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인간에 대해 회의감을 느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건은 6월29일 밤 10시쯤이였어요. 저는 제 친구랑 농구를 끝내고 집에 가는 도중이였 고, 한 학생이 술 취한 아저씨한테 맞고 있더라구요. 그 학생이 지나가는 저를 붙잡고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고 해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물론 경찰이 올 때까지 옆에 같이 있었고요. 경찰분이 같이 가서 진술좀 해달라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목격한 것들을 진술하는데 그 아저씨가 진술하는걸 들어보니 가관이더라구요. 맞고 있던 학생은 말그대로 맞고만 있었지 전혀 때리지 않았구요. 그런데 저희가 집단으로 밟았다 하는 소릴하면서 저희를 피의자로 몰아가더군요. 이렇게 억울했던 적은..ㅠ 결국에는 그 아저씨는 저랑 제 친구까지 엮어서 맞고소를 해버렸고, 진단서까지 끊었더 라구요. 네명이서 다 같이 대질조사 받는데도 저희가 밟고 때렸다고.. 그 분은 자녀도 있고 4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데도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저희를 피의자로 몰아가 네요.지금 경찰서는 다 다녀오고 이제 검찰에 넘어가네요.ㅠ_ㅠ 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억울해서 잠이 안와요 ㅠ 그 아저씨가 진단서를 끊었는데도 저희가 무혐의로 끝날 수 있을까요??
목격자에서 피의자가 되버렸네요..ㅠ
안녕하세요~~ 정말 인간에 대해 회의감을 느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건은 6월29일 밤 10시쯤이였어요. 저는 제 친구랑 농구를 끝내고 집에 가는 도중이였
고, 한 학생이 술 취한 아저씨한테 맞고 있더라구요.
그 학생이 지나가는 저를 붙잡고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고 해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물론 경찰이 올 때까지 옆에 같이 있었고요.
경찰분이 같이 가서 진술좀 해달라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목격한 것들을 진술하는데 그
아저씨가 진술하는걸 들어보니 가관이더라구요.
맞고 있던 학생은 말그대로 맞고만 있었지 전혀 때리지 않았구요.
그런데 저희가 집단으로 밟았다 하는 소릴하면서 저희를 피의자로 몰아가더군요.
이렇게 억울했던 적은..ㅠ
결국에는 그 아저씨는 저랑 제 친구까지 엮어서 맞고소를 해버렸고, 진단서까지 끊었더
라구요. 네명이서 다 같이 대질조사 받는데도 저희가 밟고 때렸다고.. 그 분은 자녀도
있고 4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데도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서 저희를 피의자로 몰아가
네요.지금 경찰서는 다 다녀오고 이제 검찰에 넘어가네요.ㅠ_ㅠ
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억울해서 잠이 안와요 ㅠ
그 아저씨가 진단서를 끊었는데도 저희가 무혐의로 끝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