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0^전 푸릇푸릇한 여대생 토커입니다ㅎㅎ평소에 친구들이랑 웃자고 하는 이야기인데ㅋㅋㅋ친구가 톡에 써보라고 해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뭐 초등학교 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다 보면 여러종류의 사람을 만날 수 있잖아요?ㅎㅎ제 주변에는 유난히 이상한 애들이 많았습니당ㅎㅎ 우선 중학교때!!자신이 무슨 일진회의 일진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0-;;그리고 자기 파는 여자로만 구성 되어있어서로를 꽃이름으로 부른답니다....그래서 그 파 안에서 자기 꽃이름은 장미고 이진은 백합이고 지가 이뻐하는 애는 아카시아?! 이런식이랄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사귀는 오빠도 잘나가는데 지금 미국으로 유학갔고자기 파 애들끼리 술마시로 갔는데 옆테이블에서 작업걸고자신을 좋아하는 다른 파 오빠(B)가 있는데, 그 아이 일진회에 있는 어떤 언니가그 오빠(B)를 좋아해서 자신을 배신하고 다른 파로 갔다고펑펑 울면서 이야기하고ㄷㄷㄷ 걔 이야기만 들으면ㅋㅋ 완전 전국 인기녀임ㅋㅋㅋㅋㅋ실제로는 눈만 크지 개구리 닮았는데-_-;; 대박이었던건ㅋㅋㅋㅋ싸움 장소가 정해져 있는데, 제 1 놀이터 제 2 놀이터ㅋㅋ이런식으로 말합니다ㅋㅋㅋㅋㅋㅋ그래서 10놀이터까지 있다던데ㅋㅋㅋ 여튼 다음날 학교를 와서 울면서 이야기를 하는데전날 제 2 놀이터에서 패싸움을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어떤 애가 칼로 자기를 찌르려던걸 백합?! 얘가 대신 찔려서지금 응급실에 있다고ㅋㅋㅋ어제밤에 간호사 멱살잡고 살려내라고 울면서 난리쳤다고 말하는데-_-...ㅉㅉ듣다듣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더니예전에 패싸움하다가 한명 죽였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답니다.... 헐.......이거 말고도 자기가 심장병이 있네 남성 혐오증이 있다나뭐 말이 많았는데-ㅅ- 중학교때 일이라서 그런지.. 이정도밖에 기억나지 않네요ㅎㅎ 그리고 고등학교때!!ㅋㅋ판이 길어지는 기분.......다들 안읽으실것 같은데;ㅁ;여튼 소신껏 쓸게요ㅋㅋㅋㅋ 예쁘진 않지만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착한 친구가 있었어요ㅎㅎ뭐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ㅋㅋㅋ 공부도 잘한다나ㅋㅋ근데 웃긴게ㅋㅋㅋㅋ저한테 말할때마다 내용이 바뀐다는거ㅋㅋ한번은 뺴뺴로데이때 지가 고백해서 사겼다고 말하고한번은 크리스마스 백일 남겨놓고 사겼다고 말하고또 다른 애한테는 자기가 고백했다가 일주일 뒤에 오빠가 쿠키를 주면서고백을 받아줬다나??ㅋㅋㅋㅋ 그 오빠를 알게 된것도ㅋㅋㅋ저한테는 중학교때 학원에서 알았다고 말하고다른 친구한테는 초등학교때부터 알았다고 하고뭐 이런식?!ㅋㅋㅋㅋ 그리고 일주년때 오빠가 롯데리아를 통채로 빌려서 파티해줬데요..헐...그래...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데ㅋㅋㅋ 이거 말고도 웃기는 말이 많았음ㅋㅋㅋ 그리고 고3때 깨졌다고 하더니ㅋㅋ 도서관에서 어떤 재수생오빠가자기한테 첫눈에 반해서 사귀자고 따라다닌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 나중에 고삼때 성적이 떨어진걸로 ㅋㅋㅋ그 아이 어머니가 왜 성적이 떨어졌냐고 혼냈더니하는 말이 같이 노는 친구들때문에 떨어졌다나....-_-;;그래서 걔네 어머니가 담임선생님한테 그 아이들말하면서못어울리게 해달라고 말했고,그반 담임이 유난히 공부 잘하는 애들을 이뻐해서그 친구들 불러다 교무실에서 눈물나도록 혼내서결국 그 아이는 왕따가 되었어요ㅋㅋㅋ학교에서 서울대 갈 아이라고 애지중지 했는데ㅋㅋ결국 지방대ㅋㅋㅋㅋㅋㅋ(지방대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서울대가네 의대가네 난리를 치더니 지방대 수학관련 학과 갔으면ㅋㅋ 말다한거죠ㅋㅋ) 그리고 대학교때!!ㅋㅋㅋ어찌저찌 알게 된 언니가 있는데ㅋㅋㅋㅋㅋ그언니도 좀 비슷ㅋㅋㅋㅋ명동가서 헌팅 당하고 왔다고 자랑하고ㅋㅋㅋ신촌에서 헌팅당했다고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대학 공대랑 미팅을 했는데ㅋㅋ미팅한 다음날 미팅멤버중 세명이 자기를 보러 학교까지 찾아왔다고ㅋㅋㅋㅋ그것도 따로따로ㅋㅋㅋ 한명은 지하철역에 있고ㅋㅋ 한명은 정문에한명은 후문에 있다고 해서ㅋㅋ 자긴 바쁘다고 하고 서문?! 북문?! 여튼그런곳으로 도망쳤답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모 공대에서 그 학교까지 두시간이 걸리는데 애프터한것도 아니고그냥 그 언니분을 보러 왔다고 말합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에서 작년에 연합엠티??!! 갔는데ㅋㅋㅋㅋ 그중 네명이 자기한테 관심을 보였다나.....그래서 일년이 지난 지금도 술만 마시면 연락하신답니다...그 타학교가 대전에 있는데 말이죠-_-;; (언니는 서울에 있는 대학ㅋㅋ)대박인건 그 대학 축제날ㅋㅋ 그 네명의 남성분들이ㅋㅋㅋ술에 취해서 한꺼번에 연락을 헀다고 귀.찮.아 죽겠다는 듯이 말합니다.....아..언니...언니 이쁜얼굴도 아니고 몸매 쩌는것도 아니니..제발 자제점... 그리고 마지막!!어찌저찌 알게 된 언니가 있는데ㅋㅋㅋ그 언니는 자기 사촌동생이 서울대 공대 기계과 다니는데ㅋㅋㅋ키도 크도 잘생기고 그랬답니다-ㅅ-...또 우연히 제 친구가 딱 그 과를 다니거든요ㅋㅋ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 우물우물우물 하더니 화제를 돌립니다!!무려 세번이나 물어봤는데 우물우물 거리더 화제를 넘기는 센스!!ㅋㅋㅋㅋ 자기 친구가 서울대다니는데 키도 크고 잘생겼답니다-ㅅ-...그리고 그 언니가 불쌍해서 친구분이 자기 학교 애로 소개팅을 2명 해준다는거 부담스러워서 한명만 해달라고 했다 하더군요ㅋㅋㅋㅋ설대 어디과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데요..헐..친한친구라더니 모름??ㅋㅋㅋㅋ여튼 모른다고하고ㅋㅋㅋㅋㅋ 하도 그 언니가 설대설대설대설대설대 하길래-ㅅ-며칠 뒤 그 언니랑 밥먹을때 서울대 다니는 제 친구를 불렀습니다!!ㅋㅋㅋ(그 공대 아이 아님)그리고 제가 서울대랑 소개팅 한다는 거 어케됬냐고 물어봤더니ㅋㅋㅋ서울대라고 한적 없다고 하면서-ㅅ-.....모 지방대 의대랑 했다고 하더군요헐..님하......서울대라며...... 그 언니가 그 전에 자기 서울대랑 소개팅 한다고 막 설치고 다녀서제가 일부러 설대 친구부른거거든요-ㅅ-..... 여튼 이친구가 좀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학교때부터 서로를 웃기며ㅋㅋㅋㅋ다른 친구랑 셋이서 떡볶이 파는 아저씨앞에서 개그해서ㅋㅋㅋㅋㅋ공짜로 떡볶이 얻어먹던 사이ㅋㅋㅋㅋㅋㅋ)나중에 저보고 하는 말이 저에겐 병신 페르몬이 있데요*^^* 아주 그냥 저런 사람들 한명 만나기도 힘든데ㅋㅋㅋㅋ대단하다고 웃으면서 부럽다고 하더군요 (캐 감 사 * ^ ^ *) 여러분이 보시기에도ㅋㅋ 저에게 병신 페르몬이 있나요??ㅋㅋㅋㅋ 쓰고 보니 엄청기네ㅋㅋㅋㅋ 판 나눠쓸까요?ㅅ?ㅎㅎ
저에겐 병신 페로몬이 있나봐요...ㅋ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0^
전 푸릇푸릇한 여대생 토커입니다ㅎㅎ
평소에 친구들이랑 웃자고 하는 이야기인데ㅋㅋㅋ
친구가 톡에 써보라고 해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뭐 초등학교 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다 보면 여러종류의 사람을 만날 수 있잖아요?ㅎㅎ
제 주변에는 유난히 이상한 애들이 많았습니당ㅎㅎ
우선 중학교때!!
자신이 무슨 일진회의 일진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0-;;
그리고 자기 파는 여자로만 구성 되어있어
서로를 꽃이름으로 부른답니다....
그래서 그 파 안에서 자기 꽃이름은 장미고
이진은 백합이고 지가 이뻐하는 애는 아카시아?! 이런식이랄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사귀는 오빠도 잘나가는데 지금 미국으로 유학갔고
자기 파 애들끼리 술마시로 갔는데 옆테이블에서 작업걸고
자신을 좋아하는 다른 파 오빠(B)가 있는데, 그 아이 일진회에 있는 어떤 언니가
그 오빠(B)를 좋아해서 자신을 배신하고 다른 파로 갔다고
펑펑 울면서 이야기하고ㄷㄷㄷ
걔 이야기만 들으면ㅋㅋ
완전 전국 인기녀임ㅋㅋㅋㅋㅋ
실제로는 눈만 크지 개구리 닮았는데-_-;;
대박이었던건ㅋㅋㅋㅋ
싸움 장소가 정해져 있는데, 제 1 놀이터 제 2 놀이터ㅋㅋ
이런식으로 말합니다ㅋㅋㅋㅋㅋㅋ그래서 10놀이터까지 있다던데ㅋㅋㅋ
여튼 다음날 학교를 와서 울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전날 제 2 놀이터에서 패싸움을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애가 칼로 자기를 찌르려던걸 백합?! 얘가 대신 찔려서
지금 응급실에 있다고ㅋㅋㅋ
어제밤에 간호사 멱살잡고 살려내라고 울면서 난리쳤다고 말하는데-_-...ㅉㅉ
듣다듣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더니
예전에 패싸움하다가 한명 죽였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답니다....
헐.......이거 말고도 자기가 심장병이 있네 남성 혐오증이 있다나
뭐 말이 많았는데-ㅅ- 중학교때 일이라서 그런지.. 이정도밖에 기억나지 않네요ㅎㅎ
그리고 고등학교때!!ㅋㅋ
판이 길어지는 기분.......다들 안읽으실것 같은데;ㅁ;
여튼 소신껏 쓸게요ㅋㅋㅋㅋ
예쁘진 않지만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착한 친구가 있었어요ㅎㅎ
뭐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ㅋㅋㅋ 공부도 잘한다나ㅋㅋ
근데 웃긴게ㅋㅋㅋㅋ저한테 말할때마다 내용이 바뀐다는거ㅋㅋ
한번은 뺴뺴로데이때 지가 고백해서 사겼다고 말하고
한번은 크리스마스 백일 남겨놓고 사겼다고 말하고
또 다른 애한테는 자기가 고백했다가 일주일 뒤에 오빠가 쿠키를 주면서
고백을 받아줬다나??ㅋㅋㅋㅋ
그 오빠를 알게 된것도ㅋㅋㅋ
저한테는 중학교때 학원에서 알았다고 말하고
다른 친구한테는 초등학교때부터 알았다고 하고
뭐 이런식?!ㅋㅋㅋㅋ
그리고 일주년때 오빠가 롯데리아를 통채로 빌려서 파티해줬데요..
헐...그래...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데ㅋㅋㅋ 이거 말고도 웃기는 말이 많았음ㅋㅋㅋ
그리고 고3때 깨졌다고 하더니ㅋㅋ 도서관에서 어떤 재수생오빠가
자기한테 첫눈에 반해서 사귀자고 따라다닌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
나중에 고삼때 성적이 떨어진걸로 ㅋㅋㅋ
그 아이 어머니가 왜 성적이 떨어졌냐고 혼냈더니
하는 말이 같이 노는 친구들때문에 떨어졌다나....-_-;;
그래서 걔네 어머니가 담임선생님한테 그 아이들말하면서
못어울리게 해달라고 말했고,
그반 담임이 유난히 공부 잘하는 애들을 이뻐해서
그 친구들 불러다 교무실에서 눈물나도록 혼내서
결국 그 아이는 왕따가 되었어요ㅋㅋㅋ
학교에서 서울대 갈 아이라고 애지중지 했는데ㅋㅋ결국 지방대ㅋㅋㅋㅋㅋㅋ
(지방대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서울대가네 의대가네 난리를 치더니
지방대 수학관련 학과 갔으면ㅋㅋ 말다한거죠ㅋㅋ)
그리고 대학교때!!ㅋㅋㅋ
어찌저찌 알게 된 언니가 있는데ㅋㅋㅋㅋㅋ
그언니도 좀 비슷ㅋㅋㅋㅋ
명동가서 헌팅 당하고 왔다고 자랑하고ㅋㅋㅋ
신촌에서 헌팅당했다고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대학 공대랑 미팅을 했는데ㅋㅋ
미팅한 다음날 미팅멤버중 세명이 자기를 보러 학교까지 찾아왔다고ㅋㅋㅋㅋ
그것도 따로따로ㅋㅋㅋ 한명은 지하철역에 있고ㅋㅋ 한명은 정문에
한명은 후문에 있다고 해서ㅋㅋ 자긴 바쁘다고 하고 서문?! 북문?! 여튼
그런곳으로 도망쳤답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
모 공대에서 그 학교까지 두시간이 걸리는데 애프터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 언니분을 보러 왔다고 말합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아리에서 작년에 연합엠티??!! 갔는데ㅋㅋㅋㅋ
그중 네명이 자기한테 관심을 보였다나.....
그래서 일년이 지난 지금도 술만 마시면 연락하신답니다...
그 타학교가 대전에 있는데 말이죠-_-;; (언니는 서울에 있는 대학ㅋㅋ)
대박인건 그 대학 축제날ㅋㅋ 그 네명의 남성분들이ㅋㅋㅋ
술에 취해서 한꺼번에 연락을 헀다고
귀.찮.아 죽겠다는 듯이 말합니다.....
아..언니...언니 이쁜얼굴도 아니고 몸매 쩌는것도 아니니..제발 자제점...
그리고 마지막!!
어찌저찌 알게 된 언니가 있는데ㅋㅋㅋ
그 언니는 자기 사촌동생이 서울대 공대 기계과 다니는데ㅋㅋㅋ
키도 크도 잘생기고 그랬답니다-ㅅ-...
또 우연히 제 친구가 딱 그 과를 다니거든요ㅋㅋ
그래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 우물우물우물 하더니 화제를 돌립니다!!
무려 세번이나 물어봤는데 우물우물 거리더 화제를 넘기는 센스!!ㅋㅋㅋㅋ
자기 친구가 서울대다니는데 키도 크고 잘생겼답니다-ㅅ-...
그리고 그 언니가 불쌍해서 친구분이 자기 학교 애로 소개팅을 2명 해준다는거
부담스러워서 한명만 해달라고 했다 하더군요ㅋㅋㅋㅋ
설대 어디과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데요..헐..친한친구라더니 모름??ㅋㅋㅋㅋ
여튼 모른다고하고ㅋㅋㅋㅋㅋ
하도 그 언니가 설대설대설대설대설대 하길래-ㅅ-
며칠 뒤 그 언니랑 밥먹을때
서울대 다니는 제 친구를 불렀습니다!!ㅋㅋㅋ(그 공대 아이 아님)
그리고 제가 서울대랑 소개팅 한다는 거 어케됬냐고 물어봤더니ㅋㅋㅋ
서울대라고 한적 없다고 하면서-ㅅ-.....모 지방대 의대랑 했다고 하더군요
헐..님하......서울대라며......
그 언니가 그 전에 자기 서울대랑 소개팅 한다고 막 설치고 다녀서
제가 일부러 설대 친구부른거거든요-ㅅ-.....
여튼 이친구가 좀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부터 서로를 웃기며ㅋㅋㅋㅋ
다른 친구랑 셋이서 떡볶이 파는 아저씨앞에서 개그해서ㅋㅋㅋㅋㅋ
공짜로 떡볶이 얻어먹던 사이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저보고 하는 말이 저에겐 병신 페르몬이 있데요*^^*
아주 그냥 저런 사람들 한명 만나기도 힘든데ㅋㅋㅋㅋ
대단하다고 웃으면서 부럽다고 하더군요 (캐 감 사 * ^ ^ *)
여러분이 보시기에도ㅋㅋ 저에게 병신 페르몬이 있나요??ㅋㅋㅋㅋ
쓰고 보니 엄청기네ㅋㅋㅋㅋ 판 나눠쓸까요?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