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지웁니다. 이런 민감한 시국에 오늘의 톡으로 선정하시려면 게시판지기님.. 저보다 글 잘 쓰는 분도 많은데 왜 제 껄 올리셨나요. 어제 하고 오늘 하고 다르다고 어제 흥분해서 쓴 글이 오늘의 톡에 오늘 오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모자란 부분 많은 분들에게 배워서 감사한데요, 오늘의 톡 제목이 제 글 제목이랑 다른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오늘의 톡 선정에 신경 좀 써주시죠. 제가 무슨 대단한 글 쓴 것도 아닌데 이렇게 도마 위에 올려놓다니. 김선일씨 살릴 방법은 모르고 답답하긴 하고 그래서 글 올렸었습니다. 제 글이 정답도 아니고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 싶은데 역시 오늘의 톡으로 오르고 나니 쌍욕하는 사람들도 있고 민망해서 지웁니다. 게시판지기님.. 왜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톡에 오른 자신의 글을 욕 리플들 때문에 지우게 되는 지 고민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원하지 않았던 감투.. 부담스러워서 원래 글 지웁니다.. 추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오늘의 톡 제목이 왜 남에 전쟁에 우리가 희생당해야 하나요.. 맞나요? 제 글 제목은 그게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도 무고한 민간인이 미국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희생당해서 억울하다는 것이었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 도와주는 것 자체를 비난한 적 없습니다.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람 목숨갖고 저울질하지 맙시다..
본문 지웁니다.
이런 민감한 시국에 오늘의 톡으로 선정하시려면 게시판지기님.. 저보다 글 잘 쓰는 분도 많은데 왜 제 껄 올리셨나요.
어제 하고 오늘 하고 다르다고 어제 흥분해서 쓴 글이 오늘의 톡에 오늘 오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모자란 부분 많은 분들에게 배워서 감사한데요,
오늘의 톡 제목이 제 글 제목이랑 다른 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오늘의 톡 선정에 신경 좀 써주시죠.
제가 무슨 대단한 글 쓴 것도 아닌데 이렇게 도마 위에 올려놓다니.
김선일씨 살릴 방법은 모르고 답답하긴 하고 그래서 글 올렸었습니다.
제 글이 정답도 아니고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 싶은데 역시 오늘의 톡으로 오르고 나니 쌍욕하는 사람들도 있고 민망해서 지웁니다.
게시판지기님.. 왜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톡에 오른 자신의 글을 욕 리플들 때문에 지우게 되는 지 고민 좀 해보시길 바랍니다.
원하지 않았던 감투.. 부담스러워서 원래 글 지웁니다..
추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오늘의 톡 제목이 왜 남에 전쟁에 우리가 희생당해야 하나요.. 맞나요?
제 글 제목은 그게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도 무고한 민간인이 미국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희생당해서 억울하다는 것이었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 도와주는 것 자체를 비난한 적 없습니다.
제목만 보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