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홧팅 ^^* 힘내세욧.. 8 년을 함께 하셨다는데 그 많은 세월 소중한 추억들 아픔까지도 흐른 세월속엔 추억으로 남아 있을텐데 님 말대로 얼굴 한번 못본여자... 거뚜 술집여자.. 그딴 존재땜 왜 님이 패인(?) 이 되나여.. 왜 그많은 이야기를 그뇬땜에 버려야 하나여 억울합니다.. 이혼하지 마세요. 지금 진정 필요한것은 냉철한 판단입니다. 남편과 님의 문제 입니다.. 이혼하는 것두...다시 극복 하는것두... 남편이 진정으로 뉘우치고 부부간의 사랑이 있다묜. 술집녀자와... 왜 ? 어떻게? 그럴수가 ? 세상에 ?? 그런말들을 접으세요. 무조건 참고 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걍 ~~ 이혼 해야지.. 그생각으로 몰두 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남편과 진정으로 대화를 하고. 우선 핸펀을 바꾸세요. 그리고 같이 열받지 마세요. 그 술집여자.. 님이 열받고 약올라 함 얼마나 재미 있겠어여.. 제가 살아보니 그땐 그렇게 열받고 약올랐던 일도 시간이 가고남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여. 만약 이혼함 님도 님의남편도 소중한 그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글구 세상사 남자 다 거기서 거깁니다. 힘내시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길... 홧팅 ?
그여자는 당당하다
우선 홧팅 ^^*
힘내세욧..
8 년을 함께 하셨다는데
그 많은 세월 소중한 추억들 아픔까지도 흐른 세월속엔 추억으로 남아 있을텐데
님 말대로 얼굴 한번 못본여자... 거뚜 술집여자..
그딴 존재땜 왜 님이 패인(?) 이 되나여.. 왜 그많은 이야기를 그뇬땜에 버려야 하나여
억울합니다.. 이혼하지 마세요.
지금 진정 필요한것은 냉철한 판단입니다.
남편과 님의 문제 입니다.. 이혼하는 것두...다시 극복 하는것두...
남편이 진정으로 뉘우치고 부부간의 사랑이 있다묜.
술집녀자와... 왜 ? 어떻게? 그럴수가 ? 세상에 ?? 그런말들을 접으세요.
무조건 참고 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걍 ~~ 이혼 해야지.. 그생각으로 몰두 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남편과 진정으로 대화를 하고.
우선 핸펀을 바꾸세요.
그리고 같이 열받지 마세요.
그 술집여자.. 님이 열받고 약올라 함 얼마나 재미 있겠어여..
제가 살아보니 그땐 그렇게 열받고 약올랐던 일도
시간이 가고남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여.
만약 이혼함 님도 님의남편도 소중한 그모든것을 잃게 됩니다.
글구 세상사 남자 다 거기서 거깁니다.
힘내시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길...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