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님 리플중...소쭈 주량이 장난이 압니다.. ㅋㅋㅋ 그렇게 먹으니.. 그렇죠...ㅋㅋ..그래동..서방이랑 먹으니..좋겟어여..전 여즘 경기가 않조아 조아라 하는 술도 못묵습니다.. 가슴이 아퍼요~~~~제 싸이에 놀러 와요... 싸이월드 쩜 msml822@nate.com. 입니다. ㅋㅋㅋ 참.. 속도 언능언능 풀어용~~ "경기가 안좋아서 술도 못드신다고 가슴이 아푸시다구요??? 그렇게 애절하게 말씀하시면 희야가 쏘주한잔 사줄주 알았다면 큰 오산! 크크 여러분~아침이슬님 싸이월드 자주 놀러가세효..."
밥튕이~ 님 리플중...오늘은 조금 늦었네여~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그래도 글 올려진거 보고 바로 왔죠^^ 잘했죠?? 저도 내년초에 결혼을하는데 희야님 글 읽으믄 결혼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ㅡ.ㅡ;;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결혼하시는거 축하드려용! 혹시나...부부쌈하셔도 희야 원망은 마세효 "
깜찍이빡쏘 님 리플중...오늘 처음으로 희야님 글 읽었어여..앞으로 펜될꺼같아여..^^ 짐 처음부터 그러니까 1번글부터 다시 읽으려구여^^ 앞으로도 재밌눈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여^^ 그리고 글에다가 제 닉넴두 써주시면 저 기분좋아서 태풍과함께 날라갈지도 몰라요오^^* "진짜 태풍과 함께 날라가실까바 안쓸라고 했는데...기분 좋으시라고 씁니다... 출연시켜드린대신 요금은 희야 계좌로 입금해주세용...(계좌번호 쪽지로 보내드림다)"
줄다리기 님 리플중...오우....희야님 술 무지 센가 봐요.... 둘이서 소주 7병에 맥주 3000cc 두 분다 술 무지 좋아하시는 건지.. 아님 ....저도 어느정도 술은 하는데 곧 결혼할 남친이 쇠주 한잔에서 석잔만 먹으니 넘 재미가 없어요..퇴근후 만나면..곧장 집에가서 밥 달라고 하네요.. 전 조개구이도 먹고잡고..회도 먹고 잡고..술도 먹고 잡픈데...ㅠ.ㅠ "조개구이랑 회 사달라는 말 맞죠???휴...희야네집 가계부 적자임다... 아침이슬님과 만나셔서 둘분이 반땡해서 같이 술한잔 드세효...
희야 페인 님 리플중...요즘 바쁜모드라서 한꺼번에 글 보았어요 죄송해요 한번에 몰아 읽어서.. ㅜ.ㅜ 기회가 된다면 희야누님하고서방님하고 이슬이 한잔하고 싶네요 ^^ "페인님이 희야 술사주신답니다...희야는 희야 술사준다는 사람이 젤 존경스러오!!!"
희야팬클럽회장 님 리플중...조만간 희야님 ~ 팬클럽을 창단할까 생각중입니다~ 넘넘 글 잼나게 써주셔서..하루 시작하는데 늘 웃으면서 일할수 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고 기분좋다는거 쉬운일 아니겟죠? ^_^ 희야님 사랑 영원이 변하지 마시고~늘 한결같은 맘으로~새로운 미래를 맞이 하시길ㅎㅎㅎ "팬클럽이고 머고 좋은데...설마 월급같은거 바라는건 아니겠찌용??? 그렇다면 정중히 거절 할래요...흐흐~"
다 적었씀다...혹 리플을 다셨는데 닉넴이 없으신분은...반성하세요!!! ㅋ1ㅋ1...
어제 희야가 드뎌 울 서방에게 게시판을 공개했음다... 울 서방 한참동안 게시판 보면서 웃고 혼자 떠듬다... "오호호~ 나보고 귀엽다네???누구지???여잔가???" "엥??? 이런거 까지 올리면 어떠케 챙피하게..." "우히히~이것봐 사람들이 서방한테 잘하라잖어..." "흠...이 사람은 누군데 자기 팬이라지...?남자네???" 혼자서 중얼중얼...희야 신경도 안쓰고 티비 봅니다... 실컨 다 보고 와서는 한마디 합니다... "마누라~ 우리 마누라 글제주가 있나벼...작가로 나서야겠엉... 김작가님~ 그럼 난 마누라 메니져 해야지..." 또 시작임다...김치국!!! "마누라~ 우리 카페 만들어야 겠다...팬들이 너무 많아서 말야... 카페 만들어서 마누라가 주인 내가 운영자...어때어때???정모도 하고" "카페는 아무나 만드냐???" "마누라가 아무나냥??? 카페 이름 모라고 하징...훔...자기카페에 자동차 동호회도 넣자...우헤헤~잼있겠따...그치그치???" 떡줄사람 생각도 안하는데 매일 김칫국 마시는 울 서방땜에 머리가 혼란스럽씀다... 저러케 혼자 떠들땐 가만 나둬야함다...맞장구 쳐줬다간 삼일 밤낮은 새가며 얘기하고 또함다...볼링공 산지 3일이 지났는데도 계속 함다... "볼링칠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본다 크크~비싼걸 아나벼" "역시 비싸니깐 잘들어 가는거 있찌...흠...정말조와!!!" "지공이 조금 안맞는거 같은데...다시 가서 할까나...???" " 아무래도 볼링공은 좋은데 신발이 별로인거 같어...신발때문에 스탈 안나오자너..." 또 돈쓸궁리하는 울 서방...희야 한마디 하죠... "돈이 어디써???돈 이써???" "엥???돈 이짜너 마누라 지갑에 많자너..." "이게 다 내돈이냐???세금도 내야되고 하는데..." 울 서방은 마누라가 은행인줄 압니다...돈은 어디서 맨날 떨어지는지 알고... 아마 이번 볼링껀 한달은 갈거 같슴다... 인천사는데 볼링공맞추러 서울까지 가는 못말리는 울 서방... 열심히 쳐서 선수 한답니다...그러나 희야는 정말 슬퍼요... 사람들한테 선수한다고 싸인받아 놓으라고 얘기해놓고...선수 못할꺼 뻔한데... 서울 가는길에도 울 서방 아는 형이랑 같이 갔는데... "얌마 넌 무슨 볼링공사러 서울까지 가냐??? 선수 할라 그러냐??? 싸인받아나야 겠따" "헝아~걱정마 헝아는 내가 메니져 시켜줄꺼야..." 듣고 있을라니 정말 못참겠음다...희야 한마디 함다... "어디 메니져 시키고 월급이나 제대로 줄수 있겠엉??? 내 월급으로 메니져 월급주겠네..." 울 서방 암말 못하고 쪼그라 듬다...ㅋㅋㅋ
울 서방은 몸에 조타면 모든지 아마 덩 도 먹을껍니다... 어제는 울 시엄마가 장어를 사오셨음다...그래서 어제는 장어구이에 쏘주를 먹었죵... 울 서방 장어꼬리부터 낼름 먹씀다...희야 서방이랑 장어먹음서 장어꼬리 제대로 못봤음다 장어 내장은 꼭 먹씀다...그게 몸에 조타나 머라나... 식당에 가서도... "아줌마~ 여기 내장은 안줍니까??? 다른데는 다 주는데..." "드릴까요??? 대부분 안드시는데..." "그게 몸에 얼마나 조은건데요...그것좀 가따주세용..." 희야 쪽팔림다...ㅠ.ㅠ 울 서방 체질상 땀을 좀 많이 흘립니다...등치가 있어서 그런가...허나...맨날... "마누라~ 서방 땀흘리는거 바바~~ 몸이 골았나바...아무래도 약한재 해먹어야겠엉... 자라가 몸에 좋타는데...그거한번 먹어볼까나??? 그떄 시장가서 보니깐 팔던데..." "서방~! 거울을 좀 보고 보약 타령을 해라...응???" 웃낌다...몸이 비데해서 땀흘리는거 보고 몸이 골았담니다...휴~ 자다가도 티비에서 몸에 조타는 음식이 나오면 눈이 번쩍 떠짐다... 먹고싶어 하는것도 많고...정말 구제불능임다... 이런 서방이랑 평생 살생각하면 앞이 캄캄함다... 서방이 아니라 완전 얼라니..ㅠ.ㅠ
비가 부실부실 옵니다...ㅠ.ㅠ 울 서방 문자와선,,, "김여사~ 비가 오구려...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김여사가 더 그립다오!!!" 먼가 또 사고를 친듯 함다...오늘은 또 먼 사고인지...집에 가기가 두렵네용... 모두들 즐거 주말 보내시고...월요일날 뵈요!!!
☆━☆━★━★ 우리는 결혼연습중 ★━★━☆━☆(15)
안녕하세요~!
매일 희야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희야 여러분 덕분에 울트라캡숑짱 으로 좋슴다~!!!
몇몇분들이 희야글에 출연하고 싶으시다고 하는데...

출연료 떙전한푼도 없는데도 출연하고 싶나용???오호호~!
아침이슬 님 리플중...소쭈 주량이 장난이 압니다.. ㅋㅋㅋ 그렇게 먹으니..

그렇죠...ㅋㅋ..그래동..서방이랑 먹으니..좋겟어여..전 여즘 경기가 않조아
조아라 하는 술도 못묵습니다.. 가슴이 아퍼요~~~~제 싸이에 놀러 와요...
싸이월드 쩜 msml822@nate.com. 입니다. ㅋㅋㅋ 참.. 속도 언능언능 풀어용~~
"경기가 안좋아서 술도 못드신다고 가슴이 아푸시다구요???
그렇게 애절하게 말씀하시면 희야가 쏘주한잔 사줄주 알았다면 큰 오산! 크크
여러분~아침이슬님 싸이월드 자주 놀러가세효..."
밥튕이~ 님 리플중...오늘은 조금 늦었네여~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
그래도 글 올려진거 보고 바로 왔죠^^ 잘했죠?? 저도 내년초에 결혼을하는데
희야님 글 읽으믄 결혼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ㅡ.ㅡ;;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결혼하시는거 축하드려용! 혹시나...부부쌈하셔도 희야 원망은 마세효
소설가세요? 님 리플중...아니 소설갑니까? 왠 글일 이케 요목조목 잼나게써요?
"
재미나게 잘읽엇습니다..남친되시는분..부럽네요^^
"그렇죠???제가 봐도 울 남친 봉?잡은거 같씀다...우헤헤~!
행복이*^^* 님 리플중...첨으로 이렇게 리플달아보는구요...항상 너무재미있게 보고있구요
"
요즘은 님 글보는것이 제 일상중 하루가 되어버렸네요 항상 지금같은 행복한
생활하시길 바라구요...이제 건강을 생각하셔서 술은 좀 자세하세요
쿠쿠^_^v그럼 내일 또 뵙죠^^
"어디서 몇시에 뵐까용???지금 데이트 신청 하시는 거 맞죵???
동거짱 님 리플중...매번 희야님의 글솜씨에 취하여... 읽고또읽고
"
이러다 희야님보러 갈지도...^^ 속풀이되게 뭐좀드셔야 될꺼 같은데...
전 술음 x%를 애용하는데... 암턴 울 희야님 아프면... 나 무지 심심할듯... 올두 몇번씩
희야님글 찾아댕겼답니다... 부디 희야님 몸속에있는 알코~~올들아 빨리 나가주렴... ㅋㅋㅋ
"오실때 미리 연락주세요...맛사지도 받아야하고 미장원도 가야하니깐용...^^&
글구 오실때...마음은 가볍게...양손은 무겁게...아시죠???
모범생 님 리플은 너무 길어서 못쓰겠씀다...ㅠ.ㅠ "모범생님 말씀에 맛동산 사가서
"
집에서 즐거운 파티 하라는데...흠...예전에 희야가 맛동산먹었는데 즐거운 파티는 안열리고...
새우깡은 먹어도 손이 자꾸 안가네요...콘푸라이드 먹어도 호랭이 기운도 안나고...
돼지바 먹어도 이효리처럼 안되공...머...다들 사기꾼들임다...
깜찍이빡쏘 님 리플중...오늘 처음으로 희야님 글 읽었어여..앞으로 펜될꺼같아여..^^
(계좌번호 쪽지로 보내드림다)"
짐 처음부터 그러니까 1번글부터 다시 읽으려구여^^ 앞으로도 재밌눈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여^^
그리고 글에다가 제 닉넴두 써주시면 저 기분좋아서 태풍과함께 날라갈지도 몰라요오^^*
"진짜 태풍과 함께 날라가실까바 안쓸라고 했는데...기분 좋으시라고 씁니다...
출연시켜드린대신 요금은 희야 계좌로 입금해주세용...
줄다리기 님 리플중...오우....희야님 술 무지 센가 봐요....
둘이서 소주 7병에 맥주 3000cc 두 분다 술 무지 좋아하시는 건지..
아님 ....저도 어느정도 술은 하는데 곧 결혼할 남친이 쇠주 한잔에서 석잔만
먹으니 넘 재미가 없어요..퇴근후 만나면..곧장 집에가서 밥 달라고 하네요..
전 조개구이도 먹고잡고..회도 먹고 잡고..술도 먹고 잡픈데...ㅠ.ㅠ
"조개구이랑 회 사달라는 말 맞죠???휴...희야네집 가계부 적자임다...
아침이슬님과 만나셔서 둘분이 반땡해서 같이 술한잔 드세효...
희야도 꽁짜로 꼽싸리 껴주신다면 언제든 갈께효...
"
대단해요~~ 님 리플중...오늘하루종일희야님글기둘린다구목빠지는줄알았어여~~
말로만 그러지 마시공...
무슨일이있으신건아닌지월매나걱정을했다구여^^오널두글잘읽고갑니당...해장잘하시구여~~^^
"희야가 젤 싫어하는 빗말...치치...
해장국 한그릇 사주세요...해장술도 같이 하면 더더욱 조코~!"
희야 페인 님 리플중...요즘 바쁜모드라서 한꺼번에 글 보았어요 죄송해요 한번에 몰아 읽어서..
"
ㅜ.ㅜ 기회가 된다면 희야누님하고서방님하고 이슬이 한잔하고 싶네요 ^^
"페인님이 희야 술사주신답니다...희야는 희야 술사준다는 사람이 젤 존경스러오!!!
희야팬클럽회장 님 리플중...조만간 희야님 ~ 팬클럽을 창단할까 생각중입니다~
"
넘넘 글 잼나게 써주셔서..하루 시작하는데 늘 웃으면서 일할수 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고 기분좋다는거 쉬운일 아니겟죠? ^_^
희야님 사랑 영원이 변하지 마시고~늘 한결같은 맘으로~새로운 미래를 맞이 하시길ㅎㅎㅎ
"팬클럽이고 머고 좋은데...설마 월급같은거 바라는건 아니겠찌용???
그렇다면 정중히 거절 할래요...흐흐~
다 적었씀다...혹 리플을 다셨는데 닉넴이 없으신분은...반성하세요!!! ㅋ1ㅋ1...
어제 희야가 드뎌 울 서방에게 게시판을 공개했음다...
나보고 귀엽다네???누구지???여잔가???"
"
"
남자네???"
"
울 서방 한참동안 게시판 보면서 웃고 혼자 떠듬다...
"오호호~
"엥??? 이런거 까지 올리면 어떠케 챙피하게...
"우히히~이것봐 사람들이 서방한테 잘하라잖어...
"흠...이 사람은 누군데 자기 팬이라지...?
혼자서 중얼중얼...희야 신경도 안쓰고 티비 봅니다...
실컨 다 보고 와서는 한마디 합니다...
"마누라~ 우리 마누라 글제주가 있나벼...작가로 나서야겠엉...
김작가님~ 그럼 난 마누라 메니져 해야지..."
또 시작임다...김치국!!!
"마누라~ 우리 카페 만들어야 겠다...팬들이 너무 많아서 말야...
카페 만들어서 마누라가 주인 내가 운영자...어때어때???정모도 하고"
"카페는 아무나 만드냐???"
"마누라가 아무나냥??? 카페 이름 모라고 하징...훔...자기카페에
자동차 동호회도 넣자...우헤헤~잼있겠따...그치그치???"
떡줄사람 생각도 안하는데 매일 김칫국 마시는 울 서방땜에 머리가 혼란스럽씀다...
저러케 혼자 떠들땐 가만 나둬야함다...맞장구 쳐줬다간 삼일 밤낮은 새가며
얘기하고 또함다...볼링공 산지 3일이 지났는데도 계속 함다...
"볼링칠때마다 사람들이 쳐다본다 크크~비싼걸 아나벼"
"역시 비싸니깐 잘들어 가는거 있찌...흠...정말조와!!!
"지공이 조금 안맞는거 같은데...다시 가서 할까나...???"
" 아무래도 볼링공은 좋은데 신발이 별로인거 같어...신발때문에 스탈 안나오자너..."
또 돈쓸궁리하는 울 서방...희야 한마디 하죠...
"돈이 어디써???돈 이써???"
"엥???돈 이짜너 마누라 지갑에 많자너..."
"이게 다 내돈이냐???세금도 내야되고 하는데..."
울 서방은 마누라가 은행인줄 압니다...돈은 어디서 맨날 떨어지는지 알고...
아마 이번 볼링껀 한달은 갈거 같슴다...
인천사는데 볼링공맞추러 서울까지 가는 못말리는 울 서방...
열심히 쳐서 선수 한답니다...그러나 희야는 정말 슬퍼요...
사람들한테 선수한다고 싸인받아 놓으라고 얘기해놓고...선수 못할꺼 뻔한데...
서울 가는길에도 울 서방 아는 형이랑 같이 갔는데...
"얌마 넌 무슨 볼링공사러 서울까지 가냐??? 선수 할라 그러냐??? 싸인받아나야 겠따"
"헝아~걱정마 헝아는 내가 메니져 시켜줄꺼야..."
듣고 있을라니 정말 못참겠음다...희야 한마디 함다...
"어디 메니져 시키고 월급이나 제대로 줄수 있겠엉??? 내 월급으로 메니져 월급주겠네..."
울 서방 암말 못하고 쪼그라 듬다...ㅋㅋㅋ
울 서방은 몸에 조타면 모든지 아마 덩 도 먹을껍니다...
어제는 울 시엄마가 장어를 사오셨음다...그래서 어제는 장어구이에 쏘주를 먹었죵...
울 서방 장어꼬리부터 낼름 먹씀다...희야 서방이랑 장어먹음서 장어꼬리 제대로 못봤음다
장어 내장은 꼭 먹씀다...그게 몸에 조타나 머라나...
식당에 가서도...
"아줌마~ 여기 내장은 안줍니까??? 다른데는 다 주는데..."
"드릴까요??? 대부분 안드시는데..."
"그게 몸에 얼마나 조은건데요...그것좀 가따주세용..."
희야 쪽팔림다...ㅠ.ㅠ
울 서방 체질상 땀을 좀 많이 흘립니다...등치가 있어서 그런가...허나...맨날...
"마누라~ 서방 땀흘리는거 바바~~ 몸이 골았나바...아무래도 약한재 해먹어야겠엉...
자라가 몸에 좋타는데...그거한번 먹어볼까나??? 그떄 시장가서 보니깐 팔던데..."
"서방~! 거울을 좀 보고 보약 타령을 해라...응???"
웃낌다...몸이 비데해서 땀흘리는거 보고 몸이 골았담니다...휴~
자다가도 티비에서 몸에 조타는 음식이 나오면 눈이 번쩍 떠짐다...
먹고싶어 하는것도 많고...정말 구제불능임다...
이런 서방이랑 평생 살생각하면 앞이 캄캄함다...
서방이 아니라 완전 얼라니..ㅠ.ㅠ
비가 부실부실 옵니다...ㅠ.ㅠ
가 오구려...이렇게 비가오는 날이면 김여사가 더 그립다오!!!"
울 서방 문자와선,,,
"김여사~ 비
먼가 또 사고를 친듯 함다...오늘은 또 먼 사고인지...집에 가기가 두렵네용...
모두들 즐거 주말 보내시고...월요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