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정말 죽고 살고로 사귀고 그랬는데헤어졋어요제가 먼저 헤어지자 햇어요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ㅠㅠ걔가 헤어지자 그러면 술먹고 전화해서 잡구 새벽까지 전화걸구 문자하던그 비참하던 내 모습은 어디가고이제 그런 놈 없어도 괜찮다고~..^*^ 맘 아프지만 잘한 거라고 다독이고 있어요살만하네요 생각보다 1.구속혼자 저는 게임도 못했고 치마도 맘대로 못입엇어요(자기 만날떄만 입으라나;;)남자랑 얘기 한마디만 해도 삐지고 화내고... 남자랑 딱히 친구한 것도 아니고 ㅡㅡ 그냥 같은 과나 동창, 인사 정돈 할수 있잖아요 (연락 한게 아니라 눈이 마주쳐서 즉석에서 인사만 한 것)그럼 인사해오는데 그걸 무시해야하나요? 2.핸드폰 검사만나면 핸드폰부터 남자랑 연락 햇는지 안햇는지 보고좀 남자같은 이름 잇으면 여자라 해도 믿지도 않고 전화해보고 ;.. 문자 전화내역 안보는 게 없엇구요 ㅡㅡ 첨에는 그러려니 하고 보여줬는데보면 볼수록 저를 못믿는 거 같아서 짜증나더라구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알던 남자들하고 전부 연락 끊었었습니다. 3. 거짓말그러면서 자기는 여자랑 연락해요 ㅋㅋㅋㅋㅋ지도 안한다구 그래놓고저랑 싸워서 떨어져있는 동안 전 여친이랑 연락하고 전화하고 폰으로 사진도 주고받고 하루종일 그랬더군요.알고 보니까 연락 안한다면서 연락하고 같이 놀던 여자가 5명은 됬었구요.--;그놈의 게임이 뭔지 심지어는 게임에서 만난 여자도 있고..심지어 저랑 있을때 전화가 와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랍디다.나중에 보니까 전여친이더군요.미안해 용서해줘 사랑해 이런 문자 보내면서 여자랑 놀고 잇을 때도 많았구요 4. 돈저는 남자가 많이 내야된다 이런 생각 가진 여자 아닙니다.돈이 있는 사람이 내는거고, 비슷하게 있으면 당연히 반반부담이라고 생각해요.남친이랑 저랑 둘다 학생이어서 비슷하게 냈는데..(남친이 영화쏘면 제가 밥, 이런식으로..)매번 만날 때마다 돈 얼마있냐부터 물어보고 자기가 더 많이쓰면 되게 생색냅니다-.-..선물로 미키mp3를 기념일때, 핸드폰(기종 그렇게 유명한 거 아님)을 화이트데이때 받앗엇는데 헤어지니까 다시 돌려달라 하더라구요...........=_=;;;;; 말로만 번드르르하게 하고 지키는 거 하나도 없었구요되게 저 고치려고 햇어요안경 쓰면 안경도 쓰지말라 해서 렌즈껴야됫구요 ㅋㅋㅋ(전 안경렌즈 병행판데 매일 보는 사이니까 안경도 가끔 쓸 수있잖아요) 바지 말고 치마만 입으라하고-_-말투에 점 찍지 말라, -_-쓰지말라 등등 아주 다양한 요구들이엇죠 ㅋㅋㅋㅋㅋㅋ또 좋다고 그걸 맞춰주고 있었으니... 2년 정도 저는 거의 왕자 떠받들듯이 떠받들엇네요 보니까 ㅋㅋ키 작은 남자친구 맘 상할까 힐도 못신엇어요 저 163 남친 170이엇는데 항상 단화나 운동화 신엇죠..........휴;;어쩌다 남자한테 문자 한개라도 오면 전 그날 하루종일 빌어야 햇죠-__-심지어 남자 연예인 보고 아 쟤 멋있다~ 내 이상형이야~ 이런 식으로 말햇다고이제껏 쌓아온 탑이 다 무너진 거 같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그날도 미안하다고 세시간은 아양떨었네요 ㅋㅋㅋ진짜 더러워서..................;;;;;;;;;;; 항상 제가 약자였어요제가 더 좋아했으니까. 헤어지잔 말 하면 붙든 것도 항상 저였구심지어 남친 어머니도 저 맘에 안든다, 참 오래 만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셧다고 하셧더라구요 저한테는 딸같다고 하셨으면서ㅡㅡ;;;;;; 근데 그걸 또 필터기없이 말해준 남친.. 저 그날 많이 울었습니다..ㅠ 여러명 돌아가며 여자 만나면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그애 집에 가면 .. -_-아주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떤전 여친(들!)과의 흔적들..뭐 사랑해라던가 같이 찍은 스티커사진=ㅅ=..제가 가는 거 알면 좀 치워놔야 하지 않나요-_-? 구속에..돈.. 그남자의 폭력적이고 말 막하는 이상한;; 가족들도 싫습니다.. 이제 그놈의 사랑해그것도 거짓말 같아서 이제 지겹네요 뭐든지항상 용서해주니까 끝까지 용서해줄줄 알았던거겠죠이제 싫어요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계속 붙잡네요 너밖에 없다고걘 자기랑 헤어진게 지 학력이라고 믿는지 자긴 대기업 취업도 된다 이딴 소리나 지껄이고있네요 아우 진짜 ㅋㅋㅋㅋ아마 저처럼 맞춰줄 여자 찾기 힘드니까 붙잡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ㅡㅡ이제 절 아껴주고 절 믿어주는 사람하고 만나고 싶어요!!!!!얼굴 외모 그런걸 떠나서 의지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고 믿어주는 사람ㅠ.ㅠ많은 걸 바라나요오.....여자 여러명 만나면서 바람둥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런놈 말고-_-저만 봐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요. 가끔 보면 .. 오년을 십년을 만나도 행복해보이고 서로만 좋아하는 커플이 있는데정말 부럽네요..전 2년 반을 사겼어도 헛사귀고 떠받들어주다 온거겠죠 ㅋㅋㅋㅋ 이거보다 말 못할 사연 산더미처럼 있지만 이제 다 까먹고!!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싶네요ㅠㅠ 잘살아라 못된놈아 썩어빠질놈아!!!!!!!!!!!친구는 ㅈㄹ같은소리 너 혼자 그 많은 여자들하고 맘데로 놀아나라 멍청아 !!!!!!!!지구 끝까지 꺼져버려-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1
2년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2년 반 정말 죽고 살고로 사귀고 그랬는데
헤어졋어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햇어요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ㅠㅠ
걔가 헤어지자 그러면 술먹고 전화해서 잡구 새벽까지 전화걸구 문자하던
그 비참하던 내 모습은 어디가고
이제 그런 놈 없어도 괜찮다고~..^*^
맘 아프지만 잘한 거라고 다독이고 있어요
살만하네요 생각보다
1.구속
혼자 저는 게임도 못했고 치마도 맘대로 못입엇어요(자기 만날떄만 입으라나;;)
남자랑 얘기 한마디만 해도 삐지고 화내고...
남자랑 딱히 친구한 것도 아니고 ㅡㅡ 그냥 같은 과나 동창,
인사 정돈 할수 있잖아요 (연락 한게 아니라 눈이 마주쳐서 즉석에서 인사만 한 것)
그럼 인사해오는데 그걸 무시해야하나요?
2.핸드폰 검사
만나면 핸드폰부터 남자랑 연락 햇는지 안햇는지 보고
좀 남자같은 이름 잇으면 여자라 해도 믿지도 않고 전화해보고 ;..
문자 전화내역 안보는 게 없엇구요 ㅡㅡ 첨에는 그러려니 하고 보여줬는데
보면 볼수록 저를 못믿는 거 같아서 짜증나더라구요
참고로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알던 남자들하고 전부 연락 끊었었습니다.
3. 거짓말
그러면서 자기는 여자랑 연락해요 ㅋㅋㅋㅋㅋ지도 안한다구 그래놓고
저랑 싸워서 떨어져있는 동안 전 여친이랑 연락하고 전화하고 폰으로 사진도 주고받고 하루종일 그랬더군요.
알고 보니까 연락 안한다면서 연락하고 같이 놀던 여자가 5명은 됬었구요.--;
그놈의 게임이 뭔지 심지어는 게임에서 만난 여자도 있고..
심지어 저랑 있을때 전화가 와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랍디다.
나중에 보니까 전여친이더군요.
미안해 용서해줘 사랑해 이런 문자 보내면서 여자랑 놀고 잇을 때도 많았구요
4. 돈
저는 남자가 많이 내야된다 이런 생각 가진 여자 아닙니다.
돈이 있는 사람이 내는거고, 비슷하게 있으면 당연히 반반부담이라고 생각해요.
남친이랑 저랑 둘다 학생이어서 비슷하게 냈는데..
(남친이 영화쏘면 제가 밥, 이런식으로..)
매번 만날 때마다 돈 얼마있냐부터 물어보고 자기가 더 많이쓰면 되게 생색냅니다-.-..
선물로 미키mp3를 기념일때, 핸드폰(기종 그렇게 유명한 거 아님)을 화이트데이때 받앗엇는데 헤어지니까 다시 돌려달라 하더라구요...........=_=;;;;;
말로만 번드르르하게 하고 지키는 거 하나도 없었구요
되게 저 고치려고 햇어요
안경 쓰면 안경도 쓰지말라 해서 렌즈껴야됫구요 ㅋㅋㅋ(전 안경렌즈 병행판데 매일 보는 사이니까 안경도 가끔 쓸 수있잖아요)
바지 말고 치마만 입으라하고-_-
말투에 점 찍지 말라, -_-쓰지말라 등등 아주 다양한 요구들이엇죠 ㅋㅋㅋㅋㅋㅋ
또 좋다고 그걸 맞춰주고 있었으니...
2년 정도 저는 거의 왕자 떠받들듯이 떠받들엇네요 보니까 ㅋㅋ
키 작은 남자친구 맘 상할까 힐도 못신엇어요 저 163 남친 170이엇는데
항상 단화나 운동화 신엇죠..........휴;;
어쩌다 남자한테 문자 한개라도 오면 전 그날 하루종일 빌어야 햇죠-__-
심지어 남자 연예인 보고 아 쟤 멋있다~ 내 이상형이야~ 이런 식으로 말햇다고
이제껏 쌓아온 탑이 다 무너진 거 같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그날도 미안하다고 세시간은 아양떨었네요 ㅋㅋㅋ진짜 더러워서..................;;;;;;;;;;;
항상 제가 약자였어요
제가 더 좋아했으니까. 헤어지잔 말 하면 붙든 것도 항상 저였구
심지어 남친 어머니도 저 맘에 안든다, 참 오래 만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셧다고 하셧더라구요 저한테는 딸같다고 하셨으면서ㅡㅡ;;;;;; 근데 그걸 또 필터기없이 말해준 남친.. 저 그날 많이 울었습니다..ㅠ
여러명 돌아가며 여자 만나면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그애 집에 가면 .. -_-아주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떤
전 여친(들!)과의 흔적들..뭐 사랑해라던가 같이 찍은 스티커사진=ㅅ=..
제가 가는 거 알면 좀 치워놔야 하지 않나요-_-?
구속에..돈.. 그남자의 폭력적이고 말 막하는 이상한;; 가족들도 싫습니다.. 이제
그놈의 사랑해
그것도 거짓말 같아서 이제 지겹네요
뭐든지
항상 용서해주니까 끝까지 용서해줄줄 알았던거겠죠
이제 싫어요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계속 붙잡네요 너밖에 없다고
걘 자기랑 헤어진게 지 학력이라고 믿는지 자긴 대기업 취업도 된다 이딴 소리나 지껄이고있네요 아우 진짜 ㅋㅋㅋㅋ
아마 저처럼 맞춰줄 여자 찾기 힘드니까 붙잡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ㅡㅡ
이제 절 아껴주고 절 믿어주는 사람하고 만나고 싶어요!!!!!
얼굴 외모 그런걸 떠나서 의지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고 믿어주는 사람ㅠ.ㅠ
많은 걸 바라나요오.....
여자 여러명 만나면서 바람둥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그런놈 말고-_-
저만 봐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요.
가끔 보면 .. 오년을 십년을 만나도 행복해보이고 서로만 좋아하는 커플이 있는데
정말 부럽네요..
전 2년 반을 사겼어도 헛사귀고 떠받들어주다 온거겠죠 ㅋㅋㅋㅋ
이거보다 말 못할 사연 산더미처럼 있지만 이제 다 까먹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싶네요ㅠㅠ
잘살아라 못된놈아 썩어빠질놈아!!!!!!!!!!!
친구는 ㅈㄹ같은소리 너 혼자 그 많은 여자들하고 맘데로 놀아나라 멍청아 !!!!!!!!
지구 끝까지 꺼져버려-_-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