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취업 할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문지식이 뛰어나고 토익,자격증이 완비되어 있는 청년이 100명이면 뭘합니까?
그 100명이 일하고 싶은 기업의 정규직 자리는 1개뿐인데. 개개인의 능력향상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그 화려한 '스펙(specification)'들도 무용지물이란 말입니다.
현재 이명박 정부는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정당한 조건의 일자리(정규직)를 줄이고 흔히 우리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하여 즐겨찾는 '알바'와 비슷한 개념의 '비정규직'-정년도 보장되지 않고 퇴직금이란 물론 없으며 노동자의 권리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언제 해고될지 몰라 벌벌 떨어야하는-을 늘려 기업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 상위 1%를 위한 정치를 시행하려 안간힘을 쓰고있습니다. 요즘 벌써 '인턴제도'가 확대·시행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런식으로 흘러간다면 빈부격차가 더욱 더 심화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며, 조금 과장되게 말하자면 국민의 대다수가 비정규직 또는 백수백조로 남을 것은 시간문제겠지요. 그리고 현재 우리 20대 청년들이 그 대다수에 주를 이루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20대 여러분. 현재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을 위한 법과 환경은 참으로 열악하다 들었습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속에서 60년,70년대 우리 아버지들처럼 쥐꼬리만한 월급에 찍소리도 못하고 일해야하는 시대가 다시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피땀흘리셔서 이뤄놓은 이 환경 뺏기지 맙시다. 우리 아들,딸들을 위해 더 노력합시다.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치와 투표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개인보다는 나라를 먼저 걱정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고 짧은 글이었지만 이 글로 인해 정치에 관심을 갖는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대 여러분 보세요.
취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취업 할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문지식이 뛰어나고 토익,자격증이 완비되어 있는 청년이 100명이면 뭘합니까?
그 100명이 일하고 싶은 기업의 정규직 자리는 1개뿐인데. 개개인의 능력향상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그 화려한 '스펙(specification)'들도 무용지물이란 말입니다.
현재 이명박 정부는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정당한 조건의 일자리(정규직)를 줄이고 흔히 우리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하여 즐겨찾는 '알바'와 비슷한 개념의 '비정규직'-정년도 보장되지 않고 퇴직금이란 물론 없으며 노동자의 권리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언제 해고될지 몰라 벌벌 떨어야하는-을 늘려 기업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 상위 1%를 위한 정치를 시행하려 안간힘을 쓰고있습니다. 요즘 벌써 '인턴제도'가 확대·시행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군요. 이런식으로 흘러간다면 빈부격차가 더욱 더 심화되는 것은 당연지사이며, 조금 과장되게 말하자면 국민의 대다수가 비정규직 또는 백수백조로 남을 것은 시간문제겠지요. 그리고 현재 우리 20대 청년들이 그 대다수에 주를 이루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20대 여러분. 현재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을 위한 법과 환경은 참으로 열악하다 들었습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속에서 60년,70년대 우리 아버지들처럼 쥐꼬리만한 월급에 찍소리도 못하고 일해야하는 시대가 다시 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피땀흘리셔서 이뤄놓은 이 환경 뺏기지 맙시다. 우리 아들,딸들을 위해 더 노력합시다.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치와 투표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개인보다는 나라를 먼저 걱정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고 짧은 글이었지만 이 글로 인해 정치에 관심을 갖는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련기사: [분노 못 느끼는 20대, '보수화'보다 무섭다. 오마이뉴스 김용민 기자]
http://news.nate.com/view/20090728n0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