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호선에서 까치산에서 어제 전 지하철에서 어떤 변태 아저씨가 저에게 심한 변태짓을 하고 내리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소리쳤습니다 "야" 어딜만지고 도망가?멈칫하고 놀라더니 뒤로 스물하게 쳐다보더니 문이 닫힐려고 하자 "뭐.뭐?" 하고 달려오면서 문이 닫히기 직전까지 왔습니다 문이 닫히니 안심했겠다 싶었겠죠 전 바로 가방을 끼워 문을 다시 열리게 했습니다 그러고 빨리 타라고 경찰서 가자고 아저씨를 잡고 112에 신고 했습니다 신고를 하던도중 그다음 화곡역에서 도망칠려고 하는것입니다 실랑이가 벌여졌고 주변사람들이 아저씨를 막아줬습니다 그다음 우장산역까지 가면서 많은 시민들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진정하고 역무원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서러움에 눈물이 엄청 쏟아졌습니다 역무원이 와서 우장산역에 하차했습니다 하차에서 놀란 나머지 역무원을따라올라갔고 그변태아저씨도 뒤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어떤 남자분이 이런사건은 증인이 필요하다고 도와준다고 언제든지 올수 있다고 했는데 역무원이 괜찮다고 한것 같습니다 전 증인이 필요있겠나 cctv도 있는데 싶었죠..근데 그분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말로 누구신지 저렇게 개인시간 뺏기면서 다들 도와주시는거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그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메일 한번 주십시요 정말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오고 진술서를 파출소에서 적고 절대 술취한 변태는 계속 부인하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너무 억울한데 증거확보가 없어서 불리하다는 말에 아니 cctv가 있지않냐고 했더니 없다는것입니다 아....cctv도 믿을수가 없구나 .. 어떡하지?정말 나만 억울하고 미친x만 되겠구나 싶었는데 . 번뜩 아까 증인이 되주겠다던그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연락처를 미처 받아놓지 못한것이 실수 였습니다 . 그러고 경찰서까지 가서 진술서를 적었습니다 .거기서 형사님이 말씀해주시길.. " 지하철에서 변태를 만나 성적인 접촉으로 모욕감을 느꼈을때 공중장소이기 때문에 성희롱도 아니고 성추행도 아니고 성폭행으로 해당이 되기 때문에 엄중한 처벌을 받습니다"라고 했습니 " 만약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소리를 지르고 주변에 젊은 학생들이나 젊은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112 신고를 해달라고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야 제3자의 증빙이 남고 신고를 하더라도 변태들에게 법적인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결국엔 아저씨는 죄송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저씨가 무심결에 했는지 모르지만 당하는 자로서는 죽을때까지 상처를 남는다고 다시는 다른 여자들한테 그러지 마세요 전 정말로 신고한것이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라는것 뿐입니다 초범이라 벌금 100만원으로 끝이지만 전과가 있을경우엔 바로 구속이라고 하더라구요 . 근데 몰라서 그렇지 형사님이 말씀하시길 상습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신고를 하지않고 그냥 넘어가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피해를 보는것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비좁은 전철에서 부딪히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압니다 이사람이 변태짓인지 . 어쩔수 없이 부딪히는지 . 정말 당할때마다 혼자 ㅅㅂ ㅅㅂ 거리고 말았는데 그게 얼마나 상처인지 모릅니다 자꾸 생각나고 지우고 싶고 전 용감하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4시간이나 진술서를 적고 왔다갔다 했지만 합의를 바란것도 아니고 (합의도 안된답니다 .. 지하철에서 일어난 일은 무조건 형사처벌이랍니다)다른 여자들이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부끄러워서 신고를 못해서 더 그런일이 많아 지는것 같아 신고를 했습니다 나같은 사람이 1%라도 있어야 나머지 99%인 사람들이 당하지 않길 바라면서 혹시라도 저위에 노란줄 한번 더 읽어보시고 지하철 변태를 추방합시다 4
지하철에서 변태를 만나서 대처해야할 방안들
어제 5호선에서 까치산에서
어제 전 지하철에서 어떤 변태 아저씨가 저에게 심한 변태짓을 하고 내리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소리쳤습니다
"야" 어딜만지고 도망가?
멈칫하고 놀라더니 뒤로 스물하게 쳐다보더니 문이 닫힐려고 하자
"뭐.뭐?" 하고 달려오면서 문이 닫히기 직전까지 왔습니다
문이 닫히니 안심했겠다 싶었겠죠
전 바로 가방을 끼워 문을 다시 열리게 했습니다
그러고 빨리 타라고 경찰서 가자고
아저씨를 잡고 112에 신고 했습니다
신고를 하던도중
그다음 화곡역에서 도망칠려고 하는것입니다
실랑이가 벌여졌고 주변사람들이 아저씨를 막아줬습니다
그다음 우장산역까지 가면서 많은 시민들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진정하고 역무원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서러움에 눈물이 엄청 쏟아졌습니다
역무원이 와서 우장산역에 하차했습니다
하차에서 놀란 나머지 역무원을따라올라갔고 그변태아저씨도 뒤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어떤 남자분이
이런사건은 증인이 필요하다고 도와준다고 언제든지 올수 있다고 했는데
역무원이 괜찮다고 한것 같습니다
전 증인이 필요있겠나 cctv도 있는데 싶었죠..
근데 그분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말로 누구신지 저렇게 개인시간 뺏기면서 다들 도와주시는거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그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메일 한번 주십시요 정말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오고 진술서를 파출소에서 적고
절대 술취한 변태는 계속 부인하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너무 억울한데 증거확보가 없어서 불리하다는 말에
아니 cctv가 있지않냐고 했더니 없다는것입니다
아....cctv도 믿을수가 없구나 .. 어떡하지?
정말 나만 억울하고 미친x만 되겠구나 싶었는데 . 번뜩 아까 증인이 되주겠다던
그분이 생각이 났습니다 .
연락처를 미처 받아놓지 못한것이 실수 였습니다 .
그러고 경찰서까지 가서 진술서를 적었습니다 .
거기서 형사님이 말씀해주시길..
" 지하철에서 변태를 만나 성적인 접촉으로 모욕감을 느꼈을때
공중장소이기 때문에
성희롱도 아니고 성추행도 아니고
성폭행으로 해당이 되기 때문에
엄중한 처벌을 받습니다"라고 했습니
" 만약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소리를 지르고
주변에 젊은 학생들이나 젊은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112 신고를 해달라고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야 제3자의 증빙이 남고 신고를 하더라도 변태들에게 법적인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결국엔 아저씨는 죄송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저씨가 무심결에 했는지 모르지만
당하는 자로서는 죽을때까지 상처를 남는다고
다시는 다른 여자들한테 그러지 마세요
전 정말로 신고한것이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라는것 뿐입니다
초범이라 벌금 100만원으로 끝이지만 전과가 있을경우엔
바로 구속이라고 하더라구요 .
근데 몰라서 그렇지 형사님이 말씀하시길
상습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신고를 하지않고 그냥 넘어가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피해를 보는것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비좁은 전철에서 부딪히고 하더라도
여자들은 압니다
이사람이 변태짓인지 . 어쩔수 없이 부딪히는지 .
정말 당할때마다 혼자 ㅅㅂ ㅅㅂ 거리고 말았는데 그게 얼마나 상처인지 모릅니다
자꾸 생각나고 지우고 싶고 전 용감하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4시간이나 진술서를 적고 왔다갔다 했지만
합의를 바란것도 아니고
(합의도 안된답니다 .. 지하철에서 일어난 일은 무조건 형사처벌이랍니다)
다른 여자들이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부끄러워서 신고를 못해서 더 그런일이
많아 지는것 같아 신고를 했습니다
나같은 사람이 1%라도 있어야 나머지 99%인 사람들이 당하지 않길 바라면서
혹시라도 저위에 노란줄 한번 더 읽어보시고
지하철 변태를 추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