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자주보는 20대 후반 남성 입니다...보통 이렇게 시작하죠~ㅋㅋㅋ 5년 사귀던 여친 헤여졌는데...좀 잼있는 일이 많아서~휴가 씨즌이 다가온지라~할일도 많이 없고해서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때는 2005년8월..말년휴가~말년 휴가때 교회 수련회에서 처음 본 여자친구...(교회의 연애 시작장소?ㅋㅋㅋ)이쁘다 싶어서 게임하고 놀떄 접근...성공해서 연락을 ㅋㅋㅋ 처음데이트~영화보고 술을 마셨죠~잘 놀다가~오빠동생하자고해서 그러자고~근데 그날 술을 너무 많이 마신지라집에는 데려다주고기억을 잃었습니다...앗~눈을 떠보니...잠실역?(우리집은 분당임...ㅠㅠ)데러다준 곳에서 가는 버스도 없는데 어찌 된일인지??손에는 조그마한 돼지 저금통과 함께~..이게 몬일인가?(아직도 궁금함...)하며 언능 내려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아침에 도착했습니다...어머니는 이상하게 쳐다보시고~물론 술은 다깼죠...ㅋㅋ 그리고는 재대후~계속연락을~^^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걍 친하게 지냈는데...추석이 문제였죠~ 2009년 9월추석그녀는 집이 장흥이라~(잘모르시겠지만 설명하자면 땅끝마을 해남옆...)알바를 재끼고 가려했으나 그게 잘 안되서알바끝나고 차를 기다렸죠그동안 저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그냥 차끈겨서 못가는거아냐?라고 물었건만말이 씨가 되었는지연착되어서 못갔더군요저는 시골서 올라가는중이라술사줄테니 보자고 했죠생각해보겠다더니 연락이 왔습니다보자고~만났는데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서참 안스럽더군요~둘이 술을 주구장창~ 그녀의 술마시는 스타일...시작하는 병은 제가 한잔씩 이빠이~그녀는 반잔씩...그리고 2병째 반부터는 같이 마시는데~아우~어찌나 술을 잘마시는 지...둘이서 4~5병은 기본 그날도 그렇게 마시다보니~시간이 늦어서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근데 그때~무슨생각이였는지기습키스를...길 한복판에서~누가 보든지 말든지~(지금 누가그러면ㅡㅡ^)ㅋㅋㅋㅋ 그리고나서~평생 지켜줄께~했더니넘어왔어요^^ 그러나~그것이...행복의 시작인지~불행의 시작이였는지...두둥~~~~ 2편은 조회수봐서 올리지요~혈액형 별거 없다고들 하는데...절대 아닙니다~ 이글을 보고 있으신AB형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똘+아이...맞습니다~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알고있다는 것도 압니다..ㅋㅋ 2편을 기대하며~ㅋㅋㅋㅋ ----------------------------------------------------------------------아~악플은 마시고~그냥 판이니까...악플 좀 무서운데~무플이 더 무서움...ㅋㅋㅋ암튼...악플은 좀... 웃자고 한얘기에 죽자고 덤벼들지 말아주세요~2
AB형 그녀...헤어졌지만 나의 연애스토리...ㅋㅋ
판을 자주보는 20대 후반 남성 입니다...
보통 이렇게 시작하죠~ㅋㅋㅋ
5년 사귀던 여친 헤여졌는데...
좀 잼있는 일이 많아서~
휴가 씨즌이 다가온지라~할일도 많이 없고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때는 2005년8월..말년휴가~
말년 휴가때 교회 수련회에서 처음 본 여자친구...(교회의 연애 시작장소?ㅋㅋㅋ)
이쁘다 싶어서 게임하고 놀떄 접근...
성공해서 연락을 ㅋㅋㅋ
처음데이트~
영화보고 술을 마셨죠~
잘 놀다가~오빠동생하자고해서 그러자고~
근데 그날 술을 너무 많이 마신지라
집에는 데려다주고
기억을 잃었습니다...
앗~눈을 떠보니...잠실역?(우리집은 분당임...ㅠㅠ)
데러다준 곳에서 가는 버스도 없는데 어찌 된일인지??
손에는 조그마한 돼지 저금통과 함께~..
이게 몬일인가?(아직도 궁금함...)하며 언능 내려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아침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는 이상하게 쳐다보시고~
물론 술은 다깼죠...ㅋㅋ
그리고는 재대후~
계속연락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걍 친하게 지냈는데...
추석이 문제였죠~
2009년 9월추석
그녀는 집이 장흥이라~(잘모르시겠지만 설명하자면 땅끝마을 해남옆...)
알바를 재끼고 가려했으나 그게 잘 안되서
알바끝나고 차를 기다렸죠
그동안 저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그냥 차끈겨서 못가는거아냐?라고 물었건만
말이 씨가 되었는지
연착되어서 못갔더군요
저는 시골서 올라가는중이라
술사줄테니 보자고 했죠
생각해보겠다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보자고~
만났는데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서
참 안스럽더군요~
둘이 술을 주구장창~
그녀의 술마시는 스타일...
시작하는 병은 제가 한잔씩 이빠이~
그녀는 반잔씩...
그리고 2병째 반부터는 같이 마시는데~
아우~
어찌나 술을 잘마시는 지...
둘이서 4~5병은 기본
그날도 그렇게 마시다보니~
시간이 늦어서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근데 그때~
무슨생각이였는지
기습키스를...길 한복판에서~
누가 보든지 말든지~(지금 누가그러면ㅡㅡ^)ㅋㅋㅋㅋ
그리고나서~평생 지켜줄께~했더니
넘어왔어요^^
그러나~그것이...행복의 시작인지~불행의 시작이였는지...
두둥~~~~
2편은 조회수봐서 올리지요~
혈액형 별거 없다고들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이글을 보고 있으신AB형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똘+아이...
맞습니다~본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알고있다는 것도 압니다..ㅋㅋ
2편을 기대하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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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플은 마시고~
그냥 판이니까...악플 좀 무서운데~
무플이 더 무서움...ㅋㅋㅋ
암튼...악플은 좀...
웃자고 한얘기에 죽자고 덤벼들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