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난것은 1997년이었죠. 아주 마니 다투고 화해속에 행복했던 나날들 속에 그녀에게 좋지 않은 일의 계기로 헤어졌었습니다.
그러던 2003년 12월에 그녀에게 편지가 와 있었져. 그녀가 저의 첫번째 여자친구였기에 또한 제가 대학원 생활중이었기에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하다가 형들과 친구들의 충고속에 고민하다가 결국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녀를 만난것은 2003년 2월 29일이었습니다. 그 만난 순간에 느낌은 여자친구란 느낌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조용히 다시 천천히 시작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행복해질려는 이 순간에 역시 일은 생기는 거 같습니다. 3일동안의 일로 인해 7년간의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금요일날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근데 전 그걸 몰랐졍. 그때 그녀는 저에게 어머니와 토요일날 할머니를 보러 간다고 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그녀에게 전화해두 전화를 받지 않아서 왜 이리 전화를 안받나 했지만. 잔다구 생각했습니다. 약간 삐진듯한 문자메세지를 남겨뒀지만 금방 후회하고 잘자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 담날, 다음주에 중요한 세미나 발표가 있어서 그것을 준비하느라 그녀를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습니다. 중간중간 전화를 했지만 그녀의 핸드폰이 꺼져있었습니다. 사서함으로 넘어갔구염... 결국 그녀만 쓰는 직통 집전화번호가 있었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저를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러 금요일날 나갔다구 합니다. 그녀의 어머니도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인데.. 그녀는 어제 저를 보러 갔다고 하는데 연락은 없고, 핸드폰을 꺼져있고, 또한 그녀는 철없는 애가 아니라서 항상 어딜가도 집에 꼬박 꼬박 전화하는 그녀인데.. 그날따라 전화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놀라서 정말 GPS핸드폰회사 결국 그녀어머니는 경찰서까지 전화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담긴 말하나 그녀가 토요일날 집에 온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려보고 그래도 연락이 없을시에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할려고 했습니다.
그녀를 기다렸죠. 공부가 완전히 안돼서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실것입니다. 6월 19일 태풍북상으로 인해서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어디서 비맞고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루가 지났는데 잠은 어디서 잔건지... 혼자 미친듯이 할수 있는 한 전화를 다해가며, 잘 알지도 못하는 그녀의 친구들에게 미친듯이 글남기고 그녀에게 연락이 오면 전화좀 해달라구 했습니다...
정말 계속 쉬지않고 그녀전화기를 수백번은 더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도 걱정이 많이 되셔서 저에게 아는 사람들 이름을 가르쳐주며 인터넷으로 찾아보라고하셔서. 이럴때는 싸이가 정말 좋더군여.... 싸이에 정말 미친듯이 글을 남겼습니다.
그걸 보다 못한 연구실 한 형이 비속에 드라이브를 시켜주었습니다. 여자와 드라이브를 해야하는데 내가 왜 연구실 후배녀석을 드라이브를 시켜줘야하는거지하고.. 아마 제 상황이 아주 안타까워보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에... 제 얼굴그때 반 미치광이였을겁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핸드폰이 9시를 넘어서 음악소리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맘속에서 걱정이 미움으로 바뀌더군여. 왜 전화안한거얌... 배터리가 다 된거아니었던거얌? 하면서염.. 근데 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전화 두번하니까 전화기를 다시 끊어두었더군여.. 저에게서 전화가 오니까 끊거같습니다...
다시 애가타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전화걸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가 전화를 받더군여. 정중하게 친구라고 소개하고 그녀가 핸드폰이 켜진것을 알렸습니다. 혹시 모를수도 있을꺼 같아서염... 그녀 집에 그녀가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염...
그런데 왜 남친인 저에겐 전화한번 하지않고 전화를 받지도 않을까요? 담배를 대학교1학년때 호기심으로 피웠었는데. 갑자기 담배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염... 연구실사람들은 정말 다 놀라는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제 맘을 알기라도 하듯이 비가 계속 많이 주르륵 내리는 겁니다..
그냥 거의 맞았습니다. 우산을 써도 비가 많이와서 새들어 오더라구염... 담배 한대 펴보았습니다. 가슴만 쓰리게 아팠습니다...
11시가 되었을때 다시 그녀의 핸드폰이 켜졌습니다. 하지만 전화를 안받더라구염... 30번을 넘게 했습니다... 제발받아라하고 그녀 핸드폰, 그녀집, 그녀 직통전화번호 아무두 전화를 안받더라구염...
그러다 그녀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와 이야기중이니까 나중에 통화하자구...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두 그녀는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다 못해 가슴이 너무 아파서 시물레이션을 해야하는데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군여. 그러다 엠에스앤을 보았는데.. 그녀가 들어와있었습니다. 그럼 어머니와 대화가 끝난거라 생각하고 그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단말을 하더군여....
그리고 미안하단 말밖에는 할말이 없다구 계속 그러는거예염 그냥 그녀가 무슨일이 있었던건간에 힘들꺼라 생각해서 빨리 자란 생각에 나 시물레이션 돌리니까 잘자라고 했습니다..
그녀를 너무 배려했던건가요?
그담날 6월 20일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밤새 연구실에서 시물레이션을 돌렸습니다. 결과값이 엉망으로 뜨더라구염.. 제가 많이 흔들리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더군여..
도데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해서 그녀의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그녀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녀 아무일도 없었다구 은영이라는 친구집에서 자고 왔다구 하더군요..
근데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집에서 안잔것을요? 어떻게 아냐구염? 싸이의 힘이었습니다. 그녀에게서 왜 전화안해의 답이 나중에 다 설명해줄께였습니다..
너무나두 암담했습니다. 연구실에 친한 여자가 있는데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그녀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서....오빠에게 해줄말이 없다구 하네염...
더욱 불길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전화는 받지 않아두 엠에스앤에는 들어와있더군요..
드뎌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녀의 말은 10년부터 저를 알기 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그사람에게 말두 못걸었다구 하네요.. 그런데 최근에 그사람을 만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사람에 대헤 잊을수가 없다구 하네요..
그래서 저는 물었져. 그럼 그사람과 같이 있었냐구 했져~ 그녀는 내가 같이 잠을 잤냐 안잤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런의도 물어본것이 아닌데요.. 그 사람과 아직 그렇게 발전된 상황이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녀가 잠을 잤던 안잤던간에 그 사람과 같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사람에게 맘이 가는데 저를 계속 만나면 저를 만나면서도 그사람을 생각하기에 그런것은 100% 맘을 주는 것이 아니라서 저를 떠나겠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그렇게 이야기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녀가 제가 절대 먼저 돌아서지않는한 그녀는 절대 돌아서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서. 저는 그녀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보다 좋은 사람이 나타내면 그 사람에게로 가라고 했습니다.....
역시 그녀의 첫대화내용말은 그거였습니다. 좋은 사람 나타나면 그사람에게 가도 되는 거 아직도 유효하냐고 하더군요.. 자기가 없어도 잘 지낼수 있지? 였습니다...
그녀는 저를 배려해서 지금 떠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배려라는 말이 맞는건가요? 전 배려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를 아직도 이해못한다고 하네염..
제가 이해를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이해하지 말라고 하네염..
중간중간 너무나도 가슴아퍼서 핸드폰으로 전화했더니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침착하게 글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구염... 전 글하나하나 볼때마다 가슴이 메어져 죽는 거 같은데 그녀는 그런거를 전혀 신경쓰지 않더군요....
그냥 그녀와 좋게 헤어졌습니다. 진짜 눈물라고 가슴이 찢어지는 데.. 그녀에게는 좋게 말을 했습니다...
행복하라구염.. 그녀는 속이 안좋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것이 아니라 태어날때 워낙 허약하게 태어났거든요. 겉보기와는 다르게... 병원 꼭 가보라구... 이렇게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가슴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지금두 낼 아침 9시와 낼모레 저녁 6시에 중요한 발표자료가 있는데.. 이 자료들을 보는데 도저히 눈에 안들어와서 이렇게 글로 써보았습니다..
연구실사람들은 그녀가 계획적으로 제 발표날짜 맞추어서 시간차 공격하는거라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그녀갈길을 찾아간거라 전 생각하는데 날짜가 단지 안좋았던거 같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소개팅시켜준다고 하는데, 기분이 그리 막 좋지 않네염. 그녀생각에 어제두 잠못잤습니다...
금방 학부생들 시험 감독하러 들어갔었는데 아무것두 안하고 학생들만 쳐다보니까 더 가슴이 아파오더라구염.. 계속 그녀생각이 나구염..
정말 여자마음을 이해못하겠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떠났습니다.
그녀를 만난것은 1997년이었죠. 아주 마니 다투고 화해속에 행복했던 나날들 속에 그녀에게 좋지 않은 일의 계기로 헤어졌었습니다.
그러던 2003년 12월에 그녀에게 편지가 와 있었져. 그녀가 저의 첫번째 여자친구였기에 또한 제가 대학원 생활중이었기에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하다가 형들과 친구들의 충고속에 고민하다가 결국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녀를 만난것은 2003년 2월 29일이었습니다.
그 만난 순간에 느낌은 여자친구란 느낌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조용히 다시 천천히 시작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행복해질려는 이 순간에 역시 일은 생기는 거 같습니다.
3일동안의 일로 인해 7년간의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금요일날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근데 전 그걸 몰랐졍. 그때 그녀는 저에게 어머니와 토요일날 할머니를 보러 간다고 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그녀에게 전화해두 전화를 받지 않아서 왜 이리 전화를 안받나 했지만. 잔다구 생각했습니다. 약간 삐진듯한 문자메세지를 남겨뒀지만 금방 후회하고 잘자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 담날, 다음주에 중요한 세미나 발표가 있어서 그것을 준비하느라 그녀를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습니다. 중간중간 전화를 했지만 그녀의 핸드폰이 꺼져있었습니다. 사서함으로 넘어갔구염... 결국 그녀만 쓰는 직통 집전화번호가 있었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저를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러 금요일날 나갔다구 합니다. 그녀의 어머니도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토요일인데.. 그녀는 어제 저를 보러 갔다고 하는데 연락은 없고, 핸드폰을 꺼져있고, 또한 그녀는 철없는 애가 아니라서 항상 어딜가도 집에 꼬박 꼬박 전화하는 그녀인데.. 그날따라 전화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놀라서 정말 GPS핸드폰회사 결국 그녀어머니는 경찰서까지 전화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담긴 말하나 그녀가 토요일날 집에 온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려보고 그래도 연락이 없을시에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할려고 했습니다.
그녀를 기다렸죠. 공부가 완전히 안돼서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실것입니다. 6월 19일 태풍북상으로 인해서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어디서 비맞고 떨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루가 지났는데 잠은 어디서 잔건지... 혼자 미친듯이 할수 있는 한 전화를 다해가며, 잘 알지도 못하는 그녀의 친구들에게 미친듯이 글남기고 그녀에게 연락이 오면 전화좀 해달라구 했습니다...
정말 계속 쉬지않고 그녀전화기를 수백번은 더 했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도 걱정이 많이 되셔서 저에게 아는 사람들 이름을 가르쳐주며 인터넷으로 찾아보라고하셔서. 이럴때는 싸이가 정말 좋더군여.... 싸이에 정말 미친듯이 글을 남겼습니다.
그걸 보다 못한 연구실 한 형이 비속에 드라이브를 시켜주었습니다. 여자와 드라이브를 해야하는데 내가 왜 연구실 후배녀석을 드라이브를 시켜줘야하는거지하고.. 아마 제 상황이 아주 안타까워보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에... 제 얼굴그때 반 미치광이였을겁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핸드폰이 9시를 넘어서 음악소리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맘속에서 걱정이 미움으로 바뀌더군여. 왜 전화안한거얌... 배터리가 다 된거아니었던거얌? 하면서염.. 근데 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전화 두번하니까 전화기를 다시 끊어두었더군여.. 저에게서 전화가 오니까 끊거같습니다...
다시 애가타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전화걸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가 전화를 받더군여. 정중하게 친구라고 소개하고 그녀가 핸드폰이 켜진것을 알렸습니다. 혹시 모를수도 있을꺼 같아서염...
그녀 집에 그녀가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염...
그런데 왜 남친인 저에겐 전화한번 하지않고 전화를 받지도 않을까요?
담배를 대학교1학년때 호기심으로 피웠었는데. 갑자기 담배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염... 연구실사람들은 정말 다 놀라는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제 맘을 알기라도 하듯이 비가 계속 많이 주르륵 내리는 겁니다..
그냥 거의 맞았습니다. 우산을 써도 비가 많이와서 새들어 오더라구염...
담배 한대 펴보았습니다. 가슴만 쓰리게 아팠습니다...
11시가 되었을때 다시 그녀의 핸드폰이 켜졌습니다. 하지만 전화를 안받더라구염... 30번을 넘게 했습니다... 제발받아라하고 그녀 핸드폰, 그녀집, 그녀 직통전화번호 아무두 전화를 안받더라구염...
그러다 그녀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와 이야기중이니까 나중에 통화하자구...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두 그녀는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다 못해 가슴이 너무 아파서 시물레이션을 해야하는데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군여. 그러다 엠에스앤을 보았는데.. 그녀가 들어와있었습니다. 그럼 어머니와 대화가 끝난거라 생각하고 그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단말을 하더군여....
그리고 미안하단 말밖에는 할말이 없다구 계속 그러는거예염
그냥 그녀가 무슨일이 있었던건간에 힘들꺼라 생각해서 빨리 자란 생각에 나 시물레이션 돌리니까 잘자라고 했습니다..
그녀를 너무 배려했던건가요?
그담날 6월 20일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밤새 연구실에서 시물레이션을 돌렸습니다. 결과값이 엉망으로 뜨더라구염.. 제가 많이 흔들리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더군여..
도데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해서 그녀의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그녀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더군요.. 그녀 아무일도 없었다구 은영이라는 친구집에서 자고 왔다구 하더군요..
근데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집에서 안잔것을요? 어떻게 아냐구염? 싸이의 힘이었습니다. 그녀에게서 왜 전화안해의 답이 나중에 다 설명해줄께였습니다..
너무나두 암담했습니다. 연구실에 친한 여자가 있는데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그녀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서....오빠에게 해줄말이 없다구 하네염...
더욱 불길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전화는 받지 않아두 엠에스앤에는 들어와있더군요..
드뎌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그녀의 말은 10년부터 저를 알기 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그사람에게 말두 못걸었다구 하네요.. 그런데 최근에 그사람을 만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사람에 대헤 잊을수가 없다구 하네요..
그래서 저는 물었져. 그럼 그사람과 같이 있었냐구 했져~
그녀는 내가 같이 잠을 잤냐 안잤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런의도 물어본것이 아닌데요..
그 사람과 아직 그렇게 발전된 상황이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녀가 잠을 잤던 안잤던간에 그 사람과 같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사람에게 맘이 가는데 저를 계속 만나면 저를 만나면서도 그사람을 생각하기에 그런것은 100% 맘을 주는 것이 아니라서 저를 떠나겠다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그렇게 이야기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녀가 제가 절대 먼저 돌아서지않는한 그녀는 절대 돌아서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서. 저는 그녀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보다 좋은 사람이 나타내면 그 사람에게로 가라고 했습니다.....
역시 그녀의 첫대화내용말은 그거였습니다.
좋은 사람 나타나면 그사람에게 가도 되는 거 아직도 유효하냐고 하더군요.. 자기가 없어도 잘 지낼수 있지?
였습니다...
그녀는 저를 배려해서 지금 떠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배려라는 말이 맞는건가요? 전 배려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를 아직도 이해못한다고 하네염..
제가 이해를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이해하지 말라고 하네염..
중간중간 너무나도 가슴아퍼서 핸드폰으로 전화했더니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침착하게 글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구염... 전 글하나하나 볼때마다 가슴이 메어져 죽는 거 같은데 그녀는 그런거를 전혀 신경쓰지 않더군요....
그냥 그녀와 좋게 헤어졌습니다. 진짜 눈물라고 가슴이 찢어지는 데.. 그녀에게는 좋게 말을 했습니다...
행복하라구염.. 그녀는 속이 안좋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것이 아니라 태어날때 워낙 허약하게 태어났거든요. 겉보기와는 다르게... 병원 꼭 가보라구... 이렇게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가슴아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지금두 낼 아침 9시와 낼모레 저녁 6시에 중요한 발표자료가 있는데.. 이 자료들을 보는데 도저히 눈에 안들어와서 이렇게 글로 써보았습니다..
연구실사람들은 그녀가 계획적으로 제 발표날짜 맞추어서 시간차 공격하는거라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그녀갈길을 찾아간거라 전 생각하는데 날짜가 단지 안좋았던거 같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소개팅시켜준다고 하는데, 기분이 그리 막 좋지 않네염. 그녀생각에 어제두 잠못잤습니다...
금방 학부생들 시험 감독하러 들어갔었는데 아무것두 안하고 학생들만 쳐다보니까 더 가슴이 아파오더라구염.. 계속 그녀생각이 나구염..
지금두 너무나도 가슴아픈데. 이럴때 어떻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