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제 이상형 여자분 안계신가요??ㅠㅠ

외로운 솔로ㅠㅠ2009.07.29
조회454

우선 저는 10명 남짓의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24살 사회 초년생 솔!!!로!!!!!! 직장인 입니다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녀보면

 

커플들도 많이 보이고

 

나오는 노래들도 대부분 알콩달콩 사랑 노래만 들리고

 

젠장....ㅠㅠ

 

누구 염장 지르는 것도 아니고..ㅠㅠ

 

거기다 휴가철이 되니

 

커플 대상의 이벤트가 넘쳐 나네요ㅠㅠ

 

(부...부러우면 지는 거다....)

 

어서 빨리 제 짝을 찾고 싶은데ㅠㅠ

 

전철을 타고 다니다 보면 괜찮으신분들 많더라구요

 

제가 얼굴이 잘나거나 몸이 멋있거나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 공부와는 거리를 두고

 

직업학교 갔다가

 

그냥 수도권에 있는 전문대 나와서

 

관련된 일을 하고 조금은

 

지루하게 지내는 중인데요....

 

제 삶의 희망이 되어주실 분 안계신가요??ㅠㅠ

 

물론 상대가 어떻든 저야 가릴 처지가 아니지만

 

우선 제 이상형만 말씀드릴께요

 

저는 키는 큰키 보다는 조금은 아담한 제 품에

 

쏘~옥 안길만한 정도였으면 좋겠구요

 

제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녔던게

 

키 작고 귀엽고 통통하고 성격도 좀 활발하고

 

그런 분이였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결혼 정보 사이트가 되네요...ㅋㅋㅋㅋ

 

아무튼 순서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키는 대한민국 평균보다 조금 더 큰 177이구요

 

몸은.....좀...... 크흑~!ㅠㅠ

 

요즘 자기 관리 실패로 인해....좀...

 

덩치가 커요..ㅠㅠ배도 좀... 덕분에 키는 더 커보여요....

 

그리고 그거 때문에 큰 머리가 그나마 덜 커보이구요...

 

(그래도 머리는 커 보임...)

 

성격은 딱....O형 성격이라더군요...

 

왠만한 문제로는 그냥 넘겨버리는 쿨함을 가지고 있구요

 

상대방을 우선 생각해 주고요~ 덕분에 우유부단해 보이기도 하지만

 

약간의 똥고집이 있구요...

 

제 생각에는 뭐 이것 저것 섞어 놓은 감이 있어요

 

어쩔때는 A형 같았다가

 

어쩔때는 B형, 가끔 보면 AB형도 되었다가

 

사람 판단하기 나름이지만....

 

이런 저ㅠㅠ 언제까지 솔로로 지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