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응 난 너만 보는바보야..너밖에모르는...난 너만보이고...너만 들리고...너만생각하고 너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그런 바보야.."
이러는겁니다 처음엔 아 얘가 날 많이 사랑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가면갈수록 미치
겠는 겁니다 장난으로 던진 한마디에
남친- "그러지마..난널사랑해..난너하나만봐.." 매사에 진지하고 정말 재밌게 장난으로 저- "우리쟈기ㅅㅂ놈" 이러면
남친- "욕하지마....니가 욕하면...나..정말..마음이 아파..."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또
저- 야이 뽕아야
남친- 아 기분나빠
저- 왜
남친- 내보고 뽕아라매 앞으로 내한테 그런말 하지마라 진짜짜증난다 ㅅㅂ
이러는 겁니다 완전 뻘쭘해서 그냥 장난으로 그런건데 제장난도 잘 안받아주더군요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폰을 엄마한테 뺏겨서 문자를 연락을 아예 못하게 됬습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제 집번호도 알고 있으면서 일주일 넘게 연락을 안하는 겁니다 네이트온도 안들어오고 그래서 일단 다이어리에 이별을 암시하는 글을 썼죠 그러다가 제가 몰래 폰을 빼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받았더니 아는형을 시켰는지 부탁을 했는지
남친아는형- "네 XX여자친구시죠 안녕하세요 XX아는형입니다 XX랑 안깨지실꺼죠? 네? 안깨지실꺼죠 좋은거죠? 사랑하시죠? 진짜 깨지시면 안되요 안깨지실꺼죠?"라며 계속 묻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를 못믿는것 같기도하고 너무 열받는 겁니다 그러다 우연히 네이트온에서 만났습니다 정말 태평하게 절 대하더군요 대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답이 느린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제 친구랑 원격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제친구랑 대화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뭐하냐고 물었는데 제생각한다고 하고 끝까지 여자들이랑 대화하는걸 말안하더군요 그렇게 연락도 안하고 지아는형이 전화와서 깨지지말라고 그러질 안나 또 자기가 만나자고 해놓고 자기 시간에 맞춰래요 원래 만나자고 한사람이 만나고 싶은사람 시간을 맞춰줘야 하는거아닌가요 너무 열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모든 일이 생각나면서 대화에
저- '어이없다ㅋㅋㅋㅋㅋ'라고 치니 그걸씹고
남친- '자기야 노래좀줘' 이러는겁니다
제가 무슨 노래 주는 기계입니까? 지가 지돈주고 다운받지 왜 저한테 달라는겁니까 그래서 막 싸웠죠 잘못한거 없냐면서 그러니까 뻔뻔하게 없다면서 그래서 결국헤어졌죠
이기적이고 정말깨는 내옛남친(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진짜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해야 할 지를 몰라서 이렇게 판을 쓰게되네요 ㅠㅠ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릴게요
(제 옛남친이 알아볼까봐 나이나 소개는 생략할게요 죄송합니다)
제가 며칠전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기 시작합니다 ㅠㅠ
처음에 전 그냥 호감만 가지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그냥
날짜를 새겠다고 하길래 어쩌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서로서로 좋아하고 그랬는데 남자친구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정말 짜증나는 타입이더군요 솔직히 자랑은 아니지만
사겨봤다면 사겨봤다라고 말할정도로 꽤 사겨서 연애패턴을
거의뚫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쑥맥인 제 남자친구 때문에 답답해 죽겠습니다
계속 소설속에나 보는 그런 글귀들,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
그런 글귀들만 자꾸 쓰는게 아닙니까 너무 느끼하더군요 장난으로
저- "야이 바보야"
남친- "응 난 너만 보는바보야..너밖에모르는...난 너만보이고...너만 들리고...너만생각하고 너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그런 바보야.."
이러는겁니다 처음엔 아 얘가 날 많이 사랑하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가면갈수록 미치
겠는 겁니다 장난으로 던진 한마디에
남친- "그러지마..난널사랑해..난너하나만봐.." 매사에 진지하고 정말 재밌게 장난으로 저- "우리쟈기ㅅㅂ놈" 이러면
남친- "욕하지마....니가 욕하면...나..정말..마음이 아파..."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또
저- 야이 뽕아야
남친- 아 기분나빠
저- 왜
남친- 내보고 뽕아라매 앞으로 내한테 그런말 하지마라 진짜짜증난다 ㅅㅂ
이러는 겁니다 완전 뻘쭘해서 그냥 장난으로 그런건데 제장난도 잘 안받아주더군요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폰을 엄마한테 뺏겨서 문자를 연락을 아예 못하게 됬습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제 집번호도 알고 있으면서 일주일 넘게 연락을 안하는 겁니다 네이트온도 안들어오고 그래서 일단 다이어리에 이별을 암시하는 글을 썼죠 그러다가 제가 몰래 폰을 빼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받았더니 아는형을 시켰는지 부탁을 했는지
남친아는형- "네 XX여자친구시죠 안녕하세요 XX아는형입니다 XX랑 안깨지실꺼죠? 네? 안깨지실꺼죠 좋은거죠? 사랑하시죠? 진짜 깨지시면 안되요 안깨지실꺼죠?"라며 계속 묻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를 못믿는것 같기도하고 너무 열받는 겁니다 그러다 우연히 네이트온에서 만났습니다 정말 태평하게 절 대하더군요 대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답이 느린겁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제 친구랑 원격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제친구랑 대화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뭐하냐고 물었는데 제생각한다고 하고 끝까지 여자들이랑 대화하는걸 말안하더군요 그렇게 연락도 안하고 지아는형이 전화와서 깨지지말라고 그러질 안나 또 자기가 만나자고 해놓고 자기 시간에 맞춰래요 원래 만나자고 한사람이 만나고 싶은사람 시간을 맞춰줘야 하는거아닌가요 너무 열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모든 일이 생각나면서 대화에
저- '어이없다ㅋㅋㅋㅋㅋ'라고 치니 그걸씹고
남친- '자기야 노래좀줘' 이러는겁니다
제가 무슨 노래 주는 기계입니까? 지가 지돈주고 다운받지 왜 저한테 달라는겁니까 그래서 막 싸웠죠 잘못한거 없냐면서 그러니까 뻔뻔하게 없다면서 그래서 결국헤어졌죠
그런데 갑자기 쪽지가 오는겁니다
남친- 'XX야...'
저- '왜ㅋㅋ'
남친- '니잡아래'
라고하는겁니다 알고보니 제친구가 시켰더군요 그리고 제친구가 말해주던데
지가 저랑 사귀면서 욕많이먹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말하면 ㅋㅋㅋ 제남자친구 저보다한참 찌질이입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정말착하고 저를 좋아하는 마음이보여서 비밀로라도 사귀는거였거든요
솔직히 저도 그거 제친구들한테 말하고 욕 엄청먹었습니다
왜그딴애랑 사귀냐고 니는 더좋은 애만날수있는데 왜 그딴애 사귀냐고
그런데 저는 아무말안하고 착한애라고 그렇게 말하고 친구들을 설득시키고
남자친구한테는 '친구들이 우리잘어울린데'라고 말을했죠
정말 너무 화가 북받치더라구요 지딴에는 섭섭했나봐요 지가 욕많이먹고 사귀는데
솔직히 저만했겠습니까 저는 아주 그냥 죽을맛이였는데요
제가 워낙 학교에서 날아댕겨서 자주 맞고 멍도들고 해요 ㅠㅠ
그래서 전 남자친구에게 어리광 처럼 말했었죠
저- 자기야..나XX가 때려서 여기여기멍들었더 ㅠㅠ 걔 완전 싫어 이러니까
남친- 왜? XX 착하잖아 너무 그러지마 하고 감싸도는것이였습니다
또 제가 학교에서 잘나가는 남자애들이랑 장난쳐서 다쳐오면 항상 저런식으로
잘나가는 남자애들만 감싸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학교에서 잘 알아주지 않는 애 이름을 대고
저-자기야!! XX가 나한테 막 뭐라뭐라 놀렸어!
남친- 그 ㅅㅂㅅㄲ 죽고싶어서 환장했나 어디 우리 XX(제이름)를!!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아..얘가 무서워서 그랬나? 내가 이를까봐? 라고 생각했는데
저희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저랑 2년째 같은 반이라그래서 제가 편한지
자꾸 어깨동무하고 머리쓰다듬고 저한테 좀 잘해주는 애가 있었어요
질투심좀 유발해 보려고 그 얘기를 했더니
남친- 아~XX내머리도 쓰다듬고 막 그러던데
이러는겁니다 게이도 아니고 남자가 정말 깨더군요
그리고 만나자고 하면 만나주고 늦은시간이라도 지 시간에 맞춰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또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못잊겠다고 사귀자그러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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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시지 마시고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