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추카추카2004.06.20
조회91

어떤 사람을 만났습니다.

 

성격이 자상하고 따뜻합니다.

 

직업도 공무원이라,, 안정성이 있습니다.(월급 매달 180이상, 매년 호봉수가 계속 오름)

 

다만  시부모가  무직이며, (열심히 사셨지만,  세상이 도와주질 않았습니다)

재산이  32평(경기도)아파트가 전부이며, 이마저 융자금이 8000으로  매달 20만원 정도 나갑니다.

 

시부모나 남편은 진심으로 혼수를 해오지 말고,

같이 알꽁달콩 살기를 원하시며,,

 

굳이 여력이 되면 같이 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당신이라면,,

 

결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시부모를 모실 자신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