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술주정하는 시부..정말 싫다.
끔찍하다
2004.06.21
조회
114
정말 싫었다.
그거 땜에 이혼한것도 컸지.
우리 침실 나 새새댁 앞에서 빤즈바람으로 술마시고 다리벌리고 자는모습 지금도 소름끼친다.
아침부터 술주정하는 시부..정말 싫다.
정말 싫었다.
그거 땜에 이혼한것도 컸지.
우리 침실 나 새새댁 앞에서 빤즈바람으로 술마시고 다리벌리고 자는모습 지금도 소름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