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수중카메라를 산 기념으로 다녀온 캐리비안베이.아싸! 나도 방수카메라! 방수디카 생겼슴돠~~ 호호내친김에 이번엔 오션월드를 다녀 왔습니다.(아~ 수억 깨진다.ㅠ) 이번에도 역시 운전하는 사촌오빠와 남친과 함께 다녀왔어요. 지난번 캐리비안베이 갔을때는 성수기 적용전이라 조금~아주 조~금은 저렴하였는데,이번에 다녀온 오션월드는 7/10일 이후에 가서 재돈 주가 놀다 왔어요.ㅠ(매주 화요일은 여성은 30% 할인해 준답니다.ㅋㅋ) 꺄악!!! 오션월드그 사람잡는다던 미친 V 파도를 미친듯이 타주리다~~!! 오오~ 입구에서 한참을 찾았다. (다들 어디로 간게야?? ㅠㅠ)요런. 내 뒤통수를 찍고 있었을 줄이야. 호호 미친듯이 놀아보쟈~~!!! 몬스터블라스터도 타고 (세계에서 가장길다 하지요? 끝내줍니다.ㅎㅎ)슈퍼부메랑고도 타고 (요건 캐리비안베이가 더 잼있다) 오션월드까지 왔는데 그 죽음의 V파도를 타봐야겠다. 벼르고 벼루었지요.(칭구의 말에 의하면 파도가 사람을 들어서 끌고 간다 하더라고요) < 출처 : 네이버 sinbi 블로그 > 저희 오빠. 파도에 파 뭍히십니다.ㅎㅎ저때 파도에 끌려 무릎을 다 까이셨어요. ㅠㅠ 물속에서 찍는 사진. 정말 최곱니다!! 저 뒤에 덥치는 파도가 보이십니까??(역시 배터랑 안전요원님께서는 우리에게 최고의 순간 사진을 남겨 주셨어요~) 아... 힘들다... 잠시 몰아치던 파도를 피해 익스트림리버로 옮겨 오빠는 튜브위에 몸을 실고 여유롭게 앉아 있네요. 전 잠수가 좋습니다.그래서 수중카메라 방수디카를 구입 했을지도 모릅니다.ㅎㅎ물속에서 보는 모습과 물밖에서 보는 모습은 참 다르지요. 뽀글뽀글~ 제 사진이랑 오빠 사진 찍어주느라 남친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군요. ^^ 실내로 들어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이곳은 모자를 벗음 못들어가게 하는 곳이어서 주섬주섬 모자를 쓰고 또 잠수를 했어요. 아 지금 생각해도 정말 즐거운 한때 였어요~~ ^^ 세상 참 좋아졌어요.방수커버로 사진을 찍다가 이제는 방수디카가 출시되서 화질까지 보장되고 바로바로 확인 할수도 있으니..(오빠 이젠 그만 일어나...ㅋㅋ) 이번엔 물속에서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여행길..상상만 해도 즐겁고 행복 합니다.우연히 구입하게 된 방수카메라 덕분에 우리 세사람 부지런하고 바쁘게 워터파크를 2주에 걸쳐두번이나 다녀오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수중카메라 방수디카 캐논 파워샷 d10과 함께한 오션월드 물속 구경
이번에 새로 수중카메라를 산 기념으로 다녀온 캐리비안베이.
아싸! 나도 방수카메라! 방수디카 생겼슴돠~~ 호호
내친김에 이번엔 오션월드를 다녀 왔습니다.
(아~ 수억 깨진다.ㅠ)
이번에도 역시 운전하는 사촌오빠와 남친과 함께 다녀왔어요.
지난번 캐리비안베이 갔을때는 성수기 적용전이라 조금~아주 조~금은 저렴하였는데,
이번에 다녀온 오션월드는 7/10일 이후에 가서 재돈 주가 놀다 왔어요.ㅠ
(매주 화요일은 여성은 30% 할인해 준답니다.ㅋㅋ)
꺄악!!! 오션월드
그 사람잡는다던 미친 V 파도를 미친듯이 타주리다~~!! 오오~
입구에서 한참을 찾았다. (다들 어디로 간게야?? ㅠㅠ)
요런. 내 뒤통수를 찍고 있었을 줄이야. 호호
미친듯이 놀아보쟈~~!!!
몬스터블라스터도 타고 (세계에서 가장길다 하지요? 끝내줍니다.ㅎㅎ)
슈퍼부메랑고도 타고 (요건 캐리비안베이가 더 잼있다)
오션월드까지 왔는데 그 죽음의 V파도를 타봐야겠다. 벼르고 벼루었지요.
(칭구의 말에 의하면 파도가 사람을 들어서 끌고 간다 하더라고요)
< 출처 : 네이버 sinbi 블로그 >
저희 오빠. 파도에 파 뭍히십니다.ㅎㅎ
저때 파도에 끌려 무릎을 다 까이셨어요. ㅠㅠ
물속에서 찍는 사진. 정말 최곱니다!!
저 뒤에 덥치는 파도가 보이십니까??
(역시 배터랑 안전요원님께서는 우리에게 최고의 순간 사진을 남겨 주셨어요~)
아... 힘들다...
잠시 몰아치던 파도를 피해 익스트림리버로 옮겨 오빠는 튜브위에 몸을 실고 여유롭게 앉아 있네요.
전 잠수가 좋습니다.
그래서 수중카메라 방수디카를 구입 했을지도 모릅니다.ㅎㅎ
물속에서 보는 모습과 물밖에서 보는 모습은 참 다르지요.
뽀글뽀글~
제 사진이랑 오빠 사진 찍어주느라 남친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군요. ^^
실내로 들어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이곳은 모자를 벗음 못들어가게 하는 곳이어서 주섬주섬 모자를 쓰고 또 잠수를 했어요.
아 지금 생각해도 정말 즐거운 한때 였어요~~ ^^
세상 참 좋아졌어요.
방수커버로 사진을 찍다가 이제는 방수디카가 출시되서 화질까지 보장되고 바로바로 확인 할수도 있으니..
(오빠 이젠 그만 일어나...ㅋㅋ)
이번엔 물속에서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여행길..
상상만 해도 즐겁고 행복 합니다.
우연히 구입하게 된 방수카메라 덕분에 우리 세사람 부지런하고 바쁘게 워터파크를 2주에 걸쳐
두번이나 다녀오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