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살입니다.산업체다니고요. 주야교대하는 한마디로 공장입니다. 제가 뭐 학교 성적이 좋은것도 아니고집이 편하게 대학갈정도로 넉넉한것도 아니고제가 뭐 잘하는게 하나있는것도 아닙니다.BUT!!!!!!! 제가 좋아하는게 있죠그걸로 대학가면 그 누구보다 잘할 자신도있었습니다.하지만 부모님께 어필을 못했죠제 소질이뭔지 제가 뭘잘하는지 그런건 원래부터 관심없던 분들이지만저도 뭐 미더운구석하나 보여드린것 없고... 그래서 저는 그래 내인생 내가 개척하자는 취지로 산업체에 이력서를 넣었슴다.솔직히 공장다닌다고 하는거 말하기 좀 쪽팔립니다.그래서 가끔은 대학다닌다고 거짓말 하기도해요ㅎㅎㅎㅎㅎㅎㅎ이제 일한지 10개월에 접어듭니다.일은 고되지만 적응되니 할만합니다.몸관리하느라 술도 끊었구요 (몸관리 안하면 일이 더 힘들게 느껴져요ㅠㅠ)악착같이 모아서 10개월만에 1200만원 모았습니다.상여금 600%구요 이번달급여는 140만원 나왔네요다음달은 상여달이라 200정도 나옵니다. 편한데 좋은데 돈많이주는데 용캐 구한애들보면 부럽지만저는 그런데 구할 발도없고 인맥도없고 소식통도없어진득이 여기 눌러붙어있습니다.정말 힘든데 일이 짜증나는데, 맘먹고 견디면 못견딜게 없더군요.사실은 현제 상황은 견딘다기보단 절 내맡겼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예 전, 일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절 내맡기고있죠. 돈은 잘모으고 있다고 생각되지만정말 제가 아쉬운점은 제가 자기계발을 안한다는것과돈을 더 잘 모으지 못하는것,(여윳돈을 낭비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바라는점이 있다면이 일을 그만두고 제가 관심있는분야와 연계된 일을 하고싶단거에요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뭔지는 이공간이 익명이라고해도 말씀드릴수가 없에요제 꿈은 별이니까요 제별은 제가슴속에서만 빛나고있으니까요지금은 그 별빛이 너무 미약해서 소중히 해야하거든요ㅋㄷㅋㅋㅋㅋ 그리고 현제 제가 이렇게 돈돈돈하면서 사는게 잘하는건지여행도 가보고싶고 도전도 모험도 해보고싶은데그런 무모한 삶을 살아야하는건지...살아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돈버는이유가 단지 결혼자금이라고 생각하세요저를 너무 평범한 여자애로 보고 또 평범하게살길 바라시는데전 정말 그러기가 싫어요!!!!!!!!!!!!!!!!!!!!!!!!!!!!!!!!!!!!!!!!!!!!!!!!!!!!!!!!!!!!!!!!!!!!!!!!!!!!!!!!전 파란만장하게 살고파요산전수전 다 겪어도 좋아요그런데 제가 만일 여행을 택했다해서직장을 그만두고 10개월간 번 돈으로 지금당장 여행을 떠난다고하면부모님이 오냐그래 잘갔다오너라하고 말해주실까요당연히 반대하고 생각없는 애로보겠죠? 부모님은 항상 당장의 코앞를 걱정해요전 그게 너무 답답해요전 인생을 긴여행이라고 생각하는데반해서부모님은 저랑 생각이달라요저는 긴호흡을 가지고 살고픈데이런 제가 철없이 보일수도 있겠지만요전 그누구보다도 훨씬더 제 인생에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지껏 제 삶의 교훈은 이거에요."행동하라!"정말 평범하게 살면 후회할것같아요...몸이 간질거려요, 남들에 묻어가는 삶은 의미없어요.남들은 제게 좀 대책을 세워놓으라고 하는데돈을벌때도 모을때도 대책없이 모았고요즉흥적인게 좋아요 재밌잖아요.어서 빨리 저 망망대해로 뛰어들고싶습니다조금이라도 더 젋었을때 조금이라도 더 청춘의끓는피가있을때도전에대한 열의와 용기가 있을때 패배와 실패의 쓴맛을모를때바로지금 P.S.이런 제 생각이 싫다고는 해도좋아요. 하지만 틀리다고는 하지말아주세요.6
공장다니는 20살 여자입니다.
지금 20살입니다.
산업체다니고요.
주야교대하는 한마디로 공장입니다.
제가 뭐 학교 성적이 좋은것도 아니고
집이 편하게 대학갈정도로 넉넉한것도 아니고
제가 뭐 잘하는게 하나있는것도 아닙니다.
BUT!!!!!!! 제가 좋아하는게 있죠
그걸로 대학가면 그 누구보다 잘할 자신도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어필을 못했죠
제 소질이뭔지 제가 뭘잘하는지 그런건 원래부터 관심없던 분들이지만
저도 뭐 미더운구석하나 보여드린것 없고...
그래서 저는 그래 내인생 내가 개척하자는 취지로 산업체에 이력서를 넣었슴다.
솔직히 공장다닌다고 하는거 말하기 좀 쪽팔립니다.
그래서 가끔은 대학다닌다고 거짓말 하기도해요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일한지 10개월에 접어듭니다.
일은 고되지만 적응되니 할만합니다.
몸관리하느라 술도 끊었구요 (몸관리 안하면 일이 더 힘들게 느껴져요ㅠㅠ)
악착같이 모아서 10개월만에 1200만원 모았습니다.
상여금 600%구요 이번달급여는 140만원 나왔네요
다음달은 상여달이라 200정도 나옵니다.
편한데 좋은데 돈많이주는데 용캐 구한애들보면 부럽지만
저는 그런데 구할 발도없고 인맥도없고 소식통도없어
진득이 여기 눌러붙어있습니다.
정말 힘든데 일이 짜증나는데, 맘먹고 견디면 못견딜게 없더군요.
사실은 현제 상황은 견딘다기보단 절 내맡겼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예 전, 일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절 내맡기고있죠.
돈은 잘모으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정말 제가 아쉬운점은 제가 자기계발을 안한다는것과
돈을 더 잘 모으지 못하는것,(여윳돈을 낭비하게되요)
그리고 제가 바라는점이 있다면
이 일을 그만두고 제가 관심있는분야와 연계된 일을 하고싶단거에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뭔지는 이공간이 익명이라고해도 말씀드릴수가 없에요
제 꿈은 별이니까요 제별은 제가슴속에서만 빛나고있으니까요
지금은 그 별빛이 너무 미약해서 소중히 해야하거든요ㅋㄷㅋㅋㅋㅋ
그리고 현제 제가 이렇게 돈돈돈하면서 사는게 잘하는건지
여행도 가보고싶고 도전도 모험도 해보고싶은데
그런 무모한 삶을 살아야하는건지...
살아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제가 돈버는이유가 단지 결혼자금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를 너무 평범한 여자애로 보고 또 평범하게살길 바라시는데
전 정말 그러기가 싫어요!!!!!!!!!!!!!!!!!!!!!!!!!!!!!!!!!!!!!!!!!!!!!!!!!!!!!!!!!!!!!!!!!!!!!!!!!!!!!!!!
전 파란만장하게 살고파요
산전수전 다 겪어도 좋아요
그런데 제가 만일 여행을 택했다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10개월간 번 돈으로 지금당장 여행을 떠난다고하면
부모님이 오냐그래 잘갔다오너라하고 말해주실까요
당연히 반대하고 생각없는 애로보겠죠?
부모님은 항상 당장의 코앞를 걱정해요
전 그게 너무 답답해요
전 인생을 긴여행이라고 생각하는데반해서
부모님은 저랑 생각이달라요
저는 긴호흡을 가지고 살고픈데
이런 제가 철없이 보일수도 있겠지만요
전 그누구보다도 훨씬더 제 인생에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지껏 제 삶의 교훈은 이거에요.
"행동하라!"
정말 평범하게 살면 후회할것같아요...
몸이 간질거려요, 남들에 묻어가는 삶은 의미없어요.
남들은 제게 좀 대책을 세워놓으라고 하는데
돈을벌때도 모을때도 대책없이 모았고요
즉흥적인게 좋아요 재밌잖아요.
어서 빨리 저 망망대해로 뛰어들고싶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젋었을때 조금이라도 더 청춘의끓는피가있을때
도전에대한 열의와 용기가 있을때 패배와 실패의 쓴맛을모를때
바로지금
P.S.이런 제 생각이 싫다고는 해도좋아요. 하지만 틀리다고는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