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활짝 웃고 싶어요. 지금 임신 32+2 이제 조금 남았는데... 지금 까지 감기 한번 안하고 잘 왔는데 여름에 감기에 걸리고 말았어요. 코가 맹맹한 것이 자꾸만 기분이 가라앉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 열이 나면 안좋다고 해서 어제는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약은 없드라구요. 그래두 혹시나 했는데... 복돌(태명)이는 잘 놀고 있는 것 같은데 엄마 기분이 이래서 걱정입니다. 다를 조심하세요.. 몸은 불편하고 코는 맹하고 집에는 할일이 많고 정말 힘이드네요.. 지금 수박을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 물 많이 먹으라고 해서 물먹기는 그렇고 수박으로 대신하고 있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코가 맹맹한 것이 자꾸만 기분이 가라앉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
열이 나면 안좋다고 해서 어제는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약은 없드라구요. 그래두 혹시나 했는데...
복돌(태명)이는 잘 놀고 있는 것 같은데 엄마 기분이 이래서 걱정입니다.
다를 조심하세요.. 몸은 불편하고 코는 맹하고 집에는 할일이 많고 정말 힘이드네요..
지금 수박을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 물 많이 먹으라고 해서 물먹기는 그렇고 수박으로 대신하고 있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