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부터..한국문화진흥이 운영한다는 컬쳐랜드에서..문화상품권으로 쇼핑을 자주 이용했습니다.컬쳐랜드는 카드,현금 결제뿐 아니라 문화상품권으로도 쇼핑이나 음반,도서,영화까지 즐길수 있는 괜찮은 사이트 중에 하나였죠.. 또 개인사업자가 아닌 한국문화진흥 즉 문화상품권 발송을 하는 곳에서 운영하는것이기 때문에..더욱 신뢰를 가지고..자주 이용을 했습니다.
그런데..공동구매로 책상 하나를 주문했던 저는..밖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달려나가보았죠..택배아저씨였습니다.책상을 대문 앞까지만 두고 가시더군요..도망가듯이 말이죠..물론 아저씨를 불렀습니다.책상인데..이걸 대문앞까지만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또 수령을 했으면 서명을 받아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요..역시나..도망가듯이 가실길 가더라구요.어이가 없어..책상을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정말 가져가시더라구요..정말 일하기가 싫으셨던걸까여?? 암튼..컬쳐랜드의 모든 쇼핑관련은 제로마켓에서 담당하고 있더군요..제로마켓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평일엔 저녁 9시에가 되야 집에가는 저에겐..책상을 받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었습니다.암튼 지난주 토욜날 책상이 오기로 했습니다 역시 오지 않았죠..4월5일에 전화를 걸었죠..판매처로여..토요일에 연락이 왔던곳입니다..그런데.전화받으신 아줌마가..저한테 이러더군요..그러길래..처음에 갔을때 받아야지 왜 반송을 시켰냐며..나이도 어린것이 왜이렇게 떽떽거리냐고.욕을 하더라구요..ㅆ 이 들어가는 욕이었습니다..정말 어이가없었죠..제로마켓에선 제가 원하는걸 들어줄수가 없다고합니다.욕한 사람에게 직접와서 사과를 하라고 했고..그게 안되면 보상해달라고 했더니 어떤 보상이냐고 하더군요..그래서 주문했던 책상을 달라고 했습니다.물론 전 보상으로 책상을 주지 않을것이란걸 잘 알고 있었죠..원가가 얼마나 하는진 몰겠지만요..직접와서 사과 받기를 바랬던건데..그것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컬쳐랜드에서도 전화가 왔습니다.제로마켓에서 안된다고 했으면 컬쳐랜드에서도 어쩔수가 없다는거죠..또 상담원이 전화를 한거였는데..자기 권한밖이고 본인이 안간다는 건데..상담원인 자기가 어쩌라는 거냐구 하더군요. 이런식으로만 응대를 했습니다.권한 있는 사람을 찾아 연락을 준다고 했으나 역시 연락이 없구요..이래도 되는겁니까?? 당연히 고객이 원하는대로 해줘도 마땅치 않을판에..권한밖이니..일하는 사람이라..못온다구요? 이것도 업무연장이 아닌가요? 그럼 저보고..이 쌍년아..라고 말했던걸..그냥 참고 넘어가라는 소리인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전에 화장대를 주문했을땐 유리가 깨져 반송을 했다가 다시 받구요 한달내내 물건이 오지않아 확인했더니 발송 자체도 안됐었구요..도대체 거기가 정말 한국문화진흥이 운영하는곳이 맞는지요?? 하다못해..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도 그러지는 않을겁니다.컬쳐랜드 다 같이 이용하지 맙시다!!
문화상품권으로 인터넷 쇼핑 가능한 컬쳐랜드!!
2 월부터..한국문화진흥이 운영한다는 컬쳐랜드에서..문화상품권으로 쇼핑을
자주 이용했습니다.컬쳐랜드는 카드,현금 결제뿐 아니라 문화상품권으로도 쇼핑이나 음반,도서,영화까지 즐길수 있는 괜찮은 사이트 중에 하나였죠..
또 개인사업자가 아닌 한국문화진흥 즉 문화상품권 발송을 하는 곳에서 운영하는것이기 때문에..더욱 신뢰를 가지고..자주 이용을 했습니다.
그런데..공동구매로 책상 하나를 주문했던 저는..밖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달려나가보았죠..택배아저씨였습니다.책상을 대문 앞까지만 두고 가시더군요..도망가듯이 말이죠..물론 아저씨를 불렀습니다.책상인데..이걸 대문앞까지만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또 수령을 했으면 서명을 받아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구요..역시나..도망가듯이 가실길 가더라구요.어이가 없어..책상을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정말 가져가시더라구요..정말 일하기가 싫으셨던걸까여??
암튼..컬쳐랜드의 모든 쇼핑관련은 제로마켓에서 담당하고 있더군요..제로마켓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평일엔 저녁 9시에가 되야 집에가는 저에겐..책상을 받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었습니다.암튼 지난주 토욜날 책상이 오기로 했습니다 역시 오지 않았죠..4월5일에 전화를 걸었죠..판매처로여..토요일에 연락이 왔던곳입니다..그런데.전화받으신 아줌마가..저한테 이러더군요..그러길래..처음에 갔을때 받아야지 왜 반송을 시켰냐며..나이도 어린것이 왜이렇게 떽떽거리냐고.욕을 하더라구요..ㅆ 이 들어가는 욕이었습니다..정말 어이가없었죠..제로마켓에선 제가 원하는걸 들어줄수가 없다고합니다.욕한 사람에게 직접와서 사과를 하라고 했고..그게 안되면 보상해달라고 했더니 어떤 보상이냐고 하더군요..그래서 주문했던 책상을 달라고 했습니다.물론 전 보상으로 책상을 주지 않을것이란걸 잘 알고 있었죠..원가가 얼마나 하는진 몰겠지만요..직접와서 사과 받기를 바랬던건데..그것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컬쳐랜드에서도 전화가 왔습니다.제로마켓에서 안된다고 했으면 컬쳐랜드에서도 어쩔수가 없다는거죠..또 상담원이 전화를 한거였는데..자기 권한밖이고 본인이 안간다는 건데..상담원인 자기가 어쩌라는 거냐구 하더군요.
이런식으로만 응대를 했습니다.권한 있는 사람을 찾아 연락을 준다고 했으나 역시 연락이 없구요..이래도 되는겁니까?? 당연히 고객이 원하는대로 해줘도 마땅치 않을판에..권한밖이니..일하는 사람이라..못온다구요? 이것도 업무연장이 아닌가요? 그럼 저보고..이 쌍년아..라고 말했던걸..그냥 참고 넘어가라는 소리인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전에 화장대를 주문했을땐 유리가 깨져 반송을 했다가 다시 받구요 한달내내 물건이 오지않아 확인했더니 발송 자체도 안됐었구요..도대체 거기가 정말 한국문화진흥이 운영하는곳이 맞는지요?? 하다못해..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도 그러지는 않을겁니다.컬쳐랜드 다 같이 이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