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ㅎ23살 부산소재의 모대학을 다니는 품절남이고픈 ㅋㅋㅋ예비역 김군 입니다 ㅋㅋㅋ 음 ~ 친구차타고 고속도로를 지나는대 ㅎ 앞에서 번호판에 허를 박고 엄청난 차선변경을하면서 질주를 하는 토x카의 젊은 청년들을 보고 그냥 기억이나서글쓰네요 ㅎㅎ 음~ 때는 5년전이였어요 ㅎ고딩때 한창 방학에 질려서..뒹굴던 찰나에 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야~ 알바하러가자 ㅎㅎ 저는 무조건 콜하고 갔죠 ㅎ 간곳은 친구아버지가 절단일을 하시는데 보조로 따라간겁니다 ㅎ하루종일 쪼그려앉아서 쇠파이프 들고 옮기고 해서 일당 3만원 받앗죠 ㅎ그리고 그담날 온몸이 쑤셔서 바로 GG ;; 이리저리 쑤신몸을 이끌고 이틀정도 집에 짱박혀있다가..아 이러다가 미치겠다 싶어서 ㅎ 광합성을 하러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죠 ㅎ아~ 공기 좋더군요 ㅎㅎ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아~~~~~~~여자의 비명소리였습니다.그 소리를 찾아서 밑을 내려본순간....헉...제 동생과 동생친구였습니다.. 옆에는 어떤아저씨가 동생친구를 보면서막 소리를 치고있엇죠...누워서 뒹굴면서 소리치는 친구를 보며 저희 동생은 괜찮냐고 막 움켜잡고있고..옆에 있는 아저씨는 서서 막 소리치고...옆에 어떤 아주머니는 아저씨 막 말리고..저는 초인적인 힘으로다가 바로 뛰쳐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에게 드롭킥을 날리고 싶었죠 ㅋㅋ근데 차마 ㅋㅋㅋㅋㅋㅋ 일단 아저씨 뭐냐고 다짜고짜 조낸 대들었죠 ㅎㅎ 근데 동생이 아니라고 ㅎ동생 친구가그냥 아파서 뒹구는 거라고 하더군요 ㅎ;;그아저씨는 그냥 평소에 부모님도 잘모시면서 매우 모범적으로 평소 보던아저씨였죠다만 술만먹으면 좀 ;;; 그날도 술을 드시고 그랬더군요 ㅎㅎ 무튼 .. 아저씨는 아줌마가 말려서 집에 갔구요..친구는 계속 뒹굴더군요....근데 .... 바로 앞에 세탁소 가 있고 옆에는 조그만 렌트가 회사인대...사람들 나와서 구경은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질 않더군요... 도와돌라 도와돌라 소리쳐도 본척만 하더니...119를 불렀는데... 차가 없다고 좀 기다리라면서 한참을 기다리는 중이였죠..렌트가 아주머니가 나오더니...병원까지 3천원에 해주께 가자 이러더군요 - _-전 고2?? 동생은 중딩... 돈이 어딨습니까..잠옷바람에 나왔는데... 정말... 돈없다고 하니깐 그럼 어쩔수 없고 하면서 휑하니 가버리는겁니다...그리고 나중에 오신 세탁소 아저씨...택시불러줄까?????이러는 겁니다...아~ 이완전 그 어린나이에...정말... 참 생각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 자식이 길에서 이래 나뒹굴면 과연 택시불러줄까..병원까지 3천원이렇게 말을했을까요?????? 그말고는 주위에 사람도 없고....결국 그냥 119를 계속 기달렷죠...한참 지나니깐 결국 오더군요...그 친구는 실려갔구요.... 그리고는 전화가 오더군요 동생한테 ㅎ 그냥 배가 아픈거라고 ㅎㅎ참 다행ㅇㅣ였죠 ㅎㅎ 참 근데 세상 참 야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뭐 결국 그 렌트카는 망했지만 서도 ㅋㅋ근데 세탁소는 아직도 잘하네요 ...;; 뭐 주저리 주저리 글제주 없이 써봤는데 ㅎㅎㅎ보시는 분들은 주위에서 누가 아파서 뒹굴면 택시 잡아주고 3천원에 모시지마시고 ㅎ 바로 병원에 싫어줍시다!!!!!!!
[[[[[나쁜 렌트카...세탁소 ....]]]]]
안녕하시렵니까?ㅎ
23살 부산소재의 모대학을 다니는 품절남이고픈 ㅋㅋㅋ
예비역 김군 입니다 ㅋㅋㅋ
음 ~ 친구차타고 고속도로를 지나는대 ㅎ 앞에서 번호판에 허를 박고
엄청난 차선변경을하면서 질주를 하는 토x카의 젊은 청년들을 보고 그냥 기억이나서
글쓰네요 ㅎㅎ
음~ 때는 5년전이였어요 ㅎ
고딩때 한창 방학에 질려서..뒹굴던 찰나에 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
야~ 알바하러가자 ㅎㅎ 저는 무조건 콜하고 갔죠 ㅎ
간곳은 친구아버지가 절단일을 하시는데 보조로 따라간겁니다 ㅎ
하루종일 쪼그려앉아서 쇠파이프 들고 옮기고 해서 일당 3만원 받앗죠 ㅎ
그리고 그담날 온몸이 쑤셔서 바로 GG ;;
이리저리 쑤신몸을 이끌고 이틀정도 집에 짱박혀있다가..
아 이러다가 미치겠다 싶어서 ㅎ 광합성을 하러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죠 ㅎ
아~ 공기 좋더군요 ㅎㅎ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아~~~~~~~여자의 비명소리였습니다.
그 소리를 찾아서 밑을 내려본순간....
헉...제 동생과 동생친구였습니다.. 옆에는 어떤아저씨가 동생친구를 보면서
막 소리를 치고있엇죠...
누워서 뒹굴면서 소리치는 친구를 보며 저희 동생은 괜찮냐고 막 움켜잡고있고..
옆에 있는 아저씨는 서서 막 소리치고...옆에 어떤 아주머니는 아저씨 막 말리고..
저는 초인적인 힘으로다가 바로 뛰쳐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에게 드롭킥을 날리고 싶었죠 ㅋㅋ
근데 차마 ㅋㅋㅋㅋㅋㅋ 일단 아저씨 뭐냐고 다짜고짜 조낸 대들었죠 ㅎㅎ
근데 동생이 아니라고 ㅎ동생 친구가그냥 아파서 뒹구는 거라고 하더군요 ㅎ;;
그아저씨는 그냥 평소에 부모님도 잘모시면서 매우 모범적으로 평소 보던아저씨였죠
다만 술만먹으면 좀 ;;; 그날도 술을 드시고 그랬더군요 ㅎㅎ
무튼 .. 아저씨는 아줌마가 말려서 집에 갔구요..
친구는 계속 뒹굴더군요....근데 .... 바로 앞에 세탁소 가 있고 옆에는
조그만 렌트가 회사인대...
사람들 나와서 구경은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질 않더군요...
도와돌라 도와돌라 소리쳐도 본척만 하더니...
119를 불렀는데... 차가 없다고 좀 기다리라면서 한참을 기다리는 중이였죠..
렌트가 아주머니가 나오더니...병원까지 3천원에 해주께 가자 이러더군요 - _-
전 고2?? 동생은 중딩... 돈이 어딨습니까..잠옷바람에 나왔는데...
정말... 돈없다고 하니깐 그럼 어쩔수 없고 하면서 휑하니 가버리는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오신 세탁소 아저씨...택시불러줄까?????이러는 겁니다...
아~ 이완전 그 어린나이에...정말... 참 생각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 자식이 길에서 이래 나뒹굴면 과연 택시불러줄까..병원까지 3천원
이렇게 말을했을까요??????
그말고는 주위에 사람도 없고....결국 그냥 119를 계속 기달렷죠...
한참 지나니깐 결국 오더군요...그 친구는 실려갔구요....
그리고는 전화가 오더군요 동생한테 ㅎ 그냥 배가 아픈거라고 ㅎㅎ
참 다행ㅇㅣ였죠 ㅎㅎ
참 근데 세상 참 야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뭐 결국 그 렌트카는 망했지만 서도 ㅋㅋ
근데 세탁소는 아직도 잘하네요 ...;;
뭐 주저리 주저리 글제주 없이 써봤는데 ㅎㅎㅎ
보시는 분들은 주위에서 누가 아파서 뒹굴면 택시 잡아주고 3천원에 모시지마시고 ㅎ
바로 병원에 싫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