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복돌이맘2004.06.18
조회136

감기 조심하세요... 이렇게 활짝 웃고 싶어요. 지금 임신 32+2 이제 조금 남았는데... 지금 까지 감기 한번 안하고 잘 왔는데 여름에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코가 맹맹한 것이 자꾸만 기분이 가라앉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

열이 나면 안좋다고 해서 어제는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약은 없드라구요. 그래두 혹시나 했는데...

복돌(태명)이는 잘 놀고 있는 것 같은데 엄마 기분이 이래서 걱정입니다.

다를 조심하세요.. 몸은 불편하고 코는 맹하고 집에는 할일이 많고 정말 힘이드네요..

지금 수박을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  물 많이 먹으라고 해서 물먹기는 그렇고 수박으로 대신하고 있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