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서론 짧게 쓰고 넘어가자면 전 26살이구요 톡을 즐겨보는 남자입니다. 요즘 살이 많이 쪄서 후배들이 곰이라고 부릅니다.. 자극을 받아서 조깅을 생활화하자는 생각에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30분정도를 뛰었는데 체력의 한계에 부딪혔고 거의 걷는 속도로 땅을 보면서 뛰고 있었습니다. 그 때 뭔가가 날 째려보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정면을 쳐다봤더니 저기 멀리서 몸통도 없고 얼굴 하나가 절 째려보고 있더라구요. 순간 온몸이 경직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전 계속 뛰어가고 있더군요.. 더 놀란건 전 분명히 뛰어서 가고 있는데 그 얼굴과의 거리가 아주 조금씩 밖에 안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심장은 쿵쾅쿵쾅 거리는데 정말 몸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5초정도가 흐르는데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아무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가위눌렸을 때의 기분이랄까.. 얼굴과 거리가 가까워지고 정말 깜짝 놀랐던건.. 어떤 아저씨가 뒤로 걷고 있었습니다.. 옷이 온통 검은색이라서 얼굴만 보였던 거였네요.. 뒤로 걷고 있으니.. 거리가 잘 안줄어 들었던 거구요 ㅠㅠ 제목으로 낚아서 죄송합니다 ^^ 웃고 가셨으면 해요!!
귀신을 봤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뭐 서론 짧게 쓰고 넘어가자면
전 26살이구요 톡을 즐겨보는 남자입니다.
요즘 살이 많이 쪄서 후배들이
곰이라고 부릅니다..
자극을 받아서 조깅을 생활화하자는 생각에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30분정도를 뛰었는데
체력의 한계에 부딪혔고
거의 걷는 속도로 땅을 보면서 뛰고 있었습니다.
그 때 뭔가가 날 째려보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정면을 쳐다봤더니
저기 멀리서 몸통도 없고 얼굴 하나가 절 째려보고 있더라구요.
순간 온몸이 경직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전 계속 뛰어가고 있더군요..
더 놀란건
전 분명히 뛰어서 가고 있는데
그 얼굴과의 거리가 아주 조금씩 밖에 안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심장은 쿵쾅쿵쾅 거리는데
정말 몸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5초정도가 흐르는데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고 아무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가위눌렸을 때의 기분이랄까..
얼굴과 거리가 가까워지고
정말 깜짝 놀랐던건..
어떤 아저씨가
뒤로 걷고 있었습니다..
옷이 온통 검은색이라서
얼굴만 보였던 거였네요..
뒤로 걷고 있으니..
거리가 잘 안줄어 들었던 거구요 ㅠㅠ
제목으로 낚아서 죄송합니다 ^^
웃고 가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