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 뉴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ㅋㅋ

불쌍해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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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뉴스 들어온다고 핫이슈된게 엊그제 같은데 역시 일종의 대국민과 내부자들에 대한 사기극이었네요 ㅎㅎ 지난달 23일 방송시작해서 한달도 안된거 같은데 바로 서비스 중단 위기라니.... 이번주부터 뉴스 촬영이 중단되어있다고 하고, 무엇보다앵커를 포함한 제작진들에 대해서도 임금을 제대로지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사무실도 문을 닫았다고 하고요 헐;;; 제작진들은 그렇다치고 거기 앵커들 오디션다보고뽑힌걸로 알고있는데 완전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로군요 ㅋㅋ앵커들만 불쌍하게 됐어요...주변에 다들 숙식무료 제공할테니 자기집으로 오라고들 하던데 농담이지만 안됐어요... 또 잘은 모르지만 나름 앵커에 선발된 애들하고 제작사측하고모종의 어둠의 딜이 있었을지도 모르는데..허허 얼굴도 언론에 다팔려버리고...사람들 머릿속에 이미지가 각인되었으니이제 현업으로는 복귀 힘들고,성인물이나 그쪽계통으로만 진출가능할터인데...조만간 연예신문에서 다시 뵙게 될지도 ㅡ.ㅡ;;; 현재 지난달 24일까지 촬영된 뉴스분량만 서비스하고 있고고객센터는 연결조차 안되고 있다는데
그거 볼려고 돈낸 사람들 아주 앞이 깜깜하겠네요 ㅋㅋㅋ한달 요금이 만원 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7월초에 유료 가입자가 30만명정도 되었다고기사 본거 같아요. 암튼 대단하심 ㅎㅎ
이거 국내에 도입되었을때부터 유교의식이 강한 한국에서 과연 이게 성공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사기극이였네요 ㅎㅎ 언론에 관심받고 사람들은 다 고용해놓고는치고 빠지기식 ㅎ 얼마전 방통위가 선정성을 이유로 심의에 착수해서청소년들이 볼 수 있는 틴버전 방송은 아예 자체제작 중단되었다고 하던데,틴버전이야 돈이 안된다니까 아마 그게 이유는 아닐꺼같고장기적으로 한국에서는 안된다는 의식이 있었던듯 지금 사장을 비롯한 임원직들 모두 연락이 안된다던데이사람들 치밀하네요 ㅎㅎ 암튼 30만 * 만원씩만 해도 이미 30억인데...앵커나 제작진 임금도 안주고 그돈을...대단들 하심 ㅋ 

 

안녕 이쁜이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