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00번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 (괴이 의학 증후군)

ㄱ마ㅏㅁ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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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오르가즘 증후군

 

지속성 성환기 증후군(PSAS: Persistent Sexual Arousal Syndrome)
몇 해전 자신은 하루 200번 가량 성적 흥분 상태를 느낀다고 고백한 영국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었었다. 그 여성은 신경계통 마비로 인해 발생한 지속성 성환기 증후군으로, 부교감 신경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 증상에 걸리면 수 수간 강렬한 성적 흥분 상태가 지속되어 사실상 사회 생활을 어렵게 만든다. 더욱이 많은 여성들이 이 증상에 걸리더라도 남들에게 말하기가 부끄러워 숨긴다는 것.

 

 

걸어다니는 시체 증후군

자신이 죽었다고 생각하거나 신체 부위, 내부 장기가 썩어 없어졌다고 여긴다. 심한 경우에는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기도 한다. 뇌손상으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외국어 말투 증후군

말투가 마치 외국인이 말하듯 부자연스럽게 변하는 병. 1941년 노르웨이의 한 여성이 공습으로 머리를 다친 이후 억양이 독일인이 노르웨이어를 말하듯 이상하게 변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뇌졸증과 같은 뇌 손상이 있은 후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손상된 부위가 언어중추이기 때문에 발음이 어색해져 마치 외국인이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