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없는집 장남은 처다 보지도 말았어야 했어

결혼하지말걸2009.07.31
조회3,704

그래...

그랬나보다

개뿔도 없는집 장남

정말 개뿔도 없는집 개뿔도 없는 형제들 병신같은 형제들까지

뜯어먹으려는 동서년 까지... 정말 처다도 보면 안됐어

거기에 생활을 책임져주길 바라며 놀고 먹는 시부모까지 있는놈 콩깍지가 아무리 씌워도

결혼하는게 아니었어..

이제 이혼하면 나한테 남을거 위자료 몇푼 애딸린 이혼녀 소리

그리고 젊디 젊은 내나이

결혼했다고만 안하면 아무도 날 아줌마로 보지 않는다 처녀로 본다는거

이게 이점인가...

하여간

없는집 장남놈은 개도 물어가지 않는거야

큰며느리 라고 해준건 쥐뿔도 없는것들 바라는건 산떠미

그래....

난 그래 시부모는 이해라도 하자

동서년은 왜 지들 돈없는걸 내남편한테 뜯어 처먹을려고 하니

니년이 일을하지

하여간 정신병원 같은 집안에서 탈출한 다음 나 느낀거

말바뀌거나 형제들이 손만 벌리는 집은 가지 말아야 한다는거야

여기 가만히 있다가 결혼할때 되서 예단달라고 해서 짜증난다는 신부들

그게 전초전이라는거

나또한 개뿔도 해준거 없이 아무것도 주고 받지 말자더니

난 다했더라구

남편을 보지 말고 가정환경을 봐

그래야 후회없어

절대

형제들 드글드글하면서 남에꺼 얻어 쓰려는 놈있으면 바로 바이바이 하라는거

오히려 해달라고 하면 거절도 못하고 더 못해줘서 환장하더라구 내남편이 정말

병신이더라니까

그러니 뜯어먹을려고 하지

내팔자 27에 가는구나

아무도 날 아줌마로 보지 않는다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조심하고 조심하세요 미혼녀들

절대 쥐뿔도 해준거 없이 놀고 먹는 시집은 가지 마시고요

형제들 드글거리면서 손벌리는 집도 가지 마세요

그리고 큰며느리 사양하십시요

해준거 없이 달라기만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