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요정이 왔다 갔나~ (그런말 있죠.. 꿈의 요정이 왔다가면 지난일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두 요즘 내가 스무살로 돌아갔으면..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때 이렇게 할껄..(물론 이렇게 하지 말껄.. 이 많지만서두요..) ㅡㅡ;본래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때쯤이면 빨래 안마른다구 고민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날 김치부침개 부쳐서 동동주랑 먹으면 딱 좋겠는데.. 두부도 좋구~수제비두 좋구~ ㅋㅋ 지금 비밀인데요..지금 실험실 건조기에는 제 빨래들이 그득하네요~ (ㅜ.ㅜ 빨래가 안말라서.. 가지고 왔어요..) 교수님이 실험한다구 열어보면 안되는데.. 안되는데..(시험관과 비커는 다 빼놨는뎅..) 언젠가 누군가 글올린적 있죠..? 어떨때 행복하냐구..(이게 맞나요..?) 지금은 딱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뒹굴면서 맛난거 먹는거!!!!에요~~ 이번 주말 비오지만 잘 보내세요~ 쓰다보니 또 개소리..... p.s 보수남 이사람은 지치지도 않네요.. 찌이익~하고 늘어나네요..
오늘도 보수남은 개소리하고~기분은 센치하네요~
꿈의 요정이 왔다 갔나~
(그런말 있죠.. 꿈의 요정이 왔다가면 지난일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두 요즘 내가 스무살로 돌아갔으면..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때 이렇게 할껄..(물론 이렇게 하지 말껄.. 이 많지만서두요..)
ㅡㅡ;본래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이때쯤이면 빨래 안마른다구 고민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이런날 김치부침개 부쳐서 동동주랑 먹으면 딱 좋겠는데..
두부도 좋구~수제비두 좋구~
ㅋㅋ 지금 비밀인데요..지금 실험실 건조기에는 제 빨래들이 그득하네요~
(ㅜ.ㅜ 빨래가 안말라서.. 가지고 왔어요..)
교수님이 실험한다구 열어보면 안되는데.. 안되는데..(시험관과 비커는 다 빼놨는뎅..)
언젠가 누군가 글올린적 있죠..?
어떨때 행복하냐구..(이게 맞나요..?)
지금은 딱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뒹굴면서 맛난거 먹는거!!!!에요~~
이번 주말 비오지만 잘 보내세요~
쓰다보니 또 개소리.....
p.s 보수남 이사람은 지치지도 않네요.. 찌이익~하고 늘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