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잇엇던일...*^^* 고대로가는 사람만빵인 130번 버스에 내가 타고잇엇당근데 갑쟈기 어떤 혼잣말 하는 할아버지가 탓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할아버지 : 아 사람이 말을하면 지킬줄을알아야지말을 함부로하는게아니야 이명박은 그걸 지킬수 잇어야되왜 국민들의 목소리를 안들어주냔 말이야 혼잣말을 한 30초정도 햇을까 ㅋㅋㅋㅋ갑자기 내 옆에 서잇던 반박하는 할아버지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거 조용히좀갑시다 혼잣말하는 할아버지가 휙 고개를 돌려 반박하는 할아버지를 쳐다봤다.헉.. 난 중간에 끼여잇는 상황이엿기 때문에속으로 조낸 긴장타고잇엇다.어떡해 싸우겟다 싸울거가탯 허거덩.. 그때 혼잣말하는할아버지 : 아 내가 말을하는데 당신이 뭔상관이오당신이 안들으면 될거아니여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입좀다무시오 입냄새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입좀 다물라고요 사람들한테 냄새풍기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살짝당황) 아 나는 충청북도 xx동 xx호가 고향인 OOO인데 당신은 누구오?나는 내 신분을 떳떳히 밝힐수잇어~!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입좀 다물라니까~ 입냄새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또 위랑 같은말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하는할아버지 : 나는 그냥 서민이오!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엇오 69살인데 좀 조용히좀 갑시다 ㅋㅋ 공공장소에서 다른사람들은 맡기싫은데 당신 입냄새를 맡아야 되자낫 지금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나는 쉰 아홉이요!!!!! 당신이 안들으면 될거아니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하는 할아버지 : 쉰아홉? 나보다 형님이라도(잉?ㅋㅋ속으로 형님 아닌데....) 그래도 입좀 다무세요사람들한테 입냄새 풍기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계속 혼잣말 반박하는 할아버지 :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한죄로 공공장소유기죄로 체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여기까지 듣고 내렷다 완전 크게 싸울줄아랏는데 둘이 개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냄새난다고 입좀다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짜 미치게 웃기고 사람들 다웃고..개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호호호나만웃긴가?^^^^^^^^^^^^ ^ ^^;3
버스안에서 초대박 웃긴 할아버지들ㅋㅋ
어제 퇴근길에 잇엇던일...*^^*
고대로가는 사람만빵인 130번 버스에 내가 타고잇엇당
근데 갑쟈기 어떤 혼잣말 하는 할아버지가 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할아버지 : 아 사람이 말을하면 지킬줄을알아야지
말을 함부로하는게아니야 이명박은 그걸 지킬수 잇어야되
왜 국민들의 목소리를 안들어주냔 말이야
혼잣말을 한 30초정도 햇을까 ㅋㅋㅋㅋ
갑자기 내 옆에 서잇던 반박하는 할아버지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거 조용히좀갑시다
혼잣말하는 할아버지가 휙 고개를 돌려
반박하는 할아버지를 쳐다봤다.
헉.. 난 중간에 끼여잇는 상황이엿기 때문에
속으로 조낸 긴장타고잇엇다.
어떡해 싸우겟다 싸울거가탯 허거덩..
그때 혼잣말하는할아버지 : 아 내가 말을하는데 당신이 뭔상관이오
당신이 안들으면 될거아니여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입좀다무시오 입냄새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입좀 다물라고요 사람들한테 냄새풍기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살짝당황) 아 나는 충청북도 xx동 xx호가 고향인 OOO인데 당신은 누구오?
나는 내 신분을 떳떳히 밝힐수잇어~!
반박하는할아버지 : 아 입좀 다물라니까~ 입냄새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또 위랑 같은말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하는할아버지 : 나는 그냥 서민이오!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엇오 69살인데 좀 조용히좀 갑시다 ㅋㅋ 공공장소에서
다른사람들은 맡기싫은데 당신 입냄새를 맡아야 되자낫 지금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나는 쉰 아홉이요!!!!! 당신이 안들으면 될거아니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하는 할아버지 : 쉰아홉? 나보다 형님이라도
(잉?ㅋㅋ속으로 형님 아닌데....) 그래도 입좀 다무세요
사람들한테 입냄새 풍기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잣말하는 할아버지 : 계속 혼잣말
반박하는 할아버지 :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한죄로 공공장소유기죄로 체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여기까지 듣고 내렷다
완전 크게 싸울줄아랏는데 둘이 개그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냄새난다고 입좀다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짜 미치게 웃기고 사람들 다웃고..
개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호호호
나만웃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