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이제 막 훈련소 생활마쳤구요. 1년정도 연애하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1년 연애 중간 중간에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지 친구랑 여자애들을 몇명 끼고 술 마신것들.. 거짓말 해서 들통난것들.. 때문에 몇번 헤어졋던 적도 있었지만 한순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모습들로 다시 만나게 되고 그렇게1년을 잘 지내왔는데.. 남자친구가 평소에 엄청 잘해줘서 막상 군대에 가고 제가 혼자가 되고 나니깐 정말 허전함을 말로 못할 정도로 심하게 느꼈어요. 남자친구가 훈련소에서도 그렇고 전화를 정말 자주 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제게 연락해서 남자친구 소식들도 알려주고 저도 자주 연락을 드리고 했었는데. 요즘들어 남자친구 부모님과 썩 자주 연락을 주고 받은것도 아니고 문자도 자주 안드렸었거든요 근데 요몇일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이 한테 전화 왔었니? 언제왔었니? 집에는 전화 안온지가 1주일이 넘었네.. 하시는거에요 저는 매일마다 몇번씩 왔거든요. 그래서 괜히 질투하시는것 같아서 아 저도 몇일전에 전화 왔었던것같아요 하고 대답하니깐, 집에는 일요일이후에 전화가안왔다면서 언제왔냐고 캐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아저도 주말쯤 받은것 같다고하면서 일부러 거짓말로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가 오고 갔던 날. 남자친구한테 또 전화가 와서 너 집에다 전화 드려. 엄마가 나한테 전화 하셨더라.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전화통화를 하는데 뭐하는지 누구랑 있ㄴㄴ지에 대해서 엄청나게 캐묻기 시작하엿습니다. 전화를 끊었는데 30분도 안되서 부재중이 5개가 넘게 와있고 음성까지 남겨논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집착이 심하긴 한데 전화안받은것 가지고 음성으로까지 왜전화안받냐고 남길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의심받는 기분으로 전화를 받아야 하며 걔네 어머님한테까지 거짓말 해가면서 (물론 나쁜거아니지만) 그런것까지 내가 신경써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전화해서 캐묻는것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너무 귀찮게 느껴지고 전화통화도 억지로 하게 되니까 자꾸 가식적이 되버리고 거기서 또 지치고너무 힘이듭니다. 예전에 남자친구가 했던 잘못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너무 짜증만 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미치겠어요 어떡해야돼요
현재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이제 막 훈련소 생활마쳤구요.
1년정도 연애하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1년 연애 중간 중간에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지 친구랑
여자애들을 몇명 끼고 술 마신것들..
거짓말 해서 들통난것들.. 때문에 몇번 헤어졋던 적도 있었지만
한순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모습들로 다시 만나게 되고 그렇게1년을 잘 지내왔는데..
남자친구가 평소에 엄청 잘해줘서
막상 군대에 가고 제가 혼자가 되고 나니깐 정말 허전함을 말로 못할 정도로 심하게 느꼈어요.
남자친구가 훈련소에서도 그렇고 전화를 정말 자주 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제게 연락해서 남자친구 소식들도 알려주고 저도 자주 연락을 드리고 했었는데. 요즘들어 남자친구 부모님과 썩 자주 연락을 주고 받은것도 아니고
문자도 자주 안드렸었거든요
근데 요몇일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이 한테 전화 왔었니? 언제왔었니?
집에는 전화 안온지가 1주일이 넘었네..
하시는거에요
저는 매일마다 몇번씩 왔거든요.
그래서 괜히 질투하시는것 같아서
아 저도 몇일전에 전화 왔었던것같아요
하고 대답하니깐, 집에는 일요일이후에 전화가안왔다면서
언제왔냐고 캐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아저도 주말쯤 받은것 같다고하면서 일부러 거짓말로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가 오고 갔던 날.
남자친구한테 또 전화가 와서
너 집에다 전화 드려. 엄마가 나한테 전화 하셨더라.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전화통화를 하는데
뭐하는지 누구랑 있ㄴㄴ지에 대해서 엄청나게 캐묻기 시작하엿습니다.
전화를 끊었는데 30분도 안되서 부재중이 5개가 넘게 와있고
음성까지 남겨논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집착이 심하긴 한데
전화안받은것 가지고 음성으로까지 왜전화안받냐고 남길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의심받는 기분으로 전화를 받아야 하며
걔네 어머님한테까지 거짓말 해가면서 (물론 나쁜거아니지만)
그런것까지 내가 신경써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전화해서 캐묻는것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너무 귀찮게 느껴지고
전화통화도 억지로 하게 되니까 자꾸 가식적이 되버리고
거기서 또 지치고너무 힘이듭니다.
예전에 남자친구가 했던 잘못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너무 짜증만 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