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수남은 개소리하고~기분은 센치하네요~

니꼴2004.06.19
조회860

 

꿈의 요정이 왔다 갔나~

 

(그런말 있죠.. 꿈의 요정이 왔다가면 지난일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두 요즘 내가 스무살로 돌아갔으면..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때 이렇게 할껄..(물론 이렇게 하지 말껄.. 이 많지만서두요..)

 

ㅡㅡ;본래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때쯤이면 빨래 안마른다구 고민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날 김치부침개 부쳐서 동동주랑 먹으면 딱 좋겠는데..

 

두부도 좋구~수제비두 좋구~

 

ㅋㅋ 지금 비밀인데요..지금 실험실 건조기에는 제 빨래들이 그득하네요~

 

(ㅜ.ㅜ 빨래가 안말라서.. 가지고 왔어요..)

 

교수님이 실험한다구 열어보면 안되는데.. 안되는데..(시험관과 비커는 다 빼놨는뎅..)

 

언젠가 누군가 글올린적 있죠..?

 

어떨때 행복하냐구..(이게 맞나요..?)

 

지금은 딱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뒹굴면서 맛난거 먹는거!!!!에요~~

 

이번 주말 비오지만 잘 보내세요~

 

쓰다보니 또 개소리.....

 

p.s 보수남 이사람은 지치지도 않네요.. 찌이익~하고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