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는 당당하다

어느여인.2004.06.21
조회268

우선 홧팅 ^^*

 

힘내세욧..

 

8 년을 함께 하셨다는데

 

그 많은 세월 소중한 추억들 아픔까지도 흐른 세월속엔 추억으로 남아 있을텐데

 

님 말대로 얼굴 한번 못본여자... 거뚜 술집여자..

 

그딴 존재땜 왜 님이 패인(?) 이 되나여.. 왜 그많은 이야기를 그뇬땜에 버려야 하나여

 

억울합니다.. 이혼하지 마세요.

 

지금 진정 필요한것은 냉철한 판단입니다.

 

남편과 님의 문제 입니다.. 이혼하는 것두...다시 극복 하는것두...

 

남편이 진정으로 뉘우치고 부부간의 사랑이 있다묜.

 

술집녀자와... 왜 ? 어떻게? 그럴수가 ? 세상에 ??  그런말들을 접으세요.

 

무조건 참고 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걍 ~~ 이혼 해야지.. 그생각으로 몰두 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남편과 진정으로 대화를 하고.

 

우선 핸펀을 바꾸세요.

 

그리고 같이 열받지 마세요.

 

그 술집여자.. 님이 열받고 약올라 함 얼마나 재미 있겠어여..

 

제가 살아보니 그땐 그렇게 열받고 약올랐던 일도

 

시간이 가고남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여.

 

만약 이혼함 님도 님의남편도 소중한 그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글구 세상사 남자 다 거기서 거깁니다.

 

힘내시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길...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