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9 : 19분 폰만지고 있던사람들은 다보시오

sick남2009.07.29
조회413

일단 반갑습니다

 

파릇한 20살에 경남어디사는 남자입니다

 

오늘 pm 9 : 19분경

 

제 핸드폰 번호로 

 

꼬맹아 보고싶다

 

이런 문자가 오네요 ㅋㅋㅋㅋㅋ

 

사실은 조금 설렙니다 ㅋㅋㅋㅋㅋ

 

저같은 어린양 낚아볼라고 친구들이

 

한짓일수도 있겠지만요 -_- ㅋㅋㅋ

 

연예한번 화끈하게 못해본남자한테

 

비오고 우울해있는오늘

 

순간이지만 설레게한사람한테 고맙네요

 

문자날리신분 어서빨리

 

본인번호로 보내세요

 

답장하고싶은데 제번호로 보내는 바람에

 

답장도 못하고 있네요

 

누군지 알면 나도 보고 싶어질 수도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