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아주 재미나게 보고있는 풋풋한? 스무살 남자입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시작하길래 한번 따라해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ㅠㅠ 저에게는 200일이 조금 지난 아주 너무 사랑스러워 죽어버릴꺼같은 두살 누나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하는짓도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매일매일이 행복해 죽겟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귀엽고 이쁜 여자친구에게는 개성있는(?) 습관이 하나가 있는데요 ㅠ 그건바로 털뽑기에요.. 제가 나이에 안어울리게 새치가 되게 많거든요 ㅠ 그 꼴을 못봅니다.. 흰색 뽑는거면 저도 뭐 딱히 뭐라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하도 뽑는 바람에 흰머리가 바닥이 나버린지금 갈색머리 빨간머리(?) 돼지털 등 이제 유색머리카락에도 점점 어둠의 마수가 뻗쳐오고 있습니다 ㅠㅠ(심지어 구레나룻을 쥐어뜯으려고한다는.. 웃으면서.....) 뭔가 뽑을떄 제가 얼굴 찡그리면서 아프다는 반응이 재미있나봐요 ㅠㅠ 하아.... 머리카락이면 제가 말도 안꺼냇죠............. 연애초반에는 삐져나온 콧털보면서.. 정리좀 하라구 뭐라고 하던 그녀가... 이젠 손수 직접... 뽑아준답니다.. 그 짜릿함이란.. 뽑아보신분들만 알거예요.. 그리고 뽑는것과 타인이 뽑아주는것과는 또다른 묘미 (?) 가 있다는??? 그 예측할수 없는 시점의 갑작스러운 고통이란... 후........................................ 거기다 여자친구 손톱이 길지 않은편이거든요... 그 뽑는것마저 번번히 실패하곤 합니다... 뽑혀야 할것이 뽑히지 않았을때의 그 이물감과 더불어 발가락 끝까지 짜릿짜릿해지는 느낌... 정말 자칫하다 죽을수도 있겟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면도 안하고 오면 그 짧은 수염들마저 쥐어뜯으려고 합니다 ㅠㅠ 콧털이나 콧수염은 잘못뽑으면 심장마비로 쇼크사 할 수도 있다던데 ㅠㅠ 그렇게 고민아닌고민을 하던 나.. 점점 익숙해 지더라고요 사람이란게 적응력이 굉장히 뛰어난가 봅니다... 점점 콧털에 흥미를 잃은 그녀.. 이제 조금 색다른 즐거움을 추구하더군요.... 어느날이엇습니다.. 평소에는 구경조차 할수없는 살인미소와 함께............. 뽀뽀해달라며 달려드는 여자친구를를 팽개칠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뽀뽀 쪽 하는 순간.... 여자친구의 두손이 나의 겨.... 겨로... 침투를 하더군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한가닥만 뽑아본답니다.. 정색하면서 손 치아라고해서 간신히 빼냇지만 이제 시도 때도없이 그 조막만한 두 손이 제 겨를 향해 침투해와요 ㅠㅠ 으헝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ㅠㅠ 톡되면 싸이공개할께요 ㅋㅋㅋ 1
(짜릿有) 여자친구가.. 제몸에있는 털이란 털은 다 뽑아제끼려고 해요 ㅠ
안녕하세요!
톡을 아주 재미나게 보고있는 풋풋한? 스무살 남자입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시작하길래 한번 따라해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ㅠㅠ
저에게는 200일이 조금 지난 아주 너무 사랑스러워 죽어버릴꺼같은
두살 누나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하는짓도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매일매일이 행복해 죽겟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귀엽고 이쁜 여자친구에게는 개성있는(?) 습관이 하나가 있는데요 ㅠ
그건바로 털뽑기에요..
제가 나이에 안어울리게 새치가 되게 많거든요 ㅠ 그 꼴을 못봅니다..
흰색 뽑는거면 저도 뭐 딱히 뭐라고 하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하도 뽑는 바람에 흰머리가 바닥이 나버린지금 갈색머리 빨간머리(?) 돼지털 등
이제 유색머리카락에도 점점 어둠의 마수가 뻗쳐오고 있습니다 ㅠㅠ(심지어 구레나룻을 쥐어뜯으려고한다는.. 웃으면서.....)
뭔가 뽑을떄 제가 얼굴 찡그리면서 아프다는 반응이 재미있나봐요 ㅠㅠ
하아.... 머리카락이면 제가 말도 안꺼냇죠.............
연애초반에는 삐져나온 콧털보면서.. 정리좀 하라구 뭐라고 하던 그녀가...
이젠 손수 직접... 뽑아준답니다.. 그 짜릿함이란.. 뽑아보신분들만 알거예요..
그리고 뽑는것과 타인이 뽑아주는것과는 또다른 묘미 (?) 가 있다는???
그 예측할수 없는 시점의 갑작스러운 고통이란...
후........................................
거기다 여자친구 손톱이 길지 않은편이거든요... 그 뽑는것마저 번번히 실패하곤 합니다...
뽑혀야 할것이 뽑히지 않았을때의 그 이물감과 더불어 발가락 끝까지 짜릿짜릿해지는 느낌... 정말 자칫하다 죽을수도 있겟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면도 안하고 오면 그 짧은 수염들마저 쥐어뜯으려고 합니다 ㅠㅠ
콧털이나 콧수염은 잘못뽑으면 심장마비로 쇼크사 할 수도 있다던데 ㅠㅠ
그렇게 고민아닌고민을 하던 나.. 점점 익숙해 지더라고요 사람이란게 적응력이 굉장히 뛰어난가 봅니다...
점점 콧털에 흥미를 잃은 그녀.. 이제 조금 색다른 즐거움을 추구하더군요....
어느날이엇습니다.. 평소에는 구경조차 할수없는 살인미소와 함께.............
뽀뽀해달라며 달려드는 여자친구를를 팽개칠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뽀뽀 쪽 하는 순간....
여자친구의 두손이 나의 겨.... 겨로... 침투를 하더군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한가닥만 뽑아본답니다..
정색하면서 손 치아라고해서 간신히 빼냇지만 이제 시도 때도없이 그 조막만한 두 손이
제 겨를 향해 침투해와요 ㅠㅠ 으헝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톡커님들 ㅠㅠ
톡되면 싸이공개할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