖에 없는거다! 왜 그랬냐 따져물을 것도 없고핏대세우며 싸울 필요도 없다. 전화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마라! 니가 내 말을첨부터 들었으면 일이 이렇게 되지도 않았다. 그러니 앞으론 니편한대로만 하지마라!니 하나 편하고 싶어서 나를 이꼴로 만들었다." 아주버님이 오셨다고 했을 때 저 신랑한테"차라리 가서 싸워라! 대판하고 와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처럼 질질 끄는 것도짜증난다. 당신이 똑바로 해줘야 나도 행동을 할거 아니냐! 형님한테 가서니 눈에는 부모님 늙어가시는게 안보여서 그지랄이냐? 정신차리고 돌아왔다고 했으니일자리 구하고 부모님 니가 먹여살려라! 니가 형짓하면 내가 형대우해줄테니까그때까진 내한테 입도 떼지마라! 하고 와라! 속이라도 시원하게" 그런데 신랑이 얼굴도 보기 싫다고 못하겠다고 했었고 시어른들이 오셔서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오늘부터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차도 드려야 하고 등본상 같이 계신 아버지도 빼야 하고 어른들한테 드릴 돈도마련해야 하고 정신없이 바쁠 것 같네요! 아마...시어른들이 찾아오실 겁니다.그럼 시아버지께가 아니라 시어머니에게 할말 다 할겁니다.항상 귀 잘안들리시는 시아버지께 말을 하다보니 "머라고? 머라고?" 하시다보면그냥 대충 끝나고 말았는데 이번엔 시어머니에게 말할겁니다.시아버지께서야 들으시던 마시던... 화이팅 해주세요!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요!
뒷이야기-고맙습니다!
어제... 신랑이 집에서 술을 한잔 마셨습니다.
저녁 시간에... 막내 형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신랑폰으로...
큰방에서 신랑이 전화를 받고 전 아들과 거실에 있었는데요...
잠시후 tv볼륨이 자꾸 커지구 신랑 목소리도 자꾸 커지더라구요...
아마... 하는 말소리를 제가 못듣게 할려는 모양이였던 것 같아요...
그것도 잠시...
곧 언성이 오가고 술김에 욱해서는
(신랑 말로는 막내형님이 "아버지가 잘못한거 맞다. 그래도 니가 동생이니까..." 식으로
말했다고 하네요!)
또 자기한테 머라고 그런다고 화를 버럭 내곤 전화를 끊더니
또 어디론가 전화하는 겁니다.
큰시누입니다...
다짜고짜 왜 자기한테만 그러냐고...
아무래도 막내시누가 \큰시누한테 얘기를 들었다고 해서...큰시누한테 전화한듯 합니다.
머...있는 말 없는 말 다 했지요...
제가 있는데 울어가면서요...
"왜 다 나한테만 그러냐..." 하면서...
큰시누이 좀 침착하게 상황설명하셔서...끝이 났는데..
오늘 오전에 큰시누한테 전화가 와서 저한테
"어제 일 생각하면 할수록 신경질이 난다. 어른들은 다~ 일이 하나 터지면
집안에 사람이 하나 잘못들어와서 그런다... 탓하신다! 나도 그랬고 막내도 그랬다."
며...다짜고짜 도대체 왜 그러냐고... 저한테 화를 내시는 겁니다...
거기다가
"나도 설거지 좀 쌓아놓고 그러면 시어머니가 잔소리하고 그랬다."
....
어제 오셨을 때 제가 아침 설거지를 안하고 있었거든요...
거기다 가스렌지 주변도 음식하고 국물 옆에 튄 상태로 있었고...
갑자기 오셨으니 미쳐 치울 시간도 없었고
좀 게으른 편이라 그 모습 들킨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하고 그랬는데...
그걸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보셨구
그걸 굳이 치우시겠다며 수세미를 들고 가스렌지를 닦으시는데... 휴...
그걸..또 시누한테 좌악~ 하고 말씀하셨나봅니다...
저 말까지 해가면서...
저... 가만히 있겠다고는 했지만
그래도 저까지 가만히 있으면 어제 막내시누랑 싸운 일도 그렇고
큰시누랑 통화한 것도 그렇고 더 커질까봐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아버지 괜찮으시다고 하면 손자녀석도 보여드릴겸...
저랑 제아들이라도 신랑 몰래 가면... 괜찮아 지겠지... 해서...
아들 낮잠 자고 깨면 전화드리고 가야되겠다...했는데
그 생각한...제가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무 대답도 없이
그저 신경질 적으로 말하는 큰시누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잘못들어와 일이 시끄럽다는 말을 해대는 시누에게 말을 해봤지
또 그 소리를 반복해서 듣기 밖에 더 하겠냐 싶어...
일이 좀 누그러지면... 만나서 얘기하자 그러고 시누가 전화를 끊을 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전화를 끊고...눈물이 얼마나 흐르는지...
저... 신랑한테 아무 티도 내지 않았습니다.
전화가 왔었도 아무렇지 않게 내새끼랑 둘이서만 데이트간다며 웃어주었습니다.
만약 이 일을 제가 신랑에게 말해버린다면...
저... 정말 저 사람들한테 지는 거니까요!
정말... 가슴이...너무나도 아픕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저녁에... 신랑이 퇴근전에 문자가 왔었습니다.
큰시누가 전화끊기전에 신랑퇴근하면 전화하라고 전해달라길래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전화해라!
문자 보냈어요...집에서... 전화를 했으면...했거든요!
퇴근하고 신랑한테 "전화해라!" 하니까 "통화했는데?" 하더라구요...
"내가 집에서 하라고 했잖아!"
"왜? 머라카드나?"
"당신 보곤 아무말 않하시드나?"
"전화받자마자 신경질 내더라...생각해보니 괴씸하다고! 또 욱할려고 하다가
어젠 내가 누나야 한테 욕하고 그런건 잘못한거니까 미안하다고 했지! 왜?"
"당신은 나하고 헛살았다. 같이 산게 3년이 되어가구 함께한지 6년인데...
마누라 표정하나 못읽어?"
(저녁에 국하고 끓여놓고... 밥먹는다고 보니 밥을 않해놨더라구요...신랑은
아무렇지도 않게 으이구~~~하더라구요!)
"왜..."
"정말 형님은 당신한테 암말 않해? 그러고 전화 좋게 끊었어?"
"응... 진정 좀 되면 보자고... 누나야 휴가때 내려와서 아버지랑 대화 좀 할테니까
내보고 휴가가서 잊어버리고 푹 쉬고 오라던데?"
하아...
저 그때부터 다다다다~ 했습니다.
어제 오전에 큰시누한테 전화온거 받기 싫어안받았는데 신랑이
"큰누나야한테는 그러지마라!"
하길래 솔직히 단한번도 우리에게 감나라, 배추나라 하신 분이 아니시구
늘~ 부모님이 그러신거 어떻게 하냐...자식이 이해해야지...하며 다독여 주셨던
분이시기에... 그래서 전화를 드렸고 큰시누가 다시 전화를 준거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말씀하셨고 심지어 설거지얘기까지 하시더라며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은 당신 어머니다! 당신 어머니가 시누들한테 떠벌리지만
않았어도 막내시누가 당신한테 전화올 리도 없고 그랬으면 싸웠을 리도 없다.
어떻게 며느리한테는 설거지 안했다고 한마디 꾸중없으시다가 시누한테 그 소리를
듣게 하시냐? 도대체 입이 얼마나 가벼우시면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드시냐? !"
따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이 풀려고 해도 내가 못한다. 할줄 아는 거 없고 부족한 거 많아서
섭섭한 소리해도 당신이 철없어 그렇다고 이해해주시니까 그냥 넘어가고 했는데
더이상 나도 바보등신같이 당신집에 드나들이 할 필요도 당신 누나들한테
그런 소리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
"큰형님도... 정말 그런 말씀하실 줄 몰랐는데... 나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니
입이 턱 막히더라! 아주 큰 돌덩이도 뒷통수 얻어맞은 것 처럼 벙~~ 해서 하시는 말씀에 아무 대꾸도 못했다. 당신한테 집에서 통화하라고 했던건 내가 옆에서 있는데
당신한테 머라고 하시나 궁금해서 였고! 당신하고 통화할때는 나한테도 한소리했다
그 정도 말도 않하시구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좋게 통화를 끝냈다고 하니 참을 수가 없다! 아버지 생신이고 추석이고 니 혼자 다녀라! 내가 가서 개고생 해야 할 이유가 더는 없어진거다!"
또 형님한테 전화하겠다는 거...
"집어치워라! 이젠 니하고 내 밖에 없는거다! 왜 그랬냐 따져물을 것도 없고
핏대세우며 싸울 필요도 없다. 전화도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마라! 니가 내 말을
첨부터 들었으면 일이 이렇게 되지도 않았다. 그러니 앞으론 니편한대로만 하지마라!
니 하나 편하고 싶어서 나를 이꼴로 만들었다."
아주버님이 오셨다고 했을 때 저 신랑한테
"차라리 가서 싸워라! 대판하고 와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처럼 질질 끄는 것도
짜증난다. 당신이 똑바로 해줘야 나도 행동을 할거 아니냐! 형님한테 가서
니 눈에는 부모님 늙어가시는게 안보여서 그지랄이냐? 정신차리고 돌아왔다고 했으니
일자리 구하고 부모님 니가 먹여살려라! 니가 형짓하면 내가 형대우해줄테니까
그때까진 내한테 입도 떼지마라! 하고 와라! 속이라도 시원하게"
그런데 신랑이 얼굴도 보기 싫다고 못하겠다고 했었고 시어른들이 오셔서
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오늘부터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차도 드려야 하고 등본상 같이 계신 아버지도 빼야 하고 어른들한테 드릴 돈도
마련해야 하고 정신없이 바쁠 것 같네요!
아마...시어른들이 찾아오실 겁니다.
그럼 시아버지께가 아니라 시어머니에게 할말 다 할겁니다.
항상 귀 잘안들리시는 시아버지께 말을 하다보니 "머라고? 머라고?" 하시다보면
그냥 대충 끝나고 말았는데 이번엔 시어머니에게 말할겁니다.
시아버지께서야 들으시던 마시던...
화이팅 해주세요!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