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산 정리좀 해봤더니..4200정도되는데 잘 산건지.. 2003년2월에 졸업하고 2003년 공부하고 셤봤는데 실패하고... 생활전선 뛰어들어.,. 2004, 2005년 일해서 3000모으고.. 계속 공부에 미련생겨서 모아 놓은 돈으로 2006, 2007년 공부하다 또 실패, 머리가 ㅠㅠ 좋지 못한거 같아요... 그리고2008, 2009년 다시 생활전선...비정규직으로 있네요... 그리고 오늘 적금통장이랑 있는 돈 없는돈 다끌어모으니 4200.. 한달월급190~200정도되구여..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오늘 급 우울합니다.. 친구들 벌써 아가엄마 된 친구들 아가보느라 정신없고..자기 살림 꾸려가는데.. 솔로인생.. 언제 사람 구해 연애하고 시집갈런지.. 자리가 정착되지 못하다 보니... 제 처지가 더더욱 서럽네여.. 그냥 우울해서..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30살 여.. 비정규직..우울해서 그냥
오늘 자산 정리좀 해봤더니..4200정도되는데 잘 산건지..
2003년2월에 졸업하고 2003년 공부하고 셤봤는데 실패하고...
생활전선 뛰어들어.,. 2004, 2005년 일해서 3000모으고..
계속 공부에 미련생겨서 모아 놓은 돈으로 2006, 2007년 공부하다 또 실패,
머리가 ㅠㅠ 좋지 못한거 같아요...
그리고2008, 2009년 다시 생활전선...비정규직으로 있네요...
그리고 오늘 적금통장이랑 있는 돈 없는돈 다끌어모으니 4200..
한달월급190~200정도되구여..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오늘 급 우울합니다..
친구들 벌써 아가엄마 된 친구들 아가보느라 정신없고..자기 살림 꾸려가는데..
솔로인생.. 언제 사람 구해 연애하고 시집갈런지..
자리가 정착되지 못하다 보니... 제 처지가 더더욱 서럽네여..
그냥 우울해서..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