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청주 ㅇㅇ동에사는 아직은 어린 고1학생입니다제가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네이트톡톡을 자주보게 됬는데솔직히 글 읽으면 디게 잼써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도 한번 글을 올려볼려 합니다 때는 2009년 6월 12일 청주에서 무심천 콘서트를 한다길래시험 일주일앞두고 야자 끝나고 바로 버스타고 갔습니다!!!!!!!!!!!!!!!!(공부도 중요하지만 고등학교때 추억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가봤자 사람들도 많이 있을테고 다 끝나갈거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직!!!!!!!!!!!!!!!!!!!!!!!!!!!2PX , 슈퍼X X X 가수분들의 등장시기가 지나지 않았다는 친구의 문자를 보고 희망을 얻고 버스에서 내리고 죽어라 뛰어 갔습니다.참고로 저에게문자를 한 친구는 학교 땡까고 아침부터 자리 맡아놓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점점 그곳으로 다가갈수록 들려오는 달콤한. .................... 목소리의 주인공 8eixxx분께서 심장이없어서를 부르고 계셨습니다와 진짜 가수는 가수다! 하며 친구랑 두리번 거리면서 자리를 찾고있을때 사람이 그래도 많지않은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그곳으로 가니깐 다른사람들도 저희를 따라오듯이 밀려오는것이였습니다. 도저희 안돼겠다 하며 저와친구는 무대와 더 멀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저희앞에 있는 분들뒤로 밀착을 했습니다. 네~ 그분들도 뛰어오셨는지 땀and암.............내가여김없이 밀려오고있었습니다.그분들은 저희보다 키가 크신 남자분이였는데............ 저희 또래 만큼 된 분들같았습니다. 얼굴은 괘춘했지만 땀 and암 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친구는 그런 키큰 분들 뒤에있기에 땀 and 암을 맡으며 까치발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발레하시는 분들 보면 슈즈 신고 발가락 지탱해서 스잖습니까?저와친구는 운동화신고 그런 자세를 취하다 보니 발이 정말 아팠습니다.하지만 ................ 저의 삶의 안락처가 되어줄 2px과 슈퍼xxx분들 께서 나오신다고 하니 그런 아픔쯤은 견딜수있었습니다.한참 진행되고 있는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저는 어디선가 제 엉덩이에꿈틀 꿈틀꿈틀꿈틀거리는 낌새를 느꼈습니다. '아니야 설,,,,,,,,마..............사람이 많은데 설마 가방이 스쳐서 그런거겟지 하며' 혹시나해서 뒤를 곁눈 질하면서 보니 어느 아저씨꼐서 무표정하며계셨습니다. 저는..... 아니겠지 하며 다시 그 흥분에 도가니에 빠지며 한참 즐기고 있는데........전.....분명..... 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 느꼈습니다 먼가가 제 엉덩이를 만지고 있다는 느낌을 ................그래서 진짜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뒤를 돌아봤는데 분명 그 무표정 하는 아저씨밖에는 제뒤에 계시지 않았습니다그아저씨처럼 저한테 딱붙어있는사람은 없었습니다. ㅡㅡ ;;;;;;;;;;;;;;;;;;;;;솔직히 말하자면 애들이 저의 궁딩이에 대해 말하기를 ........................ㅇㅇ야 니 궁디 딱딱하다 ~탄력있다~오와! 만져봐봐~ 하는애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예미니즘 쯤에 그런 아저씨가 제 엉덩이를 ㄹㅇㄴ머ㅣㅏㄴㅇ러ㅏㅣㅁㄴㅇ러ㅣㅏㅁㄴ어리ㅏ넝리ㅏㅁ널이ㅏㅓㅣ낭러ㅣㅏㄴㅇ러민ㅇ라ㅓㅁㄴㅇ리ㅓㅏㅁㄴㅇ러ㅣㅏㅇㅁㄴ리ㅓㅏㅇㄴ리ㅏㅓㅁㄴㅇ러ㅏㅣㅁㄴㅇ러ㅏㅁㄴㅇ러ㅏㅁㄴㅇ러ㅏㄴㅁㅇㄹ 하신겁니다. 당하시면 기분 더럽습니다. 아무리 다른분꼐서 제 엉덩이를 만졌다고 해도 제 옆엔 여자분들이 계셨을 뿐더러 .....다른사람들은 저보다 좀더 떨어져있었고....... 만졌다가재빨리 달아날수있는 '비사이로 막가'급이상 되는 분 아니시면 제 엉디를 만질분은 없었습니다.........그 아저씬 제 뒤에 바짝 바로 붙어서 ............................................... 자기가 안했다는 표정으로진짜 무슨자신감인지 당당한 표정이였는데 ㅡㅡ 무슨 사람 ㅗ 매길려고 티 다나구만 ㅅㅂㅁㅊㄸㄹㅇ 아 정말 기분 더러웠고여 ㅗㅗㅗㅗㅗㅗㅗ같았습니다. 키는 ㅈ 만합니다 . 제 키는 158이고여 키가 맞먹어여 ㅡㅡ그리고 얼굴 보면 전혀 나 치안아님 이라고 써져있것만............도대체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 나냐고............그렇다고 다른분들한테 했어야지 라는 그런것이 아니라 ...............진짜 이런건 처음 당해본거라................아........저도 ㅄ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진짜 소심해서 "아저씨 지금 머하시는 거예여" 하면서그 아저씨 귀빵맹이를 한 대 날 릴 수도 없는 상황이였고 왜냐하면 저는 사람들이 저를 주목해서 쳐다보는것을 보면심장이 쿵쾅쿵쾅 부끄럽고 .....한마디로 말해서 주목받는 것을 싫어합니다......................몰라요 저도 성격상 ...이런것도 최악이라는.......아직도 전 그 아저씨 표정이 생각나요 ..........ㄷㄷ 진짜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고 친구한테도 말해봤지만 그 친구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그냥 듣고 말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슬플수가........................ 하지만 전 시험 일주일 앞두고 가수나 보려고 10시 늦은밤에 가려고했으니 분명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벌 받은거라고 생각됩니다.진짜 공부도안하고 추억타령하면서 이곳에 간거 부모님꼐 죄송하고 저도 많이 후회하고있답니다. 제 글 보신 분들 젭알 저에게 이런일 당하면 이렇게 하라라고 조언좀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부탁 드립니다그럼 여태까지 긴글 읽어주신것 감사드리고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
(사진有)이상한 아저씨가 머하는짓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주 ㅇㅇ동에사는 아직은 어린 고1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네이트톡톡을 자주보게 됬는데
솔직히 글 읽으면 디게 잼써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한번 글을 올려볼려 합니다
때는 2009년 6월 12일 청주에서 무심천 콘서트를 한다길래
시험 일주일앞두고 야자 끝나고 바로 버스타고 갔습니다!!!!!!!!!!!!!!!!(공부도 중요하지만 고등학교때 추억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가봤자 사람들도 많이 있을테고 다 끝나갈거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직!!!!!!!!!!!!!!!!!!!!!!!!!!!
2PX , 슈퍼X X X 가수분들의 등장시기가 지나지 않았다는 친구의 문자를 보고 희망을 얻고 버스에서 내리고 죽어라 뛰어 갔습니다.
참고로 저에게문자를 한 친구는 학교 땡까고 아침부터 자리 맡아놓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점점 그곳으로 다가갈수록 들려오는 달콤한. ....................
목소리의 주인공 8eixxx분께서 심장이없어서를 부르고 계셨습니다
와 진짜 가수는 가수다!
하며 친구랑 두리번 거리면서 자리를 찾고있을때
사람이 그래도 많지않은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그곳으로 가니깐 다른사람들도 저희를 따라오듯이 밀려오는것이였습니다.
도저희 안돼겠다 하며 저와친구는 무대와 더 멀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저희앞에 있는 분들뒤로 밀착을 했습니다.
네~ 그분들도 뛰어오셨는지 땀and암.............내가
여김없이 밀려오고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저희보다 키가 크신 남자분이였는데............
저희 또래 만큼 된 분들같았습니다. 얼굴은 괘춘했지만 땀 and암 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친구는 그런 키큰 분들 뒤에있기에 땀 and 암을 맡으며
까치발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발레하시는 분들 보면
슈즈 신고 발가락 지탱해서 스잖습니까?
저와친구는 운동화신고 그런 자세를 취하다 보니 발이 정말 아팠습니다.
하지만 ................ 저의 삶의 안락처가 되어줄 2px과 슈퍼xxx분들 께서 나오신다고 하니 그런 아픔쯤은 견딜수있었습니다.
한참 진행되고 있는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저는 어디선가 제 엉덩이에꿈틀 꿈틀꿈틀꿈틀거리는 낌새를 느꼈습니다.
'아니야 설,,,,,,,,마..............사람이 많은데 설마 가방이 스쳐서 그런거겟지 하며' 혹시나해서
뒤를 곁눈 질하면서 보니 어느 아저씨꼐서 무표정하며
계셨습니다.
저는..... 아니겠지 하며 다시 그 흥분에 도가니에 빠지며
한참 즐기고 있는데........전.....분명.....
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느꼈습니다 느꼈습니다
먼가가 제 엉덩이를 만지고 있다는 느낌을 ................
그래서 진짜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뒤를 돌아봤는데 분명
그 무표정 하는 아저씨밖에는 제뒤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아저씨처럼 저한테 딱붙어있는사람은 없었습니다. ㅡㅡ ;;;;;;;;;;;;;;;;;;;;;
솔직히 말하자면 애들이 저의 궁딩이에 대해 말하기를 ........................
ㅇㅇ야 니 궁디 딱딱하다 ~탄력있다~오와! 만져봐봐~ 하는애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예미니즘 쯤에 그런 아저씨가 제 엉덩이를
ㄹㅇㄴ머ㅣㅏㄴㅇ러ㅏㅣㅁㄴㅇ러ㅣㅏㅁㄴ어리ㅏ넝리ㅏㅁ널이ㅏㅓㅣ낭러ㅣㅏㄴㅇ러민ㅇ라ㅓㅁㄴㅇ리ㅓㅏㅁㄴㅇ러ㅣㅏㅇㅁㄴ리ㅓㅏㅇㄴ리ㅏㅓㅁㄴㅇ러ㅏㅣㅁㄴㅇ러ㅏㅁㄴㅇ러ㅏㅁㄴㅇ러ㅏㄴㅁㅇㄹ 하신겁니다.
당하시면 기분 더럽습니다.


아무리 다른분꼐서 제 엉덩이를 만졌다고 해도 제 옆엔
여자분들이 계셨을 뿐더러 .....다른사람들은 저보다 좀더 떨어져있었고....... 만졌다가
재빨리 달아날수있는 '비사이로 막가'급이상 되는 분 아니시면 제 엉디를 만질분은 없었습니다.........
그 아저씬 제 뒤에 바짝 바로 붙어서 ...............................................
자기가 안했다는 표정으로진짜 무슨자신감인지 당당한
표정이였는데 ㅡㅡ 무슨 사람 ㅗ 매길려고
티 다나구만 ㅅㅂㅁㅊㄸㄹㅇ
아 정말 기분 더러웠고여 ㅗㅗㅗㅗㅗㅗㅗ같았습니다.
키는 ㅈ 만합니다 . 제 키는 158이고여 키가 맞먹어여 ㅡㅡ
그리고 얼굴 보면 전혀 나 치안아님 이라고 써져있것만............
도대체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 나냐고............
그렇다고 다른분들한테 했어야지 라는 그런것이 아니라 ...............
진짜 이런건 처음 당해본거라................
아........저도 ㅄ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진짜 소심해서 "아저씨 지금 머하시는 거예여" 하면서
그 아저씨 귀빵맹이를 한 대 날 릴 수도 없는 상황이였고
왜냐하면 저는 사람들이 저를 주목해서 쳐다보는것을 보면
심장이 쿵쾅쿵쾅 부끄럽고 .....한마디로 말해서 주목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몰라요 저도 성격상 ...이런것도 최악이라는.......
아직도 전 그 아저씨 표정이 생각나요 ..........ㄷㄷ
진짜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고
친구한테도 말해봤지만 그 친구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그냥 듣고 말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이렇게 슬플수가........................
하지만 전 시험 일주일 앞두고 가수나 보려고
10시 늦은밤에 가려고했으니 분명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벌 받은거라고
생각됩니다.
진짜 공부도안하고 추억타령하면서 이곳에 간거 부모님꼐 죄송하고
저도 많이 후회하고있답니다.
제 글 보신 분들 젭알 저에게 이런일 당하면 이렇게 하라라고 조언좀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탁 드립니다
그럼 여태까지 긴글 읽어주신것 감사드리고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