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는 전세계를 마이클잭슨이 흔들고 있을시기였는데... 우리나라도 많은 가수들이 영향을 받아... 김완선, 박남정 등 많은 가수들이 그의 추종자가 되었다. 그중 한명이였던 이재민은 85년에 데뷔해서.. 골목길(양동근이 리메이크)을 불러 히트했었고, 86년후반 '제연인의 이름은' 이라는 노래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혼자가 아닌 젊은친구 2명과 함께... 그중 한명이 6년후 세상을 놀라게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이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곡이지만, 86년치고는 무대연출이나 구성이 괜찮아 보인다.
80년대 브레이킨 가수...이재민
80년대는 전세계를 마이클잭슨이 흔들고 있을시기였는데...
우리나라도 많은 가수들이 영향을 받아...
김완선, 박남정 등 많은 가수들이 그의 추종자가 되었다.
그중 한명이였던 이재민은 85년에 데뷔해서.. 골목길(양동근이 리메이크)을 불러
히트했었고, 86년후반 '제연인의 이름은' 이라는 노래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혼자가 아닌 젊은친구 2명과 함께... 그중 한명이 6년후 세상을 놀라게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이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곡이지만, 86년치고는 무대연출이나 구성이 괜찮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