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 난 성형한 적이 있다? 없다?"

모르겠다2009.07.28
조회12,538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 초년생 톡커女인데요~

 

제가 대학생활할때도 궁금했던 내용이지만

사회나오니까 더 궁금해진 내용이 있어서 한번 여쭤보려구요

 

제 친구들 중에도 그렇고 요즘 뭐 솔직히

쌍꺼플 수술은 성형도 아니라는 말을 할 정도로

성형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조금 당연시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성형에 대해서 대학생활할 당시엔 생각도 안했었는데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보니 외모가 사회생활에 있어서

전혀 영향을 안미친다고도 못하겠더군요

 

아무래도 같은 조건이라면 누구나 이쁜 사람쪽으로 맘이 갈것이고

툭 터놓고 말해서 이뻐서 손해 볼 거 없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얼굴에 컴플렉스가 몇군데 있어서 성형을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수술비용도 비용이고 칼을 댄다는것 자체가 무서워서 못했는데

막상 외모때문에 좀 차별을 당한다는 생각이 들고서는

진지하게 성형을 고려 해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얘기 들어보니

의외로 성형을 했다는 사람이 많더군요...

아니 제 주위가 특이한 케이스의 사람들로만 모여서 그런건지

제 주위에는 성형을 안한 사람이 더 적더라구요

 

뭐 사실 아는 사이끼리 말로는 성형 딱 한군데 했다 하고는

한군데가 얼굴이고 ....이런 가식적인 답변을 자주 듣게 되는데

여기에서는 아무래도 익명으로 투표가 되는거니까

좀 더 솔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절대 밝혀질일 없으니까 뭐 솔직한 투표들 부탁드리구요~~

성형에 대한 견해도 좀 들어보고 싶은데

말씀 해 주실분들은 리플로 좀 달아봤으면 좋겠어요ㅠ 

(남.여 인것만 밝혀주시면 더 도움이 될꺼 같아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