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에 있는 미사랑피부과 정말실망!!대실망!!

노원사는사람2009.07.29
조회755

요전에 제 손에 습진이라서 피부과에서 이 병을 담당하니깐.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을 대하는 병원서비스상 친절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방문했었습니다.
근데 들어서서 간호사가 무엇때문에 오셨냐고 해서 손 피부질환때문에 왔다고 하니깐 표정도 좋지않았고,

무엇보다 의사가 정말 꽝이었습니다.
돈이 안되니깐 그렇게 반응한 것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쓰윽 한번 훑더니 이건 낫을 수 없는병이다. 이러는겁니다. 누가 그걸 몰라서 그렇습니까??

습진이 그런병입니다.
나름 돈내고 이용하는 고객인데.. 그리고 앞으로 제가 이병원에서 어떠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정말 성의없게 말하더군요.
재수없게시리..나름 약 4년간 계속 아파서 어떻게든 고치고 싶어 선택해서 온 의원인데. 정말 정이 싹떨어지는 의원이더군요.
한명의 고객도 소중하게좀 여겨주시길 바랍니다.아시겠어요!!
결국처방은 연고하나였습니다. 그것도 제가 물어보니까 그거나 바르라는 식으로 대답하고. 정말 이병원 다시는 이용안할겁니다. 노원에 피부과가 몇갠데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