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저희는 동갑부부이며 초등학교 친구입니다...살다가...이런사람아니 분...(시어머니) 처음 봤습니다............. 저희신랑...몸무게가 120이 다 되갑니다.......요즘 살빼겠다고 난리에다가....둘쨰도 생겼꼬...요즘..제가..신랑 저녁 신경을 잘 안써요,,,요즘...입덧도 심하고...어제는 신랑이 배고프다...이러니까 내가 저녁은 그냥 넘어가자...이랬더니...우리시어머니...버럭 화내시면서 얘는 (우리신랑) 밥 안주고 니네만 (저랑 우리아이4살) 먹었냐? !!!참....한끼...아니..매일 저녁 굶고 살뺴도 지금 시원치않을 상황에...저는 신랑을 자꾸 달래며 다이어트를 돕는데...왜저러시는지..그래놓고 신랑 살찐건 니가 내조를 못해서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전에는 ........신랑이 아토피라서 여름에는 덥다고 좀 긁으면 상처가 많이 납니다..신랑이 퇴근하고 들어오는데...거실에...계시던 시어머니..절 쳐다보며 " 이거 니가 그랬냐? !!!!"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크신지....제가 설마 신랑팔을 꼬집어서 그렇게 상처로 도배를 했겠어요.. 오늘은....큰시누가..."엄마 그떄 그 냄비 왜 안써? "제가 큰시누한테 장난쳤어요"언니가 갖고 갈까바.. 숨겨두셨죠 ㅋㅋㅋ"시누들은 왜 친정이니까 자꾸 갖고 가잖아요..그래서 제가 장난친건데..저희 시어머니.. 화내시면서..."얘들이랑 사니까 안쓰지 나혼자살면 예쁜거 다 꺼내놓고 살꺼다!"저보고...청약저척이라도 들어놓지 넌 머했냐? 이러십니다... 저 귀한집에 귀하게 희귀한 딸로 태어나 부러울거 없이 자란저인데...첫애낳아도 10원 한장 안주고 남에 아들 꼬셔서 데리고 가더니 딸낳냐?이러면서 시댁식구 아무도 단한명도 병원에 안오셨죠...위에 쓴거처럼 전화만 오고...그래서 제가 벌어 애 다 키워놓으니까...이젠 저보고 집도 하고 시어머니 용돈에 돈 좀 벌어서 공과금도신랑월급 축내지말고 내랍니다.... 곱슬머리..100키로 넘는 거기다 성격 욱하는 저희신랑과47키로에 키는 165 저 예쁘단 소리 많이 듣고 저 성격도 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는데...도대체 머땜에 제가 다 해와야 하는건지... 딸셋보내고 많이 얻으셨으면서 우리 시어머니..도대체 저에게 왜이러시는지...이젠,,,힘이들고...답답하기만 하네요....매일밤 웁니다...외로워서....누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에 말에 상처받으니까이렇게 외로울줄 몰랐습니다.................아들장가 보내면서 십원한장 안보태시고 바라는게,,너무 많으십니다..
이젠...시댁...글자만봐도 돌꺼 같아요......
너무 답답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
저희는 동갑부부이며 초등학교 친구입니다...
살다가...이런사람아니 분...(시어머니) 처음 봤습니다.............
저희신랑...몸무게가 120이 다 되갑니다.......
요즘 살빼겠다고 난리에다가....둘쨰도 생겼꼬...
요즘..제가..신랑 저녁 신경을 잘 안써요,,,요즘...입덧도 심하고...
어제는 신랑이 배고프다...이러니까 내가 저녁은 그냥 넘어가자...
이랬더니...우리시어머니...버럭 화내시면서
얘는 (우리신랑) 밥 안주고 니네만 (저랑 우리아이4살) 먹었냐? !!!
참....한끼...아니..매일 저녁 굶고 살뺴도 지금 시원치않을 상황에...
저는 신랑을 자꾸 달래며 다이어트를 돕는데...왜저러시는지..
그래놓고 신랑 살찐건 니가 내조를 못해서다 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전에는 ........
신랑이 아토피라서 여름에는 덥다고 좀 긁으면 상처가 많이 납니다..
신랑이 퇴근하고 들어오는데...거실에...계시던 시어머니..
절 쳐다보며 " 이거 니가 그랬냐? !!!!"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크신지....
제가 설마 신랑팔을 꼬집어서 그렇게 상처로 도배를 했겠어요..
오늘은....큰시누가..."엄마 그떄 그 냄비 왜 안써? "
제가 큰시누한테 장난쳤어요
"언니가 갖고 갈까바.. 숨겨두셨죠 ㅋㅋㅋ"
시누들은 왜 친정이니까 자꾸 갖고 가잖아요..
그래서 제가 장난친건데..
저희 시어머니.. 화내시면서...
"얘들이랑 사니까 안쓰지 나혼자살면 예쁜거 다 꺼내놓고 살꺼다!"
저보고...청약저척이라도 들어놓지 넌 머했냐? 이러십니다...
저 귀한집에 귀하게 희귀한 딸로 태어나 부러울거 없이 자란저인데...
첫애낳아도 10원 한장 안주고 남에 아들 꼬셔서 데리고 가더니 딸낳냐?
이러면서 시댁식구 아무도 단한명도 병원에 안오셨죠...
위에 쓴거처럼 전화만 오고...
그래서 제가 벌어 애 다 키워놓으니까...
이젠 저보고 집도 하고 시어머니 용돈에 돈 좀 벌어서 공과금도
신랑월급 축내지말고 내랍니다....
곱슬머리..100키로 넘는 거기다 성격 욱하는 저희신랑과
47키로에 키는 165 저 예쁘단 소리 많이 듣고
저 성격도 좋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는데...
도대체 머땜에 제가 다 해와야 하는건지...
딸셋보내고 많이 얻으셨으면서 우리 시어머니..도대체 저에게 왜이러시는지...
이젠,,,힘이들고...답답하기만 하네요....
매일밤 웁니다...외로워서....누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람에 말에 상처받으니까
이렇게 외로울줄 몰랐습니다.................
아들장가 보내면서 십원한장 안보태시고 바라는게,,너무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