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먼저 머라구 말을 해야할지.... 결혼해서 임신한후 좋은직장 때려치고 펑펑..퍼질러 놀기를 4년...지금 제나이 31나... 어디..들어갈래도 나이제한에서 걸리고...나이 괜찮음...학력( 전 고졸) 에서 짤리고... 다행히..아는 분의 도움으로 지금 일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2개월째인데.... 하는 일이란게...매장내 손님오시면 차타드리고 영업사원들..잔심부름이나 하고...등록있음.. 사무실(제가 속해있는..그니까 나한테 월급주는 사무실..차량등록사무실) 갔다오고... 머..딱히 정해져있진않지만..그래서 하는일없이 빈둥빈둥..놀때도 많지만..그게 또..스트레스네요.. 보험으로 오긴했지만 제가 보험엔..초짜고..요즘은..차가 잘..안나가니까..보험도 안되고..등록일.. 주로 하고있네여..머 기껏해야 서류 사무실에 갔다주는거가 다지만~~ 암튼..저랑같은 일하시는분..님들은 쇼룸에서 어떤일하시는지 궁금하네여~(참고로 급여도) 자동차 파는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말에여~ 음..보험도 없구..등록도 얼마없다보니깐...괜히..울 사장님한테..눈치보이구..혹시나 짤리는건..아닌지.. 걱정도 되고..여기 영업사원들..비위맞추기도 정말..더럽구...(아시져?) 짤리기전에..얼렁 다른일..알아봐야하는데...이나이에..이경력에 갈곳도 마땅치않구... 지금부터라두..멀..배워야하는건지..그렇담..멀..배워야하는지...흑흑흑.. 울 사장님은..아마두 절..여기 매장에서 빼내서 등록사무실에서 일하게 할것같긴한데...거긴.. 사무실갈때마다 항상느끼는건데..무진장..정신없이..바쁘기만하구...그리고..급여도 넘..적어여.. 경력쌓는다고 해서 급여를 많이 주면..다니겠지만 10년 경력차인 사람이 글쎄 급여 100만원 받고 다니고 있어여..그래서 전..만약에 사무실로 출근하라고 하면 그만둘 생각이에여.. 머..지금당장..100만원은 많고 그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은하지만..사무실로 가면..일도 넘 많고.. 정신없이 바쁘고..6시 넘어서 퇴근하구...또..제 개인적인 돈으로 빵구나면 메꿔야하구...경력도 인정안해주고...그런데는..다니고싶지않네여... 지금 여긴..머...영업사원들..성질..더러워서..스트레스받을때도있지만..그래도..다닐만하거든요... 급여도..100(식대포함) 받고있고요.. 그래서 지금은..만족하고있는데...여기 나오지말고 사무실로 나오라고할까봐...그게 걱정이네요.. 나이도 많고..학력도 없구..저..머하면..좋죠? 여러분들의 의견과 충고..기다리고있을께여.. 스트레스 받고할때..여기오면..정말..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되고..여러분들..글읽으면서.. 많은..힘..얻어가요~~ 넘 감사해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이글과는 무관한 말이겠지만... 4년제 나오거나 전문대나와서..경리일하는데 급여도 적고..머..이런글..올리신거 봤는데... 핑계없는 무덤없다구..대학가고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 못간사람두 있을것이고..또..대학나왔어두..4년제 갈껄 2년제 나온사람두 있을테고...또 좋은대학 갈수있었을텐데..2류대학 나왔을수도 있을거구..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운이 좋을수만은..없다는걸...느끼실수있을거에여..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고..내가 선택한 그길이 꼭..좋을수만은..없듯이 말에여~ 여기서는 우리 직장여성들의 애환을 써넣는 게시판이니까 서로에게 상처가 될만한..말들은 좀 삼가해주었음하네여.. 물론 그글을 쓰신분이 경리직이나 고졸여성들을 낮추기위한글은 아니란걸 알고있어요. *^^* 글을 쓰시는 분들도 조심해서 써주시고요~ 읽어주시는 분들도 글을 쓰시는 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서 읽어주시면..정말..너무너무 좋은 게시판이 될것같네여*^^*
이나이, 이경력에도 가능할까요?
음..먼저 머라구 말을 해야할지....
결혼해서 임신한후 좋은직장 때려치고 펑펑..퍼질러 놀기를 4년...지금 제나이 31나...
어디..들어갈래도 나이제한에서 걸리고...나이 괜찮음...학력( 전 고졸) 에서 짤리고...
다행히..아는 분의 도움으로 지금 일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2개월째인데....
하는 일이란게...매장내 손님오시면 차타드리고 영업사원들..잔심부름이나 하고...등록있음..
사무실(제가 속해있는..그니까 나한테 월급주는 사무실..차량등록사무실) 갔다오고...
머..딱히 정해져있진않지만..그래서 하는일없이 빈둥빈둥..놀때도 많지만..그게 또..스트레스네요..
보험으로 오긴했지만 제가 보험엔..초짜고..요즘은..차가 잘..안나가니까..보험도 안되고..등록일..
주로 하고있네여..머 기껏해야 서류 사무실에 갔다주는거가 다지만~~
암튼..저랑같은 일하시는분..님들은 쇼룸에서 어떤일하시는지 궁금하네여~(참고로 급여도)
자동차 파는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말에여~
음..보험도 없구..등록도 얼마없다보니깐...괜히..울 사장님한테..눈치보이구..혹시나 짤리는건..아닌지..
걱정도 되고..여기 영업사원들..비위맞추기도 정말..더럽구...(아시져?)
짤리기전에..얼렁 다른일..알아봐야하는데...이나이에..이경력에 갈곳도 마땅치않구...
지금부터라두..멀..배워야하는건지..그렇담..멀..배워야하는지...흑흑흑..
울 사장님은..아마두 절..여기 매장에서 빼내서 등록사무실에서 일하게 할것같긴한데...거긴..
사무실갈때마다 항상느끼는건데..무진장..정신없이..바쁘기만하구...그리고..급여도 넘..적어여..
경력쌓는다고 해서 급여를 많이 주면..다니겠지만 10년 경력차인 사람이 글쎄 급여 100만원
받고 다니고 있어여..그래서 전..만약에 사무실로 출근하라고 하면 그만둘 생각이에여..
머..지금당장..100만원은 많고 그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은하지만..사무실로 가면..일도 넘 많고..
정신없이 바쁘고..6시 넘어서 퇴근하구...또..제 개인적인 돈으로 빵구나면 메꿔야하구...경력도
인정안해주고...그런데는..다니고싶지않네여...
지금 여긴..머...영업사원들..성질..더러워서..스트레스받을때도있지만..그래도..다닐만하거든요...
급여도..100(식대포함) 받고있고요..
그래서 지금은..만족하고있는데...여기 나오지말고 사무실로 나오라고할까봐...그게 걱정이네요..
나이도 많고..학력도 없구..저..머하면..좋죠?
여러분들의 의견과 충고..기다리고있을께여..
스트레스 받고할때..여기오면..정말..마음이 차분히 가라앉게되고..여러분들..글읽으면서..
많은..힘..얻어가요~~ 넘 감사해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이글과는 무관한 말이겠지만...
4년제 나오거나 전문대나와서..경리일하는데 급여도 적고..머..이런글..올리신거 봤는데...
핑계없는 무덤없다구..대학가고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 못간사람두 있을것이고..또..대학나왔어두..4년제 갈껄 2년제 나온사람두 있을테고...또 좋은대학 갈수있었을텐데..2류대학 나왔을수도 있을거구..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운이 좋을수만은..없다는걸...느끼실수있을거에여..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고..내가 선택한 그길이 꼭..좋을수만은..없듯이 말에여~
여기서는 우리 직장여성들의 애환을 써넣는 게시판이니까 서로에게 상처가 될만한..말들은
좀 삼가해주었음하네여.. 물론 그글을 쓰신분이 경리직이나 고졸여성들을 낮추기위한글은
아니란걸 알고있어요. *^^*
글을 쓰시는 분들도 조심해서 써주시고요~ 읽어주시는 분들도 글을 쓰시는 분들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서 읽어주시면..정말..너무너무 좋은 게시판이 될것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