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들 가위에 눌릴 때 어떻게 깨세요? 가위에 눌릴때 손가락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면 풀린다고해서 했었는데 처음에만 효력이 있고 그 다음부터는 꼼지락대다가 다시 가위눌림 상태가 됩니다..ㅠㅠ 방금 전에도 낮잠을 자다가 가위에 눌려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는 것 이랍니다..ㅠㅠㅠㅠ 근데 혹시 가위가 꿈을 꾸는 형태?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반복적으로 계속 ..깬것같았는데 어느샌가 다시 원위치로 몸은 가있고............이런형태로 전 가위를 눌리거든요.. 예를 들자면 , 이건 방금 낮잠자다 가위눌린내용인데요.. 드라마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잠이 쏟아지길래 끄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런데 눕자마자 몸에 힘이 풀리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눈을 뜨기가 힘든거에요. 그때 ' 아 가위눌릴것같은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몸이 무거워서 그냥 잤거든요 자다가 눈이 떠지길래 자는자세를 바꾸려고 몸을 움직이려 하니까 몸이 안움직여지고 무거운거에요. 그래서 아 가위구나- 생각하고 손가락을 움직였는데 움직여지더라구요? 그래서 됐나보다 싶었는데 또 눈커풀이 무거워지면서 눈이 자꾸 감기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잠이 들었는데 또 눈이 떠지고.... 이번엔 몸이 움직여져서 몸이 무거운데 겨우 일어나서 문고리를 잡고 열려는 순간 다시 원위치로......침대로 가있고.......... 이게 계속 반복되고 반복되고 .. 핸드폰이 손에 잡혀서 폴더를 여니까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짹을 꽂고 충전기를 꽂으려 하니까 또 다시 원위치. 그러다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팔을 들어보려고 노력하면 몸과 혼(?)이 분리되는 느낌이랄까 몸은 가만히 있는데 뭔가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그래서 팔로 베개를 꽉 껴안았는데 귀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중저음인데 "바바바바바바바바바.." "브브브브브브브브브.." 이런소리들? 이런소리가 들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완전 체념하고 아 모르겠다 생각하고 그냥 누웠있으니까 몇초후에 가위가 풀리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정말 자고나면 몸이 더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ㅜㅜ 사실 가위눌리기 시작한건 얼마되지않았는데 처음 가위 눌릴때 학교 시험때문에 몇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었거든요...... 근데 또 시험끝났다고 안쉬고 친구들이랑 놀고..;; 그래서 그 다음날 잘때 가위를 눌렸었는데 그때 유체이탈도 경험하고 귀신과 대화도 했었어요. 귀신한테 내가 왜 이렇게 됐느냐.. 이랬더니 귀신이 너가 목이 뿌려졌다. 뭐 이러고................ 그래서 전 그때 진짜 제가 죽은 줄 알고 속으로 '아 애들이 완전 놀라겠다. 있다 약속있는데 어떡하지 ' 이런생각을 하면서 둥둥 떠다녔거든요.......... 그때 만났던 귀신이 몸에 붙은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죽겠습니다.. 한동안은 밤이 무서워서 해 뜨면 자고 그랬었어요.. 그래도 낮에 가위눌리면 덜 무서우니까.ㅠㅠ 제가 정말 공포영화도 아예 못보고 귀신을 제일 무서워 하는데.....ㅠㅠ 항상 친구들이랑 귀신얘기하면 난 귀신보면 기절할 것 같다고 그랬었는데 가위 눌리면서 귀신보고 대화도 하고 갑자기 귀신얼굴이 순간적으로 얼굴 바로앞으로 확 다가와서 비명지르면서 깼는데 주위는 고요하고..ㅠㅠ 정말 죽겠습니다. 잠자는게 무서워요.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
가위를 자주 눌립니다.
안녕하세요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들 가위에 눌릴 때 어떻게 깨세요?
가위에 눌릴때 손가락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면 풀린다고해서 했었는데 처음에만 효력이 있고
그 다음부터는 꼼지락대다가 다시 가위눌림 상태가 됩니다..ㅠㅠ
방금 전에도 낮잠을 자다가 가위에 눌려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는 것 이랍니다..ㅠㅠㅠㅠ
근데 혹시 가위가 꿈을 꾸는 형태?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반복적으로 계속 ..깬것같았는데 어느샌가
다시 원위치로 몸은 가있고............이런형태로 전 가위를 눌리거든요..
예를 들자면 ,
이건 방금 낮잠자다 가위눌린내용인데요..
드라마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잠이 쏟아지길래 끄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런데 눕자마자 몸에 힘이 풀리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눈을 뜨기가 힘든거에요.
그때 ' 아 가위눌릴것같은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몸이 무거워서 그냥 잤거든요
자다가 눈이 떠지길래 자는자세를 바꾸려고 몸을 움직이려 하니까
몸이 안움직여지고 무거운거에요. 그래서 아 가위구나- 생각하고 손가락을 움직였는데
움직여지더라구요?
그래서 됐나보다 싶었는데 또 눈커풀이 무거워지면서 눈이 자꾸 감기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잠이 들었는데 또 눈이 떠지고.... 이번엔 몸이 움직여져서 몸이 무거운데 겨우 일어나서
문고리를 잡고 열려는 순간 다시 원위치로......침대로 가있고..........
이게 계속 반복되고 반복되고 ..
핸드폰이 손에 잡혀서 폴더를 여니까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짹을 꽂고 충전기를 꽂으려 하니까
또 다시 원위치.
그러다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팔을 들어보려고 노력하면 몸과 혼(?)이 분리되는 느낌이랄까
몸은 가만히 있는데 뭔가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그래서 팔로 베개를 꽉 껴안았는데
귀에선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중저음인데 "바바바바바바바바바.." "브브브브브브브브브.." 이런소리들?
이런소리가 들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완전 체념하고 아 모르겠다 생각하고 그냥 누웠있으니까 몇초후에 가위가 풀리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정말 자고나면 몸이 더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ㅜㅜ
사실 가위눌리기 시작한건 얼마되지않았는데 처음 가위 눌릴때 학교 시험때문에 몇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었거든요......
근데 또 시험끝났다고 안쉬고 친구들이랑 놀고..;; 그래서 그 다음날 잘때 가위를 눌렸었는데
그때 유체이탈도 경험하고 귀신과 대화도 했었어요.
귀신한테 내가 왜 이렇게 됐느냐.. 이랬더니 귀신이 너가 목이 뿌려졌다. 뭐 이러고................
그래서 전 그때 진짜 제가 죽은 줄 알고 속으로 '아 애들이 완전 놀라겠다. 있다 약속있는데
어떡하지 ' 이런생각을 하면서 둥둥 떠다녔거든요..........
그때 만났던 귀신이 몸에 붙은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죽겠습니다..
한동안은 밤이 무서워서 해 뜨면 자고 그랬었어요.. 그래도 낮에 가위눌리면 덜 무서우니까.ㅠㅠ
제가 정말 공포영화도 아예 못보고 귀신을 제일 무서워 하는데.....ㅠㅠ
항상 친구들이랑 귀신얘기하면 난 귀신보면 기절할 것 같다고 그랬었는데 가위 눌리면서 귀신보고
대화도 하고 갑자기 귀신얼굴이 순간적으로 얼굴 바로앞으로 확 다가와서 비명지르면서 깼는데
주위는 고요하고..ㅠㅠ
정말 죽겠습니다. 잠자는게 무서워요.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