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방 학도 했고친구들과 미루고 계속 미루던 바다를전화 받고 그냥 나가게 되었습니다 경포로 유명한 강릉에살죠^^ 그런데 저희는 주문진 이라는 소돌 (구체척 장소)에해수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다른 친구 4명은 죽어라놀아죠2시간째 쉬지도 안코 노는중 이엿죠수영을 엄청 나게 못하는 제친구가 부표? 쪽에 매달려 있는데삑삑 거리더군요 워낙 눈치 없는 친구라 계속 매달려 있섯습니다계속 호루라기로 삑삑 거리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친구를 대려 올라하는데 그 안전 요원이라는 분이 이런 개XX야 를 어른분들 옆에 다계시는데 그러는겁니다 황당 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그냥 있는데그 옆에 어른 분이 뭐라 뭐라 하시던거 같던데 보면서 별 욕을 다하면서 가더군요 아무리 한달 알바라고 해서욕을 하는게 말이 되나요ㅡ..? 이상으로 ㅎㅎ 허졉한 하소연이였습니다 ㄳ 합니다
해수욕장 안전 요원^^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
방 학도 했고
친구들과 미루고 계속 미루던 바다를
전화 받고 그냥 나가게 되었습니다
경포로 유명한 강릉에살죠^^
그런데 저희는
주문진 이라는 소돌 (구체척 장소)
에
해수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다른 친구 4명은 죽어라놀아죠
2시간째 쉬지도 안코 노는중 이엿죠
수영을 엄청 나게 못하는 제친구가 부표? 쪽에 매달려 있는데
삑삑 거리더군요 워낙 눈치 없는 친구라 계속 매달려 있섯습니다
계속 호루라기로 삑삑 거리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친구를 대려 올라하는데
그 안전 요원이라는 분이
이런 개XX야 를 어른분들 옆에 다계시는데 그러는겁니다
황당 하고 쪽팔리기도 하고
그냥 있는데
그 옆에 어른 분이
뭐라 뭐라 하시던거 같던데
보면서 별 욕을 다하면서 가더군요
아무리 한달 알바라고 해서
욕을 하는게 말이 되나요ㅡ..?
이상으로 ㅎㅎ
허졉한 하소연이였습니다
ㄳ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