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생활에서의 남녀 간.....

불야시2004.06.21
조회718

월요일 입니다       # 직장 생활에서의 남녀 간.....

우리 40방 가족들은 휴일 잘 보냈으리라 생각 하면서...

다시 시작 하는 한 주일! 즐겁고...보람찬...한 주가 되기를...

 

[직장에서의 남녀 간 대화法]

 

함께 직장 생활하는 남녀 동료 사이에는 아무리 마음을 열고

대화하려해도 자꾸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

번번히 같은 문제로 부딪히기 보다는...

자기의 표현 방법을 조금만 바꿔 본다면 ...

어느새 주위에는 다정다감하고 믿음가는 사람들로

가득참을 느끼게 될 것 이다.

 

*투덜대는 동료 이해하기 ;남자는 집중하고 있을 때 다른 일을 요청 받으면

투덜대거나 화를 낸다 이럴때 여자는 그가 화내는 이유가 자신의 부탁 때문

이라고 오해하지만 그는 단지 하던 일을 계속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것 뿐이다 또 여자가 일이 힘 들다고 말하면 남자는 불평이

많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이것은 자기의 수고스러움을 이해해 달라는 의미다.

 

*위로와 격려하기;여자가 어떤일로 실망 했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그래 나도 그런 적 이 있지,크게 실망했겠군''하며 그녀의 기분을 공감하고

있다는 의사 표시를 해주자.하지만 같은 상황 일때 남성에게는 위로보다는

격려가 더 큰 힘이 된다 일을 못해 침울한 그에게``아직 시간 있어요''

라든지 ``당신이 하면 잘할꺼예요''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 보자.

 

*현명하게 거절하기;``글쎄요...''``다음에...''`잘 모르겟는데...'

라는 식의 애매한 표현으로 상대방이 알아듣겠지 생각할 때가 있는데

대게의 남자들은 알아듣지 못한다 남자는 예 아니오 가 확실해야지

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하지만 여자는 적당히 부정적인 의사만 표시해도

그 의미를 이해한다 오히려 지나지게 직접적인 거절은 거부감을 느낀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기;남자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자신의 특별한 문제들에 귀 기울여 주는

남자를 신뢰한다 여자 동료의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모든 답에을 안다는듯 행동하면 잘난척 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듣고 말할 때를 기다리자

 

*협력을 이끌어 내는 질문법;다그치는 듯한 질문은 여성으로 부터

협력을 이끌어내지 못하므로 ``일 끝냈어요?" 보다는 ``어떻게 되가요?''

묻는것 이좋다 또한 남자는 사적인 표현이 들어가면 프로답지 못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내가 일을 잘 했나요?'' 묻기보다는

``이 제안서 마음에 드나요?''와 같이 공적인 문장으로 질문을 던진다.

 

 

지금 직장에서 여러일을 열심히 하고 수고 하시는.....

우리 40방 가족 여러분께 다 아시고 있는 이야기 지만

월요일을 여는 글로 외람되게 올림니다

수고 하시고 잠시 쉬는 사이에 40방에 오시어 즐감하시고

또 열심히.....화이팅!!!!!

                               불야시...2004.6.21.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