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진의 색 두번째 이야기 신디셔먼 1. 보편적인 전구에서 흔히 얻을 수 있는 사진이다. 강조는 같은 계열의 옷을 입는 방법 2. 자연 채광에 따라 색의 강조가 달라진다. 빛이 강하면 색이 죽는다는 것을 알자 3. 자우로 두가색을 비추어 한 장면에 두가지 이상의 색을 넣을 수 있다. 주의는 색이 많이 섞이면 화이트가 된다는 것을 알자 4. 가장 보편적인 사진이 되겠죠. 5. 특정의 색을 강조하는 바디페인팅 ^^;; 자~~~ 응용으로 우리 모두 바디페인팅 사진 한장 촬영해 봅시다. 신디셔먼 환상적인 느낌의 사진이죠 ^^;; 제가 구할 수 있으면 바디 페인팅의 신같은 존재의 작가의 사진을 보여 드리 겠습니다. 신디셔먼 내 신체의 일부로 바디 페인팅이 어려우면 특정 공간을 꾸며 나를 비추게 할 수 도 있겠죠 안경속의 인물이 보이세요 ^^;; 신디셔먼 신디셔먼을 유명하게 만든 작품중 일부 입니다. 일전에 셀프 작업을 주로 한다고 했었죠. 헌데 이 사진은 어떠세요 ^^;; 수 종류의 아이를 만들어서 작업을 했죠. 미술전공자 다운 작품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잘 아는 지인 입니다. ^^;; 모바일 게임 관리자에서 지금은 선생님이 되셨죠. 카메라 폰을 주로 사용하는데 디카사진을 한장 촬영했길래 퍼 왔습니다. 제가 불법 전문 아닙니까! 전형적인 백열전구의 사진이길래 참고 하시라 구요. 누나! 미안 음~~~ 타로아가씨 사진 입니다. 블로그 인이시죠! 이 사진은 전형적인 현광등 사진 입니다. 프른색 끼가 보이세요 아님 녹색이라두 ^^;; 잘 모르시겠다구요 ^^ 잠시 두에 더 확실한 사진 보여 드리죠 ^^;; 일전에 프로님의 셀프사진에 필받아 촬영하셨다는 블로그인 마니님의 셀프 입니다. 광고쟁이 시시죠 ^^;; 제가 좋아라 하는 이 분도 누님이시네용 켁~~~~ 이 사진들 중에서는 흑백의 눈사진이 맘에 드네요 ^^;; 가족의 눈만 , 친구들의 혹은 지인들의 눈만 촬영해서 보관해 보세요. 그들의 눈은 늘 날 바라보는 시선 중 하나 입니다. 언젠가 제게 디카가 생긴다면 온 집을 사진으로 도배를 하겠죠. 노출이 심하지 않아 실망한 사진 입니당. 켁~~~ 제가 무슨 망발을 ^^;; 약간 흔들린 이사진 묘하죠 ^^;; 흔들린다고 다 쓰레기통 신세는 아니란 말씀을 드렸는데 ^^;; 빛이 과다하게 들어간 전형적인 사진이죠 ^^;; 반면 "다 보여드릴께요"란 부제를 가진 이사진은 빛이 아주 적절히 들어간 사진 입니다. 일명 맑은 사진이라고 해야 되나요 ^^;; 모든 색이 아주 잘 나왔죠. 부적절한 배경은 블랙으로 처리가 잘 되었네요 ^^ 거울을 이용한 이 사진, 더군다나 약간 흔들린 이 사진 ^^;; 셀프에 자신 없는 이들에게 해 보란 일전에 제 말 기억 나시죠 ^^;; 너무나 좋은 사진 입니다. 더 없는게 안타 까울 정도로...., 나날히 늘어가는 여러분들의 실력이 항상 경이 롭습니다. 자 전문가의 솜씨를 한번 볼까요. 아주 단순한 사진이지만 색을 표함에 있어 흠잡을게 없는 좋은 사진 이죠 ^^;; 칼라사진을 잘 촬영하고 싶으면 사물을 보는 시선을 한 단계 낮추어 보세요 ^^ 이런 사진이 많이 모이던 어느날 당신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겁니다. 응용의 여러 단계를 넘은 사진인데요 ^^ 자동으로는 촬영하기 어려운 사진 입니다. 어려운 노출보정(조리게와 셔터의 관계)을 한데다가 테크닉까지 ^^;; 그렇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 자동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 많이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 풍경사진이면 기분이 상쾌해 지겠죠 ^^;; 색을 찾아가는 촬영자세도 좋습니다. 여행 그렇게 어렵지는 않잖아요. 자~~~ 이제 데이트 코스는 여행입니다. 디카 하나씩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밥엔 오붓하게 손 잡고 한 방에서.................... 사진을 편집 합시당 ^^ ㅋㅋㅋ 흑백이 좋다 하면 이런 수체화 같은 사진 내가 못 촬영하리란 법 없구 내 손으로 직접 사진 프린터 작업 못 하란 법 없죠. 이 사진은 색을 입힌 사진인데, 저도 학창시절에 과제로 한 기억 밖에 없네요 ^^ 때론 내가 얻고자 하는 색을 위해 조명을 쓰는데, 재미난 장난 하나 가르쳐 드릴까요. 내 자동 카메라 후레쉬에다가 빨강색 셀로판 등등을 붙여 촬영해 보세요 ^^ CG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색이 나오기 힘들고 촬영실력 안 늘어요 ^^ 특출한 색이나 색감이 필요하지 않아요 ^^ 어떠한 색이 들어 있는 모든 소재는 다 괜찮습니다. 위 사진 처럼 말이죠...., PS: 일주일 만에 규연이가 드디어 집으로 왔습니다. 블로그인들에게 불리한 네이트 게시판의 문제점을 직접 전화해 해결하고는 뿌듯합니다. 게시판지기에게 한달 넘게 멜을 보내도 소용없길래 전화 했었죠. 일명 블로그로 글 보내기의 문제점을 제가 지적 했거든요. ^^;; 이젠 블로그에 힘을 쏟을 시간인것 같네요 ^^;;
색의 진실
오늘은
사진의 색 두번째 이야기
신디셔먼
1. 보편적인 전구에서 흔히 얻을 수 있는 사진이다. 강조는 같은 계열의 옷을 입는 방법
2. 자연 채광에 따라 색의 강조가 달라진다. 빛이 강하면 색이 죽는다는 것을 알자
3. 자우로 두가색을 비추어 한 장면에 두가지 이상의 색을 넣을 수 있다. 주의는 색이 많이 섞이면 화이트가 된다는 것을 알자
4. 가장 보편적인 사진이 되겠죠.
5. 특정의 색을 강조하는 바디페인팅 ^^;; 자~~~ 응용으로 우리 모두 바디페인팅 사진 한장 촬영해 봅시다.
신디셔먼
환상적인 느낌의 사진이죠 ^^;; 제가 구할 수 있으면 바디 페인팅의 신같은 존재의 작가의 사진을 보여 드리 겠습니다.
신디셔먼
내 신체의 일부로 바디 페인팅이 어려우면 특정 공간을 꾸며 나를 비추게 할 수 도 있겠죠
안경속의 인물이 보이세요 ^^;;
신디셔먼
신디셔먼을 유명하게 만든 작품중 일부 입니다.
일전에 셀프 작업을 주로 한다고 했었죠. 헌데 이 사진은 어떠세요 ^^;;
수 종류의 아이를 만들어서 작업을 했죠. 미술전공자 다운 작품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잘 아는 지인 입니다. ^^;; 모바일 게임 관리자에서 지금은 선생님이 되셨죠.
카메라 폰을 주로 사용하는데 디카사진을 한장 촬영했길래 퍼 왔습니다. 제가 불법 전문 아닙니까!
전형적인 백열전구의 사진이길래 참고 하시라 구요. 누나! 미안
음~~~ 타로아가씨 사진 입니다. 블로그 인이시죠!
이 사진은 전형적인 현광등 사진 입니다. 프른색 끼가 보이세요 아님 녹색이라두 ^^;;
잘 모르시겠다구요 ^^ 잠시 두에 더 확실한 사진 보여 드리죠 ^^;;
일전에 프로님의 셀프사진에 필받아 촬영하셨다는 블로그인 마니님의 셀프 입니다.
광고쟁이 시시죠 ^^;; 제가 좋아라 하는 이 분도 누님이시네용 켁~~~~
이 사진들 중에서는 흑백의 눈사진이 맘에 드네요 ^^;;
가족의 눈만 , 친구들의 혹은 지인들의 눈만 촬영해서 보관해 보세요.
그들의 눈은 늘 날 바라보는 시선 중 하나 입니다.
언젠가 제게 디카가 생긴다면 온 집을 사진으로 도배를 하겠죠.
노출이 심하지 않아 실망한 사진 입니당. 켁~~~ 제가 무슨 망발을 ^^;;
약간 흔들린 이사진 묘하죠 ^^;;
흔들린다고 다 쓰레기통 신세는 아니란 말씀을 드렸는데 ^^;;
빛이 과다하게 들어간 전형적인 사진이죠 ^^;;
반면 "다 보여드릴께요"란 부제를 가진 이사진은 빛이 아주 적절히 들어간 사진 입니다.
일명 맑은 사진이라고 해야 되나요 ^^;;
모든 색이 아주 잘 나왔죠. 부적절한 배경은 블랙으로 처리가 잘 되었네요 ^^
거울을 이용한 이 사진, 더군다나 약간 흔들린 이 사진 ^^;;
셀프에 자신 없는 이들에게 해 보란 일전에 제 말 기억 나시죠 ^^;;
너무나 좋은 사진 입니다. 더 없는게 안타 까울 정도로....,
나날히 늘어가는 여러분들의 실력이 항상 경이 롭습니다.
자 전문가의 솜씨를 한번 볼까요.
아주 단순한 사진이지만 색을 표함에 있어 흠잡을게 없는 좋은 사진 이죠 ^^;;
칼라사진을 잘 촬영하고 싶으면 사물을 보는 시선을 한 단계 낮추어 보세요 ^^
이런 사진이 많이 모이던 어느날 당신의 고수가 되어 있을 겁니다.
응용의 여러 단계를 넘은 사진인데요 ^^
자동으로는 촬영하기 어려운 사진 입니다.
어려운 노출보정(조리게와 셔터의 관계)을 한데다가 테크닉까지 ^^;;
그렇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 자동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사진 많이 만들 수 있답니다.
이런 풍경사진이면 기분이 상쾌해 지겠죠 ^^;;
색을 찾아가는 촬영자세도 좋습니다. 여행 그렇게 어렵지는 않잖아요.
자~~~ 이제 데이트 코스는 여행입니다. 디카 하나씩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밥엔 오붓하게 손 잡고 한 방에서.................... 사진을 편집 합시당 ^^ ㅋㅋㅋ
흑백이 좋다 하면 이런 수체화 같은 사진 내가 못 촬영하리란 법 없구
내 손으로 직접 사진 프린터 작업 못 하란 법 없죠.
이 사진은 색을 입힌 사진인데, 저도 학창시절에 과제로 한 기억 밖에 없네요 ^^
때론 내가 얻고자 하는 색을 위해 조명을 쓰는데, 재미난 장난 하나 가르쳐 드릴까요.
내 자동 카메라 후레쉬에다가 빨강색 셀로판 등등을 붙여 촬영해 보세요 ^^
CG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색이 나오기 힘들고 촬영실력 안 늘어요 ^^
특출한 색이나 색감이 필요하지 않아요 ^^
어떠한 색이 들어 있는 모든 소재는 다 괜찮습니다.
위 사진 처럼 말이죠....,
PS: 일주일 만에 규연이가 드디어 집으로 왔습니다.
블로그인들에게 불리한 네이트 게시판의 문제점을 직접 전화해 해결하고는 뿌듯합니다.
게시판지기에게 한달 넘게 멜을 보내도 소용없길래 전화 했었죠.
일명 블로그로 글 보내기의 문제점을 제가 지적 했거든요. ^^;;
이젠 블로그에 힘을 쏟을 시간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