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우선 제 신분 부터 밝히겠습니다.저는21살 대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매우사랑하는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않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작년11월 기숙사 식당에서 그녀를 처음 본순간 반해버려 수개월의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좋았습니다,매일매일이 꿈만같았습니다 그렇게 얼마전에 200일은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현재 미필자이며 ROTC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2차까지 붙은 상태이고 8월21일에 최종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제 나이 21살 이제는 앞으로 벌어먹고 살아야할것 을 그러니까 쉽게 말해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하지만 저에게는 지금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흔한 컴퓨터 자격증도 토익성적도 아직까진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공부를 하려 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하다간 죽도밥도 안될것 같더군요...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헤어질까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복잡한상태인데요만약ROTC가 붙는다면 3,4학년을다니고 졸업후 2년을 장교로 임관하게 됩니다.군대를 가긴가는데 늦게 가는것이죠 그리고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과 특성상..유학을 다녀와야합니다.안다녀와도 상관은없지만 제가 일하게 될곳을 이름이 바뀐다는 것을 생각하면 꼭 다녀와야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3년.......그리고 공부하는시간 짧게는 반년 길게는 1년 다합쳐서 4년입니다..물론ROTC를 떨어진다면 그냥 바로 군대를 갈계획입니다.휴.........여자친구와는 헤어지기 너무 싫습니다...하지만 그 4년이란 시간동안 그친구에게도 저에게도 결코 쉽지않은 시간이 될것같습니다.사람마음이 마음인지라........저는 그래서 지금 헤어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지금 당장은 힘들겠죠 너무 힘들것같습니다........제가 사랑하는 그 친구 예쁜두눈에서 ...닭똥같은 눈물이 떨어질것을생각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려합니다.하지만............저는 .......아 모르겠습니다 정말...어떻게 해야할지 그친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사실 요즘에는 제가 공부한답시고 1주일에 한번 만나고 매일밤10시이후에만 연락을 하거든요...그 친구는 그거에도 너무 서운해 하는데.....제가 너무 이기적이진 않나 싶습니다...그친구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00일을 함께하면서 저는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고 미안합니다.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지금 마음 독하게 마음먹은 만큼 독하게 해야할까요아니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부탁드립니다. 진심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제 신분 부터 밝히겠습니다.
저는21살 대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저에게는 매우사랑하는 누구에게도 빼앗기고 싶지않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작년11월 기숙사 식당에서 그녀를 처음 본순간 반해버려 수개월의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좋았습니다,매일매일이 꿈만같았습니다 그렇게 얼마전에 200일은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미필자이며 ROTC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2차까지 붙은 상태이고 8월21일에 최종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제 나이 21살 이제는 앞으로 벌어먹고 살아야할것 을 그러니까 쉽게 말해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지금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흔한 컴퓨터 자격증도 토익성적도 아직까진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공부를 하려 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하다간 죽도밥도 안될것 같더군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헤어질까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복잡한상태인데요
만약ROTC가 붙는다면 3,4학년을다니고 졸업후 2년을 장교로 임관하게 됩니다.
군대를 가긴가는데 늦게 가는것이죠 그리고 제가 공부하고 있는 학과 특성상..유학을 다녀와야합니다.
안다녀와도 상관은없지만 제가 일하게 될곳을 이름이 바뀐다는 것을 생각하면 꼭 다녀와야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3년.......그리고 공부하는시간 짧게는 반년 길게는 1년 다합쳐서 4년입니다..
물론ROTC를 떨어진다면 그냥 바로 군대를 갈계획입니다.
휴.........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기 너무 싫습니다...
하지만 그 4년이란 시간동안 그친구에게도 저에게도 결코 쉽지않은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사람마음이 마음인지라........
저는 그래서 지금 헤어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죠 너무 힘들것같습니다........제가 사랑하는 그 친구 예쁜두눈에서 ...닭똥같은 눈물이 떨어질것을생각하니 지금도 눈물이 나려합니다.
하지만............저는 .......아 모르겠습니다 정말...어떻게 해야할지 그친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사실 요즘에는 제가 공부한답시고 1주일에 한번 만나고 매일밤10시이후에만 연락을 하거든요...
그 친구는 그거에도 너무 서운해 하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이진 않나 싶습니다...
그친구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00일을 함께하면서 저는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고 미안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지금 마음 독하게 마음먹은 만큼 독하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탁드립니다. 진심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