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사와서 오신분이 나이들 비슷하구 근처에 살구 아이도 키우고 장사하던것두 비슷하구 얘기두 잘통하구
암튼 처지가 비슷해서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는 엄마들 마음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낮에 오셔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아이들한테 다른 사람은 말구 웅진아줌마만 열어주라구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보내고 어느날 정수기를 닦는데 바퀴벌레 조금만 놈이 그안으로 쏙 드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랑한테 바퀴벌레 들어갔다구 어떻게하냐구 그랬더니 ...
신랑이 정수기 뚜껑을 열었는데 그 2cm되는사이에서 작은 바퀴벌레가 득실득실 있는거예요.
우린 넘 당황해서 .... 첨 봤거든요.. 그렇게 작은 틈에서 그렇게 많은 바퀴벌레가... 그래서 코디한테 전화 했더니...
또 다시 그때 생각을하니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손발이 차가와지네요...
코디한테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볼때는 없었는데... 이상하다 그러는 거예요...근데 그 상황이라는게 뚜껑을 열기만 했느데 그렇게 많은 벌레가 나왔는데... 못 봤다구...말이 안되는 상황이였지요...
말이 되냐구!
내가 코디님을 믿구 맡겨더니...
분명히 청소한다구 뚜껑열어보고 했을텐데... 코디는 조금의 동요도 없이 들뜬 목소리로 못봤어요....계속 그러는 거예요..
뭐 대책두 없구 어떻게 해주겠다는것두 없구... 그냥 계속 죄송하다구..형식적으로 귀찬다는 듯이
전 그 코디 행동하는게 넘 화가 나두 열받아서 "당신! 당신 아이가 이런물을 계속 먹었다구 생각해봐...믿고 맡겨더니... 당신 말이면 다야 내가 당신 가만 안둘꺼야...그랬더니 ....암튼 넘 당당한 코디...감정에 변화두 없이 죄송합니다...라구 만 하더라구요... 굉장히 이런경우가 많았던지 아님 ... (?)
본사에 전화해서 그 코디 그렇게 나두면 안되겠다구하구 지사에 전화하구...그랬더니 조치를 취하겠다구 하더군요... 암튼 어찌 어찌해서 정수기를 가져가라구 못먹겠다구 했는데...
철수해주시는 기사님이 정수기를 드는순간 기판이 살짝 열렸는데...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벌레 우르르 떨어지는 장면 아시죠...기사님이 넘 놀라서 떨어 뜨리구 한참을 만지지 못하더라구요...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바퀴벌레 우굴우굴...T T
저희집은 맞벌이루 낮에잠깐 아이들만 있는집입니다.
가끔 정수기 점검하신다구 웅진정수기 코디님들이 방문하시는데...
처음 이사와서 오신분이 나이들 비슷하구 근처에 살구 아이도 키우고 장사하던것두 비슷하구 얘기두 잘통하구
암튼 처지가 비슷해서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는 엄마들 마음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낮에 오셔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아이들한테 다른 사람은 말구 웅진아줌마만 열어주라구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보내고 어느날 정수기를 닦는데 바퀴벌레 조금만 놈이 그안으로 쏙 드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랑한테 바퀴벌레 들어갔다구 어떻게하냐구 그랬더니 ...
신랑이 정수기 뚜껑을 열었는데 그 2cm되는사이에서 작은 바퀴벌레가 득실득실 있는거예요.
우린 넘 당황해서 .... 첨 봤거든요.. 그렇게 작은 틈에서 그렇게 많은 바퀴벌레가... 그래서 코디한테 전화 했더니...
또 다시 그때 생각을하니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손발이 차가와지네요...
코디한테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볼때는 없었는데... 이상하다 그러는 거예요...근데 그 상황이라는게 뚜껑을 열기만 했느데 그렇게 많은 벌레가 나왔는데... 못 봤다구...말이 안되는 상황이였지요...
말이 되냐구!
내가 코디님을 믿구 맡겨더니...
분명히 청소한다구 뚜껑열어보고 했을텐데...
코디는 조금의 동요도 없이 들뜬 목소리로 못봤어요....계속 그러는 거예요..
뭐 대책두 없구 어떻게 해주겠다는것두 없구... 그냥 계속 죄송하다구..형식적으로 귀찬다는 듯이
전 그 코디 행동하는게 넘 화가 나두 열받아서 "당신! 당신 아이가 이런물을 계속 먹었다구 생각해봐...믿고 맡겨더니... 당신 말이면 다야 내가 당신 가만 안둘꺼야...그랬더니 ....암튼 넘 당당한 코디...감정에 변화두 없이 죄송합니다...라구 만 하더라구요... 굉장히 이런경우가 많았던지 아님 ... (?)
본사에 전화해서 그 코디 그렇게 나두면 안되겠다구하구 지사에 전화하구...그랬더니 조치를 취하겠다구 하더군요... 암튼 어찌 어찌해서 정수기를 가져가라구 못먹겠다구 했는데...
철수해주시는 기사님이 정수기를 드는순간 기판이 살짝 열렸는데...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벌레 우르르 떨어지는 장면 아시죠...기사님이 넘 놀라서 떨어 뜨리구 한참을 만지지 못하더라구요...
암튼 넘 그때 생각만 하면 온몸이 떨려서 .....
나쁜년...그 생각만 들더라구요...애들만 있다구 대충대충 열어보지두 안구....눈물이 나더라구요....
지두 새끼 키우면서 직장다니면서 지새끼한테 벌레 들어가는 물먹으면 .....
그리구 사당동에 살때 처음 거래한 코디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그 코디 아이들만 있었다구 보지두 안았다구하네요
그렇게 많이 나오느데... 어찌 못 볼수 있냐구...
그리구 저더러 그런 코디보면 가끔 자기가 속상하다구...그렇때 바퀴벌레약한개만 넣어두면 바퀴벌레 안생기는데...어쩐지 그때 이상하게 아이들이 배아프단말두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구 세월이 흘러 어느날 다른 코디님한테 들었는데...
그 코디 영업잘해서 진급했다더군요....
허망하더라구요...내가 그렇게 전화때리구 ... 가슴아파하구 ...속상해하는데...
정수기 청소는 안해두 실적만 좋으면 진급이되니....
코디들이 뭐 청소하구 싶겠어요...그 시간에 정수기 파는게 더 좋겠다 싶었겠죠...
왜 나쁜짓한것들은 출세를 하는지....
암튼 코디 믿지 말구요...
꼭 옆에서 체크하세요....
그코디 이름이 최정?코디(이름 말하구 싶은데..)인데..
구로구 어디에 지점장인가...뭔 .....가루 가있다는 군요...
구로구 분들 그코디 이름 기억하셔서 그곳에 있으신분들은 꼭 같이 정검하세요
그리구 그 코디 딸인가가 있던데...
월래 인생은 돌고 돈다구 하죠...
월래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이 그 벌을 받는다는데...
당신이 그때 그렇게 행동하지만 안했어두 이런맘까지는 아니였을꺼야////