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예기는아닌데...전억울해서....쩝..1탄

완전요다2009.07.29
조회99

ㅠㅠ안녕하십니까 요새 판을잘보고있는 23살 남자 이어요

할것도없고 피시방알바이다보니....글을쓰게됐습니당.

 

제가 20살때 대학에서 제주도로  MT를갔을때일입니다...

제주도에서 즐겁게? 놀다온 저희는 집으로가기위해 제주공항을갓습니당.

 

제친구들중에 누군지는기억이안나는데 어떤또라이라고해두죠

그또라이가 저한데 야 가방들어줄꼐 이리줘 이러는거에요

전 저또라이가 미쳤나 약먹었나 나한데죄를지었나했습니다.

그치만 피곤하기도하고 가방도무겁고해서 고맙다며 건내주웠지요...

 

가방검사랑 소지품검하자나요거기에서 .....

 

 

사건이터진건....가방.............

 

 

 

 

갑자기 방송으로 제이름을부르며 빨리 오라는겁니다.....

 

놀래서 전 교수님과 함꼐 거길갔죠.........

경찰?과 몇몇사람들이...저한데...직업이뭐냐고묻더라고요

 

 

학생이라고햇쬬 생긴건 조폭똘마니인데....

 

무슨일이냐고 교수님이말씀하셧습니다

 

..........제가방에서 폭탄이나왔데요...........

 

전아니라고 가방을열어봤지요.....

 

근데...........

 

 

 

 

 

 

 

 

 

 

 

 

 

 

 

 

 

ㅅㅂ 라이타 50개가들어잇던거임...........그또라이세키 ..........옆에와서 큭큭웃는데 죽이고싶었음....

암튼 라이타 50개를어디서구햇는지..그런생각은어떻게햇는지...참...

다버리고 일단 탔습니다.... ㅠㅠ아주 황당했죠....

님들은그러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