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은.잠깐 핸드폰 두고 나간 사이에 전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전활 했나봐요.집에 들어오니 아빠 저한테 소리치시면서 하시는말."그 쉐이 누구야!!!!!!!!!!!!!!!!!" 제 핸드폰이 울리니깐 우리 아빠가 그냥 받았는데.우리아빠가 "여보세요"하니깐 "이거 ㅇㅇ 핸드폰 아니예요?"울 아빠 - "맞는데 누구세요?"그 사람 - "내가 누군진 알아서 머 할라고요 -_-"하고 끈어버려따는 -_- 아빠한테 왕창 깨지고 전화하니깐 이 노마 나한테 도이려 하는 소리라는게."그 남자 누구야? 누군데 니 핸드폰을 받어?" 아.... 이 남자는 개념이 없었던건지. 정말 질투심에 눈이 멀었던건지.....이것때문에 정이 확 떨어져서 헤어져버렸다능 ..... 남친인줄 알고 노래불러주고 동물소리낸건... 애교져 ^^
개념상실 남자친구에 비하면 언니는 애교예요 ㅠㅠㅠㅠㅠ
저는 한번은.
잠깐 핸드폰 두고 나간 사이에 전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전활 했나봐요.
집에 들어오니 아빠 저한테 소리치시면서 하시는말.
"그 쉐이 누구야!!!!!!!!!!!!!!!!!"
제 핸드폰이 울리니깐 우리 아빠가 그냥 받았는데.
우리아빠가 "여보세요"
하니깐 "이거 ㅇㅇ 핸드폰 아니예요?"
울 아빠 - "맞는데 누구세요?"
그 사람 - "내가 누군진 알아서 머 할라고요 -_-"
하고 끈어버려따는 -_-
아빠한테 왕창 깨지고 전화하니깐 이 노마 나한테 도이려 하는 소리라는게.
"그 남자 누구야? 누군데 니 핸드폰을 받어?"
아.... 이 남자는 개념이 없었던건지. 정말 질투심에 눈이 멀었던건지.....
이것때문에 정이 확 떨어져서 헤어져버렸다능 .....
남친인줄 알고 노래불러주고 동물소리낸건... 애교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