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건장한 청년이란걸 밝히고싶네요,, 바로 오늘새벽있던일이네요7월30일 약 3시경, 현대백화점 앞에 택시들 줄줄이 서있는곳이있죠,,아실만한분들은 아시겠지만,, 야간에는 차들 쌩쌩다니고 ,,그리고 서울택시들 참 많죠 , 그래요 술이 좀 됬습니다,, 그 택시를 타기전까진,, 전 서울택신지 부천택신지도 모르고 집에 얼릉 가야겠다는 마음하나가지고 서울택시아저씨가 부천 사람을 태웠다는 자체도 지금보면 얼토당토없을거같은데,제가 왜그랬을까요 ,, 하하 씁슬한 웃음 아,, 서론이 너무 길군요 본론들어가겠습니다,, ㅠ 끔찍했죠,, 아저씨" 어디가세요?나 " 저 춘의사거리 아세요??아저씨" 뒤에 차 타세요나 "네? 그럼 왜태우셨어요아저씨" 뒤에 차 타라고 이거 서울택시니까.. 라는 반말과 함께 짜증섞인 말투나" 아니 아저씨 근데 왜 반말이냐 나 알아요?? 그때까진 저도 그냥 내려서 딴차탈마음 문 내리고 내리려는데 이리 와보라고 뒷목잡고 저 끌어당기더라고요??그때까지 몰랐어요 이아저씨 술먹은 사람이다 라는거,, 내참,, 뭔 악력이 그렇게 쌘지,,한번 그렇게 잡혀서 목졸리니까 힘한번 못쓰고 당하겠더라고요. 속으로 어떻게해야할까 하는 생각도 안들고,,아 이렇게 어이없이 죽는건가.. 그거도 택시안에서?? 이런 생각이 들던 찰나 왠일인지 그 아저씨 제 목 조르고있던 손을 풀더니조용히 차를 몰기시작하더니 이내 겁나게 쏘더라고요?? 신호란 신호 다까고 그렇게 무한정쏘고 강서쪽까지가서 차 멈추더니 하는말이,, 돈내노래요 ,,미터기에 나온요금 하하 술취한놈이 환장했구나 웃음만 나왔죠문열고 그냥 내렸어요 그리고 소리쳤죠 내려봐 이 ㅅㅂ놈아 아저씨 내렸죠,,미친듯이 달겨듭디다, 그 큰 길에 차들만 다니는 도로로 절 끌어당겨 밀더라고요 술이 좀 깼겠다,힘써도 되겠다 싶어서 아저씨,,아니 그새끼한테 손찌검을했죠 신나게 주먹질 열라게 하고있던 찰나, 난데없는 싸이렌소리와함께 정의의 짭새들 등장해주더군요, 그새끼랑 저랑 한분씩붙어줘서 얘기하시고 수고하셨네요 댁들이 날살렸소살리긴 내가 어떻게든 한다 다두고봐라 그렇게 제 민증가져가고 뭐 조회띡띡해보더니돌려줄생각은안하고 왜 여기와서 사람때리느냐 그러면서 저한테 무조건 덮어씨울라고하더라고요 ㅎㅎ그렇게 말 다하고 민증 돌려받고 .. 또 얘기하고있는데 말이 그새끼랑 안맞는다나 ,,내가 뭔말했다고??난 있는그대로 얘기했는데 택시기사새끼 말 열라게 잘하나보더라고요 ?? 강서경찰서까지갔어요, 일단 저 폭행건으로 넘어갔고요,있던 애기 다 사실대로 얘기했건만 정황상 제 말이 안맞는다 모라나? 그리고 때렸냐 안때렸냐만 묻지 과정따위 묻지도않더군요 형사나으리 ㅆㅂ놈들 하하 다 죽이고싶더라고요 집도 먼새끼가 왜 남의동네와서 그랬냐,, 아 나 ㅆㅂ놈들 정의는 무슨 그렇게 제 사비털어서 집까지왔고요,, 몇일안으로 연락 다시 준다고 지 퇴근할때댔다고 시끄럽다고꺼지라고 냅다 그딴식으로 애기하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손써서 빠져나갈수있는지 도와주십사 글 남깁니다,
부천에서 택시타다 생긴 일
우선 전 건장한 청년이란걸 밝히고싶네요,,
바로 오늘새벽있던일이네요
7월30일 약 3시경,
현대백화점 앞에 택시들 줄줄이 서있는곳이있죠,,
아실만한분들은 아시겠지만,,
야간에는 차들 쌩쌩다니고 ,,
그리고 서울택시들 참 많죠 ,
그래요 술이 좀 됬습니다,,
그 택시를 타기전까진,,
전 서울택신지 부천택신지도 모르고 집에 얼릉 가야겠다는 마음하나가지고
서울택시아저씨가 부천 사람을 태웠다는 자체도 지금보면 얼토당토없을거같은데,
제가 왜그랬을까요 ,, 하하 씁슬한 웃음
아,, 서론이 너무 길군요 본론들어가겠습니다,, ㅠ
끔찍했죠,,
아저씨" 어디가세요?
나 " 저 춘의사거리 아세요??
아저씨" 뒤에 차 타세요
나 "네? 그럼 왜태우셨어요
아저씨" 뒤에 차 타라고 이거 서울택시니까.. 라는 반말과 함께 짜증섞인 말투
나" 아니 아저씨 근데 왜 반말이냐 나 알아요?? 그때까진 저도 그냥 내려서 딴차탈마음
문 내리고 내리려는데
이리 와보라고 뒷목잡고 저 끌어당기더라고요??
그때까지 몰랐어요 이아저씨 술먹은 사람이다 라는거,,
내참,, 뭔 악력이 그렇게 쌘지,,
한번 그렇게 잡혀서 목졸리니까 힘한번 못쓰고 당하겠더라고요.
속으로 어떻게해야할까 하는 생각도 안들고,,
아 이렇게 어이없이 죽는건가.. 그거도 택시안에서??
이런 생각이 들던 찰나 왠일인지 그 아저씨 제 목 조르고있던 손을 풀더니
조용히 차를 몰기시작하더니
이내 겁나게 쏘더라고요??
신호란 신호 다까고 그렇게 무한정쏘고
강서쪽까지가서 차 멈추더니 하는말이,,
돈내노래요 ,,미터기에 나온요금
하하 술취한놈이 환장했구나 웃음만 나왔죠
문열고 그냥 내렸어요
그리고 소리쳤죠
내려봐 이 ㅅㅂ놈아
아저씨 내렸죠,,
미친듯이 달겨듭디다,
그 큰 길에 차들만 다니는 도로로 절 끌어당겨 밀더라고요
술이 좀 깼겠다,
힘써도 되겠다 싶어서 아저씨,,
아니 그새끼한테 손찌검을했죠
신나게 주먹질 열라게 하고있던 찰나,
난데없는 싸이렌소리와함께 정의의 짭새들 등장해주더군요,
그새끼랑 저랑 한분씩붙어줘서 얘기하시고 수고하셨네요 댁들이 날살렸소
살리긴 내가 어떻게든 한다 다두고봐라
그렇게 제 민증가져가고 뭐 조회띡띡해보더니
돌려줄생각은안하고 왜 여기와서 사람때리느냐
그러면서 저한테 무조건 덮어씨울라고하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말 다하고 민증 돌려받고 .. 또 얘기하고있는데
말이 그새끼랑 안맞는다나 ,,
내가 뭔말했다고??난 있는그대로 얘기했는데
택시기사새끼 말 열라게 잘하나보더라고요 ??
강서경찰서까지갔어요,
일단 저 폭행건으로 넘어갔고요,
있던 애기 다 사실대로 얘기했건만 정황상 제 말이 안맞는다 모라나?
그리고 때렸냐 안때렸냐만 묻지 과정따위 묻지도않더군요
형사나으리 ㅆㅂ놈들 하하 다 죽이고싶더라고요
집도 먼새끼가 왜 남의동네와서 그랬냐,, 아 나 ㅆㅂ놈들 정의는 무슨
그렇게 제 사비털어서 집까지왔고요,,
몇일안으로 연락 다시 준다고 지 퇴근할때댔다고 시끄럽다고
꺼지라고 냅다 그딴식으로 애기하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손써서 빠져나갈수있는지 도와주십사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