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야기하고자 한 의도가 무엇인지 잘못이해하시고있는것같아 다시 몇자 적습니다. 간호사를 생명을 담보로 자신의 이익을 얻어내려는 사람으로 보지 말라는것입니다. 물론 지금 이런 파업의 사태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이 되어가고있다는것을 아마 파업하고있는 많은 의료인들도 알고있을것입니다. 그럼 파업하고있는 사람들은 다 인격적으로 잘못된사람들뿐입니까? 무작정 얻어내려고만 남을 보지않고 뎜벼드는 불나방같습니까? 여러차례 협상과 대화를해도 이해가 결렬돠어 어렵다면 그냥 참고 일하면 되는것입니까? 환자를 죄인처럼다룬다구요? 그럼 저희가 죄인입니까? 환자는 말그대로 아픈사람이고 , 저희에겐 고객인 동시에 내가 돌보아야할 사람입니다. 저는 감히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일한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저말고도 많은 간호사분들이 그렇게 말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여러분의 피붙이나 주위분들이 아파 간호를하고 돌보게될때 얼마나 진심으로 대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결코 쉬운일이아닙니다... 간호사도 사람이고 당연히 짜증도 나고 일이 어려워 아프기도하고 화도나고, 일이 하기싫을때도있고 , 눈물이날때도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보면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정말 그사람을 위해서 일합니다. 그분들을 어서속히 회복시키기위해 입원할때부터 퇴원에 이르기까지 그사람의 모든것을 걱정하고 챙깁니다. 자는것, 입는것, 치료정도 , 아픈정도, 얼마를 먹는지, 정신적으로 왜 힘들어하는지............. 현장에서 한번 지켜보십시오...우리가 어찌일하는지... 모든 일하는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저희도 힘들지만 이일이 내가 할수있는일이기에 자부심가지고 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전문지식만을 가지고 이일을 하는것이라생각하지마십시오. 우리는 학생때부터 나아닌 다른사람들을 위해 일할수있도록, 정신적인 수행과 사람 사랑하는법을 배우고 그래서 성숙한 모습이 될수있도록 한후 간호사가되어 현장을 뛰는것입니다. 감히 어떻게 진짜 환자를 생각해서 일할수있느냐고 질문할수있는것인지 궁금하군요 그럼 , 해결책을 제시해보세요..... 우리가 파업을 하지않고서도 우리의 업무개선을 이룰수있는지말이죠.... 생명경시라 욕하지만 말란말입니다. 당신들은 생명존중이란 이유로 정말 철저하게 무리한 업무와 과중한 스트레스, 적은 임금으로 살아갈수있습니까? 저에게 리플달아주신분들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저희는 환자를 버리지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자리에 있지않아도 누군가 이자리를 메꾸겠지만, 계속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게된다면 질저하와 전문인력의 손실은 어쩌죠? 그손실로인해 피해받는건 또한 환자가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빨리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바랍니다. 그래서 파업하시는분들이 빨리 제자리로가서 맘껏일할수있을시길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환자분들 곁에서 뛰고있습니다. 언제나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말이죠
간호사에대한 편견을 버려요...글을 쓰고난후 나의 다른글
제가 이야기하고자 한 의도가 무엇인지 잘못이해하시고있는것같아 다시 몇자 적습니다.
간호사를 생명을 담보로 자신의 이익을 얻어내려는 사람으로 보지 말라는것입니다.
물론 지금 이런 파업의 사태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이 되어가고있다는것을 아마
파업하고있는 많은 의료인들도 알고있을것입니다.
그럼 파업하고있는 사람들은 다 인격적으로 잘못된사람들뿐입니까?
무작정 얻어내려고만 남을 보지않고 뎜벼드는 불나방같습니까?
여러차례 협상과 대화를해도 이해가 결렬돠어 어렵다면 그냥 참고 일하면 되는것입니까?
환자를 죄인처럼다룬다구요?
그럼 저희가 죄인입니까?
환자는 말그대로 아픈사람이고 , 저희에겐 고객인 동시에 내가 돌보아야할 사람입니다.
저는 감히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일한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저말고도 많은 간호사분들이 그렇게 말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여러분의 피붙이나 주위분들이 아파 간호를하고 돌보게될때 얼마나 진심으로
대할수있을거라 생각하십니까?
결코 쉬운일이아닙니다...
간호사도 사람이고 당연히 짜증도 나고 일이 어려워 아프기도하고
화도나고, 일이 하기싫을때도있고 , 눈물이날때도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보면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정말 그사람을 위해서 일합니다.
그분들을 어서속히 회복시키기위해 입원할때부터 퇴원에 이르기까지
그사람의 모든것을 걱정하고 챙깁니다.
자는것, 입는것, 치료정도 , 아픈정도, 얼마를 먹는지, 정신적으로 왜 힘들어하는지.............
현장에서 한번 지켜보십시오...우리가 어찌일하는지...
모든 일하는분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저희도 힘들지만 이일이 내가 할수있는일이기에
자부심가지고 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전문지식만을 가지고 이일을 하는것이라생각하지마십시오.
우리는 학생때부터 나아닌 다른사람들을 위해 일할수있도록, 정신적인 수행과 사람
사랑하는법을 배우고 그래서 성숙한 모습이 될수있도록 한후
간호사가되어 현장을 뛰는것입니다.
감히 어떻게 진짜 환자를 생각해서 일할수있느냐고 질문할수있는것인지 궁금하군요
그럼 , 해결책을 제시해보세요.....
우리가 파업을 하지않고서도 우리의 업무개선을 이룰수있는지말이죠....
생명경시라 욕하지만 말란말입니다.
당신들은 생명존중이란 이유로 정말 철저하게 무리한 업무와 과중한 스트레스,
적은 임금으로 살아갈수있습니까?
저에게 리플달아주신분들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저희는 환자를 버리지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자리에 있지않아도 누군가 이자리를 메꾸겠지만,
계속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게된다면 질저하와 전문인력의 손실은 어쩌죠?
그손실로인해 피해받는건 또한 환자가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빨리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바랍니다.
그래서 파업하시는분들이 빨리 제자리로가서 맘껏일할수있을시길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환자분들 곁에서 뛰고있습니다.
언제나 진심으로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